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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토샵 정보'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2.08.09 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촬영을위한 DSLR카메라 입문(강남점)
  2. 2012.07.17 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촬영을위한 DSLR카메라 입문(이론+실습)
  3. 2012.07.12 쇼핑몰사진-[기초편] 디지털카메라, 렌즈, 조명의 이해
  4. 2011.09.22 [쇼핑몰상품촬영]나우앤 쇼핑몰 상품촬영 잘 하는 방법 특강
  5. 2011.09.16 [상품촬영] 투과제품(와인잔)촬영 팁!
  6. 2011.09.06 [상품촬영]나우앤 - 감도를 이용한 노출확보
  7. 2011.08.10 [사진촬영]셔터스피드를 이용한 사진촬영노하우_노출과 속도감
  8. 2011.08.03 [세미나/설명회] [신청중-8월11일]쇼핑몰사진촬영 노하우!!
  9. 2011.08.02 [사진촬영 노하우]좋은 사진을 위한 사진구도
  10. 2011.07.28 [사진초점]초점은 잘 맞추시나요?(정확한 초점 맞추기)
  11. 2011.07.20 [쇼핑몰상품촬영]다양한 렌즈 사용해 쇼핑몰상품촬영을 해보자
  12. 2011.07.15 [상품촬영]나우앤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촬영을 해보자
  13. 2011.07.08 [사진촬영기법]Av, Tv, ISO만 잘 다루면 작품 나온다
  14. 2011.07.01 [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 의류사진 _디테일 사진 촬영 팁(tip)
  15. 2011.06.27 [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사진촬영 디카로 잘찍는 3가지 노하우 (1)
  16. 2011.06.20 [쇼핑몰상품촬영] 상품촬영 시 보조광 사용하기
  17. 2011.06.14 [쇼핑몰상품촬영]쇼핑몰 상품촬영을 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의 팁
  18. 2011.06.10 <쇼핑몰상품촬영>[촬영모드] P/S(Tv)/A(Av)/M 모드?
  19. 2011.06.08 <쇼핑몰사진>[빛의이해]쇼핑몰 운영자들은 어떤 조명을 가장 좋아할까요?
  20. 2011.06.03 [파일저장]사진파일 용량을 알맞게 저장하는게 궁금하시다구요???
  21. 2011.06.02 <상품촬영>상품촬영시[조명편]지속광도 어때요???
  22. 2011.05.31 <사진/포토샵>[선명도편]내가 찍은 사진은 다 흐릿해요? 카메라 바꿔야 하나요?
  23. 2011.05.26 <사진/포토샵>[조명사진편]붉은 노을 아래서 찍으면 얼굴이 씨꺼멓게 나와요?! - 역광
  24. 2011.05.25 [조명편]번쩍번쩍, 스트로보가 뭐예요?
  25. 2010.01.18 ■ 착한사진연구소■ [1월20일]실전 DSLR카메라 매뉴얼 이해하기
  26. 2009.08.03 [사진②] 렌즈 초점거리에 따른 화각의 차이
  27. 2009.06.30 [포토샵①] 글자 색상에 그라디언트 적용하는 방법 (1)
  28. 2009.06.23 [사진①] 디에스엘알 (DSLR : 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의 이해

 

 

[단기특강] 쇼핑몰촬영을위한 DSLR카메라 입문(이론+실습)(강남점)


교육개요
2012년 8월 16일(수)


교육시간
14:00시부터 ~ 16:0시까지(오후반/1일2시간)


모집인원
20명 [입금 선착순] [국민은행:352201-04-025983]


교육비용
15,000원


교육장소
㈜나우앤아카데미(강남점)


교육문의
02-3473-7774(행정팀)

 


수강신청방법 안내

하단에 댓글로 신청후 입금하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시 주의사항

- 신청 후 연락없이 불참하시면 다음부터 교육을 들으실수 없습니다.
- 나우앤 단기특강은 신청자가 많아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선착순 마감이므로, 접수순서와 무관하오니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도록 미리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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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일정에 따라 강사 및 강의장에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 내 모든 커리큘럼은 (주)나우앤아카데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무단 도용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시
강좌
세부내용

1교시

DSLR카메라의 이해

- 쇼핑몰 사진이란?

- 상품촬영을 위한 준비

2교시
DSLR카메라 다루기

- 셔터와 조리개
- 감도와 화이트발란스
- 카메라 작동법

3교시
최상의 사진찍는 방법

- 실내촬영방법
- 질의응답

<수강후기>

클릭하시면 확대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 강의 수강했던 류원규라고 합니다.
알찬 교육 감사했습니다.
저도 상품촬영을 위해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터라 중복된 내용도 있었지만
M모드의 가려웠던 부분이 해소 돼 너무 기쁨니다.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오시는 길

클릭하시면 확대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우앤

 

쇼핑몰촬영을 위한 DSLR카메라 입문(이론+실습) 특강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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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앤아카데미에서는 쇼핑몰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및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쇼핑몰사진촬영 단기특강을 준비 했습니다.

매월 1회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쇼핑몰사진촬영 단기 특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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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사진촬영 단기특강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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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사진촬영 단기특강 수강신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쇼핑몰사진촬영 단기특강 세부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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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사진촬영 단기특강 강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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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사진촬영 단기특강 신청하러가기

나우앤아카데미에서는 쇼핑몰사진특강 외에도 쇼핑몰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단기특강을 수시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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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앤아카데미 단기특강 보러가기

*쇼핑몰사진특강 참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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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사진 포토샵 교육 정보

[기초편] 디지털카메라, 렌즈, 조명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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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이나 오픈마켓 상품페이지의 아이템 이미지 제작시,

실제 아이템보다 더 비주얼하게 왜곡된 사진은 구매자의 신뢰를 떨러뜨리고 반품율을 높일 수 있다.

올바른 쇼핑몰 사진촬영을 위해서는 색상, 형태, 밝기를 적절히 조절하여

구매자에게 상품의 정확한 정보전달 하여야 한다.

 

1. 쇼핑몰사진의 3요소 : 색상, 형태, 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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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카메라의 종류

- 일반형(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

- 수동기능이 포함된 하이엔드 카메라 : 핫슈 有 외부 스트로보 조명을 사용 할수 있다.

(휴대성이 높고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렉 때문에 스피드한 촬영은 어렵다.)

- 렌즈교환식 DSLR카메라 : 화질이 뛰어나고 시야율이 높다.

(하지만 가격이 높고 무게감이 있다.)

 

3. 디지털 카메라 선택의 기준

나에게 적합한 디지털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한다.

- 색상, 형태, 밝기의 조절 유무

- 예산에 맞는 적절한 가격

- 무게, 디자인, 색상, 그립감, 휴대성

- 일반적인 핫슈가 있는 카메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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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렌즈 선택의 기준

아이템 + 표현의 형태 = 효율적인 렌즈 선택

- 표준렌즈 : 가장 활용도가 높은 렌즈

- 망원렌즈 :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당겨서 찍는 렌즈

- 광각렌즈 : 원근감을 강조시켜 왜곡을 만드는 렌즈

- 마크로렌즈 : 작은 피사체 또는 접사 촬영 시 사용한다.

※ 번들 렌즈 : 원래 DSLR카메라는 바디와 렌즈를 별도로 구매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구매자의 편의를 위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저렴한 표준룸렌즈를 구성하여 바디와

함께 트로 판매하고 있는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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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명의 종류와 선택

조명이란 ? 빛을 내는 모든 것이다.

광원에 따른 종류 : 지속광과 순간광

- 내카메라에 적합한 조명

- 촬영장소에 적합한 조명

- 예산을 고려한 선택

- 조명의 광량, 내구성, AS 가능 유무, 모델링 램프의 유무 등도 고려한다.

(스트로보 조명은 400W 내외로 한세트만 구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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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나우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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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쇼핑몰상품촬영]나우앤 쇼핑몰상품촬영 잘 하는 비법 특강 10월10일 

 

쇼핑몰창업학원 나우앤에서 "쇼핑몰상품촬영 잘 하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합니다.

이번 "쇼핑몰상품촬영 잘 하는 방법" 강의는 쇼핑몰창업을 준비중이시거나 운영중이신분들께 아주 유용한 팁이 될 것 입니다.



▶ "착한사진연구소는 즐거운 교육과 실전적인 교육을 합니다."
 - 쇼핑몰상품촬영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진촬영을 잘 하고 싶으신 인터넷쇼핑몰 예비창업자,초보창업자,기창업자

 

 

 교육명: 쇼핑몰상품촬영 잘 하는 방법
 교육일: 2011년 10월 10일 (월)
 시 간: 오후7시 - 9시(2시간)
 수강료: 1만원
 모집인원: 23명 [신청선착순]
 교육장소: 강남점
 교육문의: 02-3473-7774/ 나우앤교육팀
 교육대상: 졸업생 및 일반인


▶ 쇼핑몰상품촬영 잘하는 방법 강사소개


 쇼핑몰상품촬영 잘하는 방법 교육문의
Tel. 02-3473-7774/나우앤교육팀 [강남점]



쇼핑몰상품촬영/포토샵 교육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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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상품촬영] 투과제품(와인잔)촬영 팁!


안녕하세요 포토매니저 이창만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촬영 팁으로 투과 제품중 와인잔을 분위기 있게 촬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우리는 사진을 촬영할 때 보통 두 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소비자에게 정보전달을 하기 위한 사실적인 사진과구매의욕을 일으키는 이미지 사진입니다. 그 중 구매의욕을 높이는 이미지컷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촬영전 준비되는 세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물:흰색아크릴판,받침대,트레팔지.투과제품.지지대.조명



세팅부터 촬영 순서~

 

1. 위의 배치도를 보시게 되면 바닥재질은 반사가 있는 흰색 아크릴판으로 사용하였으며 배경에는

트레팔지를 위치하고 조명은트레팔지 뒤에 위치하여 역광을 주도록 합니다.

 

2. 정면 위치에서 보게 되면 조명의 위치는 중앙에 놓았으며 측면 위치에서는 아크릴판 보다 약간 

밑에 위치하시고 45도 정도의 각도로 놓으시면 됩니다~

 

3. 카메라를 피사체 정면에 위치하시고 뷰파인더로 봤을 때 자신이 원하는 빛의 위치가 나올 때까지

조명의 각도와 방향 위치를 조정합니다.

 

4. 셔터속도는 최고동조속도(125/1초 ~ 250/1초)에 위치하신 다음 조리개 값을 변화 시키면서

촬영을 합니다.

 

5. 제가 촬영한 결과 값은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와인잔
셔터 1/250 조리개14 iso100


아이스크림컵

셔터 1/250 조리개14 iso100


아이스크림컵
셔터 1/250 조리개14 iso100                                                


위의 사진은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빛을 가지고 사진으로 만든 것이며 여러분의 느낌과 생각에 따라 사진은 더 이쁘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글/사진 이창만

제품협찬 쿡프로사장님

쇼핑몰상품촬영/쇼핑몰포토샵교육문의


NO.1  쇼핑몰창업교육학원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상품촬영]나우앤 - 감도를 이용한 노출확보

안녕하세요 포토매니저 이창만입니다.


첫째 시간과 둘째 시간에 사진 한 장이 나오는데 있어 중요한 4대요소인 셔터스피드. 조리개. Iso. 화이트밸런스 중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세 번째 이 시간에는 4대 요소 중 ISO 감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카메라의 메뉴를 보시거나 카메라 본체를 보시면 ISO라는 영어가 적혀져 있고 뒷자리 숫자만 25 50 100 200 400 800 1600 HI로 바뀌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여기서 ISO는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Standards Organization)의 머리말을 딴 말이며 필름사진에서는 ISO등급이 빛에 대한 필름의 감도를 나타내며. 디지털사진에서는 빛에 대한 디지털 필름센서의 민감도를 나타내는 것이고 숫자는 감도의 값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ISO는 다른 기능과 달리 장점과 단점을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셔터와 조리개로 빛의 양을 조절하여 촬영할 때 주변의 상황이 빛이 부족하여 밝은 사진을 얻어낼 수 없는 경우 디지털필름의 민감도를 높여 보다 더 많은 빛의 양을 확보 하여 보다 밝은 사진을 얻어 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ISO의 감도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입자의 크기가 커져 사진이 거칠어지고 잡티 들이 보이는 이른바 ‘노이즈’ 현상이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의 값을 보시면 25부터 3200까지의 값이 표기가 되어있는데 이 값들은 ISO의 감도 수치를 나타내는 것이며 ISO25~100을 저감도, ISO100 ~ 200을 중감도, SIO200~400을 고감도, ISO800 이상을 초고감도라고 표현합니다.

셔터1/125 조리개5.6 고정



사진의 노출 값을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는 셔터의 값은 1/125초 조리개 값은 F5.6 에 고정하고 ISO감도의 값을 저감도인 ISO100부터 고감도인 ISO1600까지 순차적으로 높여가면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을 보시게 되면 감도의 값이 높아질수록 사진이 점점 밝아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사진이 밝아지는 이유를 ISO 100과 IOS 200을 비교해 설명을 드리면, ISO 200은 IOS 100보다 2배 더 높은 민감도를 가지기 때문에 2배 더 빠른 시간 내에 빛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빛을 숫자로 말씀 드리면 ISO 100이 1초에 50이라는 빛의 양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면 ISO200에선 1초에 100이라는 빛의 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빛이 부족한 곳에서는 ISO를 높이게 되면 좀더 밝게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작은 사진을 볼 때는 ISO100의 사진과 ISO1600의 차이는 거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사진의 크기를 키우거나 사진의 일부를 확대하여 사진을 보게 되면 ISO100의 사진보다 ISO1600의 사진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표면이 거칠어 보이고 잡티가 보이는 노이즈 현상이 나타나는 걸 보실 수 있는데요. 이는 빛이 부족한 곳에서 빛의 양을 좀더 확보하기 위해 ISO값을 증가 시킬 때 빛에 반응하는 입자들의 크기가 커지면서 이미지를 이루는 입자의 밀도가 낮아지게 되고 그에 따라 사진이 거칠어지고 잡티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1. 빛의 양이 적당한 곳에 모델 및 물건을 위치합니다.( 노출오바X 노출부족X 노출적정O )


2. 촬영모드 M .AV .TV .P 중 M 모드에 외부 다이얼 및 내부 메뉴를 설정한다. (수동모드)


3. ISO의 값은 100에 놓은 다음 셔터와 조리개를 임의대로 조정하여 위의 예시사진인WD-40사진

    과 같이 물체의 윤각이 약간 보이는 어두운 상태를 만든다.


4. 위의 사진과 같은 상황을 만든 후에는 셔터와 조리개 값은 변동을 주지않는다.


5. ISO를 순차적으로 100 200 400 800 1600의 순으로 ISO 값만 바꾸어가며 촬영한다.


  예) 1/125 F4.0 ISO100→1/125 F4.0 ISO200→1/125 F4.0 ISO400→1/125 F4.0 ISO600

6. 촬영 된 사진을 보면서 ISO에 따른 밝기를 비교한다.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내용>


- 촬영모드개념 –

 

M(완전수동모드) : 셔터와 조리개 값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서 사용하는 모드로 완전수동 노출 기능으로 카메라가 지정해주는 적정 노출이 아닌 사용자가 직접 노출 양을 더 줄 수도 뺄 수도 있는 수동모드입니다.

 

AV(조리개우선모드) : 조리개수동 모드로써 조리개 값은 자신이 설정하고 셔터속도는 그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모드입니다.

 

TV(셔터우선모드) : 셔터수동 모드로써 셔터 값은 자신이 설정하고 조리개는 그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모드입니다.

 

P (프로그램 노출) : 카메라의 프로그램 값에 의해서 그 상황에 맞게 셔터와 조리개를 카메라가 알아서 조정하는 모드로 보통 디지털카메라에서 오토모드랑 틀린 점은 플래시 설정이나 화이트밸런스 설정 등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Auto(순수자동모드) : 셔터와 조리개,화이트밸런스 등 모든 것이 자동으로 촬영되는 모드입니다.

글/사진 이창만


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창업교육


NO.1 쇼핑몰창업교육학원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사진촬영노하우] 셔터스피드를 이용한 쇼핑몰사진촬영_노출과 속도감

 

 

현재 일상 생활에 있어 카메라는 필수 품이 되었고, 나이를 불문 하고 사진은 누구나 쉽게 촬영을 할 수 있고 카메라의 활용도는 정말 다양해지고 수준도 높아 졌습니다. 여기서 질문하나!~ 우리가 사진을 촬영 할 때 어떠한 과정들을 걸쳐서 사진이 나올까요? 카메라 스스로 생각하고 촬영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한 장의 사진이 나오기 위해서는 셔터스피드, 조리개, 감도,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요소들이 혼합되어 한 장의 사진을 만들어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다양한 요소들 중 하나인 셔터스피드를 이용한 사진의 노출과 고속셔터 및 저속 셔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명칭은 모르지만 사진을 찍을 때 습관처럼 그냥 누르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명칭을 알면서 누른다고 해도 카메라 안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작은 스위치 셔터를 누르면 찰칵소리가 나게 되는데 찰칵이라는 소리는 단순한 기계음 같지만 ~~하는 시간을 셔터스피드 라고 부릅니다. 셔터스피드의 역할은 빛이 들어오는 양을 시간으로 조절 하여 사진의 밝기를 조정할 수 있으며, 셔터스피드를 빠르게 또는 느리게 하여 피사체의 정지된 모습과 움직이는 빛을 담아 속도감 있는 사진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셔터스피드에 따른 사진의 밝기>

 

위의 사진은 해변에 잠시 바람 쐬러 갔을 때 촬영한 사진으로 밝기 조정을 셔터스피드의 속도를 높여가며 밝기 조정을 한 사진입니다. 셔터스피드의 데이터를 보시면 셔터스피드가 점점 빨라질 때마다 사진의 밝기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으신데, 이는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 점차 짧아졌기 때문이고 이것을 역으로 생각하여 반대로 셔터스피드의 속도를 느리게 하면 빛이 들어오는 시간은 길어져 사진을 밝게 만들 수 있습니다.


<셔터속도에 따른 사진의 표현>

 

위 사진은 공원의 식수대에서 솟아 오르는 물을 촬영 한 것입니다. 셔터의 속도를 보시면 1/20초의 사진은 물의 흐름을 느낄 수 사진을 저속셔터의 움직임 있는 사진, 1/20초의 사진보다 비교적 빠른 1/1000초의 사진은 정지된 정적인 사진인 고속셔터를 활용한 사진입니다.

 

셔터스피드의 요약

 

1. 셔터스피드는 빛의 양을 시간으로 조절 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셔터스피드는 고속셔터와 저속셔터로 나눌 수가 있는데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하신다면 그 사진은 저속셔터,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지된 모습으로 찍게 되면 그때 셔터를 고속셔터의 표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의도해서 흔들리는 사진이 아니라면 사진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안정적인 셔터의 속도를 확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은 실습해보시는 것이 이해를 더 쉽게 도울 수 있습니다.

지금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세요. 그리고 셔터를 누르세요^^


 

1. 촬영모드 M .AV .TV .P M모드에 외부 다이얼 및 내부 메뉴를 설정한다. (완전수동모드)

 

2. 조리개(A)는 임의대로 5 .6을 성정한 후 촬영시 조리개 값에 변화는 주지 않는다.

 

3. 카메라와 피사체의 위치 및 광량은 위의 상황과 같이 고정된 상태가 되어야 한다.

 

4. 피사체가 주변이 밝은 상황이면 셔터 속도를 1/30초 에서 시작하여

1/60초 → 1/80초 → 1/125초 → 1/160초 → 1/250 …..순차적으로 셔터스피드를

높여 촬영한다

 

5. 피사체가 주변이 어두운 상황이면 셔터 속도를 1/500초 에서 시작하여

1/500초 → 1/250초 → 1/160초 → 1/125초 → 1/80 …..순차적으로 셔터스피드를

낮추어 촬영한다

 

6. 촬영된 사진의 노출과 자신이 촬영한 셔터 값을 비교하면서 본다.

 

 

<셔터를 이용한 고속셔터와 저속셔터 실습>

1. 촬영모드 M .AV .TV .P TV모드에 외부 다이얼 및 내부 메뉴를 설정한다.

   (셔터수동모드)

 

2. 자동차, , 움직이는 사람, 흐르는 물 등 지속적인 움직임이 있는 피사체를 선택한다

 

3. 셔터의 값을 1/15초 낮은 수치에서 시작하여

1/15초 → 1/60초 → 1/80초 → 1/125초 → 1/160초 → 1/250 …..순차적으로

셔터스피드를 올리면서 촬영한다

 

4. 고속셔터와 저속셔터의 차이가 표현된 사진과 자신이 촬영한 셔터 값을 비교하면서 본다

 

★ 속도감을 나타내는데 있어 피사체의 움직임뿐만 아닌

카메라의 움직임으로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내용>

 

- 촬영모드개념

 

M(완전수동모드) : 셔터와 조리개 값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서 사용하는 모드로 완전수동 노출 기능으로 카메라가 지정해주는 적정 노출이 아닌 사용자가 직접 노출양을 더 줄 수도 뺄 수도 있는 수동모드입니다

 

AV(조리개우선모드) : 조리개수동 모드로써 조리개 값은 자신이 설정하고 셔터속도는 그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모드

 

TV(셔터우선모드) : 셔터수동 모드로써 셔터 값은 자신이 설정하고 조리개는 그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모드

 

P (프로그램 노출) : 카메라의 프로그램 값에 의해서 그 상황에 맞게 셔터와 조리개를 카메라가 알아서 조정하는 모드로 보통 디지털카메라에서 오토모드랑 틀린 점은 플래시 설정이나 화이트밸런스 설정 등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모드

 

Auto(순수자동모드) :  셔터와 조리개,화이트밸런스 등 모든 것이 자동으로 촬영되는 모드

 

 

글/사진 이창만

장소 훈련공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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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설명회] [신청중-8월11일]쇼핑몰사진촬영 노하우!!


"착한사진연구소는 즐거운 교육과 실전적인 교육을 합니다."

이번에 착한사진연구소에서 기획한 '쇼핑몰 사진 촬영 노하우' 강좌는 디지털카메라의 매뉴얼이나 조명의 활용법을 배우는 강좌는 아닙니다. 하지만 쇼핑몰 사진촬영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진촬영을 잘 하고 싶으신 분들의 니드를 무엇보다 충족시켜줄 수 있는 강좌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강의를 마친 2시간 후에는 분명히 사진을 마주하는 많은 부분이 달라져 있을거라 확신드릴 수 있습니다.


*주제 : 쇼핑몰사진촬영 노하우 (부제 : 사진을 배우며 성공을 말하다)
*교육일정 : 8월 11일
*교육시간 : 16:00-18:00(2시간) 
*교육비용 : 나우앤졸업생 \5,000 / 일반인 \10,000( 1005-301-456068 우리은행)
*교육대상 : 인터넷 쇼핑몰 예비창업자, 초보창업자, 기창업자
*교육인원 : 10명(4명이상일 경우 개강) - 선입금마감
*교육신청 : 선입금 전화로 신청(성함/연락처/이메일 필수항목)
*교육문의  : 070-8878-2446, 719photo@naver.com / www.ilikephoto.co.kr (착한사진연구소)

긴급연락처 : 010-9370-2446(남상욱)
*전화를 못 받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전화를 안 받으면 문자 넣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교육내용(디지털카메라나 조명의 매뉴얼 교육이 아닙니다^^)
(사진장비구입 컨설팅, 인터넷창업 및 운영 컨설팅, 특정 사진에 대한 촬영방법 컨설팅에 대한 부분은 수업을 마친 후에 별도 상담 가능합니다.)

- 좋은 쇼핑몰사진촬영을 위한 마음가짐
- 좋은 쇼핑몰사진촬영을 위한 올바른 촬영자세
- 좋은 쇼핑몰사진촬영을 찍기 위한 사진습관
- Q&A

+ 준비물 : 필기구(카메라 가지고 와야하는 질문은 제발 하지 말아주십시요^^;)

* 진행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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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노하우] 좋은 사진을 위한 사진구도

안녕하세요 여윱니다.

 

상품사진 촬영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몇가지 갖추어져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1. 컨셉이 뚜렷히 표현된 사진

2. 초점이 정확히 맞은 사진

3. 흔들리지 않고 선명한 사진

4. 올바른 구도로 안정된 사진

5. 적절한 밝기와 색상이 재현된 사진

 

이중에 올바른 사진구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사진에 주로 사용되는 구도는 중앙구도, 사선구도, 삼각형구도, 황금구도 등이 있습니다. 하나만 쓰이기도 하고 복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샘플사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중앙구도입니다. 중앙구도는 쇼핑몰 상품사진을 촬영할때 제품의 단품촬영에 가장 많이 쓰이는 구도입니다. 사진을 볼때 일단 사람의 시선은 중심으로 간뒤 다른 곳으로 흐르게 됩니다. 따라서 상품을 프레이밍에 여백을 두지 않고 꽉차게 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중앙구도>

 

두번째는 사선구도입니다. 사선구도는 속도감을 표현해주는 대표적인 구도입니다. 생명이 없는 제품일지라도 사선구도를 이용하면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게됩니다.



<사선구도>


세번째는 삼각형구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안정된 구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단의 꼭지점과 하단의 수평선상에 있는 두 꼭지점이 든든히 받히고 있는 형태입니다. 반대로 역삼각형 구도는 가장 불안한 구도입니다.

 



<삼각형구도>

 

마지막으로 황금구도 입니다. 황금비율에 따른 황금구도는 사진구도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도이며 가장 다양한 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로, 세로를 각각 삼등분 하여 만들어진 선과 교차점에 메인 상품을 위치시키면 됩니다. 황금구도에 의해서 촬영된 사진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상품사진을 비롯해서 장르에 상관없이 많은 사진인들이 좋아하는 구도입니다.

 

그럼, 황금비율에 의해서 촬영된 사진이 가장 좋은 사진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먼저 말씀드린 것처럼 사진에는 정답이 없듯이 구도에도 정답이란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시작하시는 분들은 가장 기본이 되는 황금구도에 의해서 연습을 하신 뒤에 응용단계로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황금구도>

 

그럼, 앞서 말한 다양한 구도를 연습하면서 더 안정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사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론은 이론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론을 기본으로 충분한 연습이 뒷받침 된다면 훨신더 세련된 결과를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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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상품촬영시 정확한 초점 맞추기


<초점이 배경에 맞아 피사체는 흐려진 사진>


<셔터스피드가 느려지고 모델이 움직여서 전체적으로 흔들린 느낌이 나는 사진>


 

안녕하세요~ 폴입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초점이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름 원인을 분석해보면,

 

1. 원래 초점 맞추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

2. 모델이 움직일때

3. 포커스 포인트를 자동으로 설정해 놓고 찍다보면

4. 셔터스피드가 느리게 되어있어 흔들릴때

 

뭐 대충 이정도 원인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1번과 3번에 이번 강좌에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첫번째 원인인 원래 초점 맞추는 방법을 모르면...참 난간합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초점 맞추는 방법을 익히시면 됩니다.

초점은 크게 대부분이 사용하시는 자동초점(유식한 말로 AF-Auto Focus) 방식으로 맞추는 방법과 수동(MF)으로 초점을

맞추는 방법이 있는데 렌즈에 보면 변환이 가능한 조절버튼이 있습니다. 

 

수동(MF)으로 맞출때에는 파인더를 보면서

렌즈에 있는 초점조절링을 돌려보면 흐려졌다 선명해졌다 하는데 가장 선명할때에 고정하여 촬영하시면 됩니다.

이 기능은 주로 카메라의 능력을 믿기 힘들때와 자동초점으로 했는데 카메라가 맞추지 못하고 계속 징징 거릴때 사용하시면

유용합니다. (참고로 징징거리는 이유는 초점을 못맞춰 그렇구요, 초점이 안맞으면 셔터가 눌러지지 않기때문에 계속 징징댑니다.)

 

자동(AF)으로 맞출때는 많은 분들이 포커스포인트를 자동에 맞춰놓기때문에 렌즈가 알아서 초점을 맞춰줍니다. 대부분은 잘 맞춰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너무 어두운 경우나 메인피사체 외에 주변에 다른 뭐가 있을때, 초점 맞출만한 부분이 딱히 없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그럴때는 포커스포인트를 고정시켜서 반셔터로 촬영을 하거나 수동으로 촬영하여야 하는데 대부분의 포토그래퍼들은 포커스포인트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애용합니다. 무슨 얘기냐하면...예전에는 초점을 맞춰주는 센서가 가운데 밖에 없어서 항상 피사체를 가운데에 놓고 찍는 습관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포커스포인트가 적개는 3개부터 많게는 수십개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으로 피사체의 초점을 맞춰줍니다. 그렇게 알아서 움직이는 포커스포인트를 예전의 방식으로 한개만 맞춰지게 설정을 하는데 주로 가운데에 많이 합니다. 그리고 가운데가 아니더라도 그때그때 필요한 포인트에 고정을 시켜 촬영을 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가운데에 고정시켜놓고 반셔터를 활용하여 피사체를 꼭 가운데가 아니고 필요한 구성으로 촬영을 합니다. 이때 주의하셔야 하는 건 포커스포인트가 가운데 고정되어 있기때문에 피사체를 가운데에 놓고 반셔터를 눌러 초점을 맞춘 다음에 내가 원하는 구성으로 약간 이동시켜 나머지 셔터를 완전히 눌러야 합니다. 중간에 셔터에서 손을 떼게 되면 맞춰진 초점이 도로아미타불이 됩니다.(지금 한번 해보시길...) 또 하나 주의해야할 점은 반셔터를 이용하더라도 이동하는 거리의 폭이 커지면 초점이 살짝 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걸어오는 사진을 찍으실때는 앞쪽으로 오는 것보다 옆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촬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델이 움직이는 건 어쩔 수 없겠지요~ 모델은 움직이는 거니까요~(옛날 핸드폰 광고카피가 생각나게 하네요^^)

모델이 움직일때는 셔터를 기다리는 약간 멈칫하는 시간을 잘 캐치해서 사진을 찍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동적인 느낌이 강한 포즈일 경우에는 셔터스피드를 빠르게 하여 선명하게 촬영을 할건지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속도감의 표현을 더 해줄건지도 포토그래퍼가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계단이나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에서는 촬영이 까다롭다고 생각하면 모델를 잠시 멈추게 하여 촬영을 하면 됩니다. 자 모델이 걸어옵니다. 필~이 오는 위치나 동작에서 "스탑(Stop)!!" 이라고 크게 외칩니다. 물론 시나리오를 모델에게 미리 말해놓구요~ 그리고 가끔 모델이 공중부양(점프)을 하는 사진을 찍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모델이 점프할 위치에 미리 초점을 맞춰놓고 수동모드로 찍는 방법이 있습니다. 신세대들은 One shot모드를 Al servo 모드로 바꿔놓고 촬영하는 경우가 있는데 둘가지다 활용해보시고 더 잘 되는 것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델이 움직여도 선명할 수 있는 건 셔터스피드를 빠르게 설정하였고 가능하게 만들어준 충분한 빛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빛이 부족하여 셔터스피드가 느려지는 경우인데,

여기서는 빛을 확보하여 빠른 셔터스피드를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당연히 촬영자는 꼼짝마라 해야죠~

셔터스피드를 설정할때 감당안되는 셔터스피드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감도를 고감도로 높여서 셔터스피드를 확보하던지

햇볕이 잘 닿지 않는 곳은 휴대용 스트로보를 이용하여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초점을 맞추어 찍는 방법을 몇가지 알려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옵니다^^

 

 

 

*tip - 포커스포인트를 고정시키는 방법은 브랜드별로 다르기때문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캐논 dslr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카메라를 쥐었을때 오른손 엄지가 닿는 부분에 버튼이 두세개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오른쪽의 버튼입니다. 그 버튼을 누르시고 조절다이얼을 돌리시면 포인트가 움직이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필요한 곳에 고정시켜 놓으시면 됩니다.

 

*사진은 원본사진에 리사이징만 했습니다.

 

 

장소 홍대주변

글/사진 남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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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상품촬영] 다양한 렌즈사용 상품촬영

 

쇼핑몰 사진 촬영시 사진은 매우 중요한데요.

오늘은 다양한 렌즈를 사용함으로서 쇼핑몰상품사진촬영에 어떤 것이 다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품을 돋보여야 하는 쇼핑몰에서의 상품촬영의 경우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잠깐 복습을 해보면 렌즈의 종류에는 50미리 표준렌즈를 비롯해서 길이가 길고 큰 망원렌즈,
짧고 화각이 넓게 표현되는 광각렌즈, 이렇게 크게 세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양한 렌즈의 사용은 쇼핑몰 상품촬영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렌즈의 선택에 따라 상품이 더욱 돋보이게 되니,
쇼핑몰상품촬영을 하실때는 꼭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 보도록 하세요.

 자 그럼 렌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우선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가장 비슷하다고 해서 이름지어진 표준렌즈는 사용할때에 실제로 보는 것과 비슷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흔히 이용하는 렌즈이고, 쇼핑몰상품촬영 초보자가
화각의 감을 익힐때 시작하는 렌즈입니다.

 

두번째로 광각렌즈를 이용한 사진을 보면, 표준렌즈로 촬영한 쇼핑몰상품촬영 사진과 비교해 보았을때 실제보다 다리가 더 길게 얼굴은 더 작게 표현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쇼핑몰상품사진의 모델의 다리라 짧을때나 머리가 클때 사용하면 효과가 좋겠죠 ㅋㅋ
그리고 배경이 피사체와 원근감이 생겨 더 많이 나오고 멀어져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망원렌즈로 상품촬영된 사진을 보면 원근감이 작아지고 배경이 흐려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조리개를 사용한다면 아웃포커스에 망원렌즈를 이용하는게 더 효과적이겠지요?!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촬영자와 피사체의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모델을 컨트롤하기에는 조금 더 불편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쇼핑몰상품촬영 모델이 카메라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어 자연스러운 사진을 만들기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보기 때문에 상품이나 쇼핑몰상품촬영 모델의 형태의 왜곡이 없이 안정된 느낌의 결과를 만들어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대략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렌즈가 적절하고 어떤 렌즈가 적절하지 못하다고 하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공간적인 제약때문에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양한 렌즈의 사용하여 그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 하겠지요^^
또한, 어떤 렌즈를 선택하느냐는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촬영자의 컨셉이 아닐까 합니다^^

 

자 다양한 렌즈를 사용한 쇼핑몰상품촬영에 대해 잘 익히셨나요. 
온라인쇼핑몰에서의 상품촬영은 판매와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작업입니다.
쇼핑몰사진촬영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마시고 조금 더 센스있는 상품촬영 컷을 건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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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촬영] 배경의 밝기 차이를 통해서 모델을 부각시켜보자~

배경의 밝기에 따라 모델을 부각시킬수 있는 상품촬영 방법이 있습니다. 이왕이면 배경보다 모델과 상품이 돋보이는 것이 쇼핑몰상품촬영에 도움이 되겠죠? 그럼 모델을 부각시키는 상품촬영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자 상품촬영을 어떻게 해야지만 모델이 돋보일 수 있을까요?
좋은 사진에 조건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촬영자의 컨셉이 올바르게 나타나 있나 없나 하는 것일 겁니다. 이렇게 컨셉 또는 피사체를 잘 표현하는 방법중에 피사체와 배경의 밝기의 차이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의 모델은 적정 노출이고 배경은 어둡게 표현되어 모델로 시선이 집중됩니다.모델은 햇빛이 비치는 곳에 위치하고 배경이 되는 부분은 그늘진 곳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맑은 날은 이런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만 흐린날은 노출의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에 모델과 배경과의 거리를 두고 휴대용 후레쉬를 이용하거나 카메라에 내장되어 있는 후레쉬를 이용하여 배경과 모델간의 노출의 차이를 만듭니다.

두번째 사진은 모델의 밝기는 적정이고 배경은 밝게 표현되어 모델로 시선이 집중됩니다. 앞에 나온 효과와 거의 비슷한 방법인데, 이 경우 모델은 그늘에 위치하고 배경은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선택하면 효과적입니다. 이때는 주로 뒤에서 빛이 오는 역광이나 역사광을 이용하게 되는데 빛이 카메라 렌즈 방향으로 들어오기때문에 렌즈 안으로 빛이 들어오는 것만 주의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역광 이나 역사광일때 자동모드로 촬영을 하게 되면 피사체가 어둡게 표현되는데 노출보정을 통해서 밝기를 밝게 보정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배경과 모델과의 밝기 차이를 두게 되면 모델로 시선이 집중되는 효과도 있지만 지저분한 배경을 심플하게 정리하는 효과도 동시에 가지게 되어 일석이조의 결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나가셔서 한번씩 연습해보시구~ 촬영한 사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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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기법] Av, Tv, ISO만 잘 다루면 작품 나온다

 

 

Av, Tv, ISO만 잘 다루면 작품 나온다
김민수의 좌충우돌 디카사진 찍기(4) 
김민수(dach) 기자    
 
 
300화소 디카와 동행한 지 1년 6개월여 되면서부터 잔고장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하루에 100컷 이상씩 찍었으니 혹사를 당해도 한참 혹사를 당한 것입니다. 두 차례의 A/S를 받으면서 카메라 하나쯤은 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종을 변경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1. 600만화소 DSLR카메라로 기종을 바꾸다

 제주라는 지역적인 특성으로 인해 인터넷쇼핑몰을 통해서 카메라를 구입했는데 가격면에서 조금 유리했습니다. 실물을 보지 못하고 구입한다는 단점은 있었지만 사고 싶은 모델이 정해지면 인터넷쇼핑을 하는 것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DSLR카메라가 도착하던 날, 그날 300만화소 똑딱이카메라는 거짓말 같이 고장이 나서 더 이상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미안했습니다. 그동안 애지중지하던 자기를 두고 새 것을 산 배신감 때문에 그리 된 것 같아서 말이죠.

열번째 계명, 카메라는 단순히 기계가 아니다. 그와 친구처럼 소통하라. 그러면 소통하는 만큼 좋은 사진을 선물할 것이다.

그런데 손에 익기 전이라서 그런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접사모드로 놓고 찍어도 그 이전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한참 고민을 했지요. 무엇이 문제일까?

문제는 렌즈에 있었습니다. 바디를 구입할 때 딸려온 18-50mm렌즈가 있었는데 DSLR카메라는 본체도 본체지만 렌즈가 사진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안 것이지요. 들꽃은 접사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마이크로렌즈 100mm를 구입했습니다. 그제서야 제대로 된 접사사진을 찍기 시작했지만 그로부터 일년 이상은 그저 그런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수동의 개념, 그 중에서도 Av(조리개우선), Tv(셔터우선), ISO(감도) 등의 개념이 들어오질 않았기 때문입니다.

 

2. Av, Tv, ISO, Ev는 꼭 알고 가자

▲ 비온 뒤, 물방울 속에 담긴 피사체들 담기 위해 ISO(감도)를 평소보다 높여주고, Av( 조리개)도 조여주었다. 
 
ⓒ 김민수
 
카메라에 대해 조언을 구하면 조리개를 조여야 심도가 깊어진다거나 어두운 곳에서는 셔터속도를 길게 잡아라, 감도를 높여라, 조금 어둡게 찍어라 등등의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하필이면 Tv(셔터속도)부터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가뜩이나 햇살 좋은 날 저속셔터로 찍으니 그냥 백색화면이 뜨는 것입니다.

 

김영갑 선생의 사진에는 저속셔터로 찍은 것들이 많은데 아무리 저속셔텨를 써봐도 백색화면만 뜨니 그냥 포기를 했던 것이죠. 그런데 밤이나 이른 새벽에는 저속셔터가 그런 대로 나옵니다. 물론 이때는 삼각대가 필수였습니다. 그때 조리개와 셔터의 함수관계를 알았습니다.

 

1) 조리개를 조이면 심도가 깊어지는 대신 빛이 적게 들어오니 셔터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다.

 

2) 삼각대 없이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으려면 최소한 셔터속도 1/50은 보장해 주어야 한다.

 

3) 일출이나 일몰시에는 셔터속도만 잘 조절해도 눈에 보이는 색감대로 찍을 수 있다.

 

4) 어두운 사진은 밝게 보정할 수 있지만 과다노출된 사진은 보정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기본적인 지식을 얻은 후 들꽃사진을 찍을 때는 주로 이 정도로 설정을 해 놓고 찍습니다.

 

1) Av(조리개)우선모드로 찍을 때
Av 6.3(보통), 11(심도를 더 깊게 할 때), 11이상(직사광선이 강한 날, 셔터속도가 50이하로 내려가지 않게)

 

2) Tv(셔터속도)우선모드로 찍을 때
Tv 640 또는 500 직사광선이며 햇살이 좋을 때, 500(일출이나 일몰시), 야간이나 어두운 날에는 -1초부터 빛의 상태에 따라 셔터의 속도를 늦춰준다. 새벽바다 혹은 계곡에서도 동일하다.

 

3) M(완전수동)모드로 찍을 때
일단 자동상태에서 Av와 Tv의 수치를 본 후에 번갈아가면서 조정해 본다. 맘에 드는 색상이 나오면 완전수동으로 찍는다.

 

4) Ev는 -1에 고정되어 있고,ISO는 일반적으로는 100, 흐린날이나 어두운 곳, 물방울 사진을 찍을 때에는 400 이상으로 올려준다.



▲ 새벽바다에서 4초 정도의 속도로 찍었으며 똑딱이카메라다. 똑딱이카메라에도 수동기능이 다 들어있다. 
 
ⓒ 김민수
 
이 정도가 사실 제가 익히고 있는 전부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이란 빛이 그려내는 그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동으로 찍으면 편안하긴 하지만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사진을 얻긴 쉽지 않습니다. 결국 빛의 양을 조절하여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에 따라 사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3.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에 무엇을 할 것인가?

그냥 남들이 사니까 사지 마십시오. 주로 무엇을 찍을 것인가(주제)를 생각한 후에 결정을 하면 사용하지도 않는 기능들을 가진 비싼 카메라를 살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요즘 나오는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똑딱이 디카들의 기능은 출판하고 대형사진을 출력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진들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열한번째 계명, 주제를 정한 후에 카메라를 결정하라. 그리고 DSLR카메라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면 렌즈는 무엇으로 할지도 결정해야 한다.

 

DSLR카메라를 구입하고 나니 용도별로 렌즈를 따로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나중에는 바디값을 가볍게 뛰어넘는 렌즈들을 볼 때마다 망설여집니다. 렌즈와 바디가 맞아야 하니 나중에는 바디를 바꾸고 싶어도 렌즈와의 호환성을 생각하면서 교체해야 합니다.

 

니콘과 파인픽스(후지)는 렌즈가 호환되고, 캐논의 경우는 캐논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렌즈만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에서는 바디에 따라 다른 렌즈들을 출시하고 있으니 렌즈구입을 할 때 바디와의 호환성을 꼭 따져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렌즈전문회사에서 만든 28-300mm렌즈를 사고 싶은데 바디가 캐논이라면 "캐논마운트의 28-300mm"을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 외 렌즈를 호환할 수 있는 링들도 있지만 이렇게 액세서리를 장만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결론은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에 내가 찍고자 하는 주제를 정하고, 거기에 적합한 카메라를 구입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지 가격을 보고 구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4.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들, 나는 이렇게 사용한다

1)마이크로렌즈
접사사진을 많이 찍기에 마이크로 100mm를 주로 사용했습니다만 요즘에는 마이크로 60mm를 많이 사용합니다. 60mm의 장점은 심도가 조금 더 깊고 100mm에 비해 가격이 낮고 가볍다는 점입니다. 요즘 추세는 100mm에서 60mm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이 두 렌즈는 주로 접사촬영을 할 때 사용합니다.

 

2)단사렌즈
50mm렌즈는 주로 인물사진을 찍는 데 사용합니다. 단사렌즈 장점은 화질이 선명하다는 점입니다. 접사가 아닌 경우에는 가장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100mm나 60mm로도 커버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단사렌즈 3종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렌즈는 마이크로 60mm렌즈입니다. 그 렌즈를 처음 만났다면 100mm나 50mm는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3)시그마28-300mm렌즈
풍경사진과 먼 곳에 있는 인물이나 피사체를 찍을 때 사용합니다. 단점은 다소 무겁다는 점과 빛이 캐논렌즈에 비해 적게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최대한 당겨 300mm로 촬영할 때에는 삼각대가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가격대비면에서 가격이 싸고, 조리개나 셔터속도 등으로 불편한 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주로 야외에서 사용합니다.

 

4)탐론24-70mm렌즈
풍경사진을 찍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다른 렌즈와는 조금 다른 구조가 불편하긴 하지만 화질이 선명한 장점이 있습니다. 실내에서 사진을 찍을 때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주로 풍경사진과 실내사진, 조금 커다란 들꽃들을 뒷배경과 함께 찍는 데 사용합니다.

 

5. 필터는 어떻게 할 것인가?



▲ 특정한 빛에 반응하는 크로스필터를 끼고 촬영한 사진이다. 
 
ⓒ 김민수
 
저의 경우는 렌즈에서 필터를 전부 뺐습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지만 값이 비싼 필터가 아닌 바에는 싸구려 선그래스를 쓰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렌즈는 굉장히 단단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저의 경우이고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필터 중에서는 기능성 필터가 있습니다. 하늘을 더 푸르게 나오게 한다든지, 특정한 빛에 크로스가 생기게 한다든지 하는 것들이지요. 용도에 따라 구입하면 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필터를 구입할 때에는 렌즈에 크기에 맞춰 구입해야 합니다. 간혹 이슬방울을 찍을 때 크로스렌즈를 사용하기도 합니다만 인위적인 것 같아 요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액세서리는 말 그대로 없어도 큰 불편함이 없는 것입니다. 일곱번째 계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액서리의 유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호주머니만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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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류사진 _ 디테일 컷 촬영 팁

 

쇼핑몰사진촬영을 하다보면 혹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다보면 쇼핑몰사진에서 디테일컷이 얼마나 중한지 알수 있습니다.

실은 저도 디테일컷을 제대로 보지 않았거나 디테일컷이 없는 경우의 의류상품을 구입했을때 해상도나 옷의 부분부분이 제가 생각하던 부분과 달라 실망하여 반품했던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경우야 고객의 입장이지만 이걸 역으로 쇼핑몰사장의 마음으로 생각해보시면 아주 난감한 일입니다. 다 팔아놨는데 고객이 반품을 요청하고 게시판에 폭탄테러글을 써놓는다면 난감할 수 밖에 없겠죠.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쇼핑몰사진촬영에 신경을 써야 하고 그중에서도 쇼핑몰의류사진 또 그 중에서도 디테일 부분 사진은 정말 솔직하게 하면서도 이쁘고 돋보이도록 촬영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부분 입니다.


 

자 그럼 오늘은 티테일컷(쇼핑몰사진)으로 주제를 잡아보겠습니다.

쇼핑몰사진을 촬영할때 제품 컷 또는 디테일 컷을 촬영할때

스튜디오에서 따로 촬영하는 경우와 쇼핑몰의류사진을 찍을때 디테일 사진을 함께 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디테일 사진을 함께 찍는 경우에

제품만 잘라서 찍는 경우와 인물의 일부와 함께 담은 경우를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쇼핑몰사진촬영 디테일 촬영노하우 속으로 고고!!!!

 

물론 상황에 따라서 두가지 방법을 다 활용하시겠지만

이번에는 쇼핑몰사진촬영중에서도 인물의 일부가 포함된 디테일 컷에서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사진이나 아래의 비교사진을 보시면 얼굴의 일부나 팔의 일부가 나온 것과

나오지 않은 사진의 느낌이 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의 구성에 뭔가를 더 추가하여 넣는 다는 것은 참 고민되는 일입니다.

만약 위의 사진처럼 인물의 턱부분을 조금 걸쳐서 촬영을 했는데,

그러면 얼굴의 방향을 왼쪽으로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지 오른쪽으로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지 고민해야하고

턱을 올릴건지 내릴건지도 고민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정도가 어느정도인지도 고민해야하는 부분이구요~

 

아래의 사진은 팔의 일부가 들어가 있는 경우와 팔을 뒤로 돌려 결과사진에 들어가지 않은 경우인데,

사실 저도 어느 것이 더 좋다고 딱히 말씀드리가 어렵습니다.(투표한번 해볼까요? ㅎㅎㅎ)




자 무언가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인물의 일부가 들어가 있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게 됩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 더 넣으려면 일반적으로 카메라가 조금 뒤로 빠져야 하는데 그럴경우

내가 의도하는 것외에 다른 불필요한 요소들도 들어갈 있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사진은 뺄셈의 법칙이라고 하죠~

솔직히 그런 고민이 하기 싫다면 그냥 빼버리는고 제품의 디테일 컷만 담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내가 왕초보나 초보라고 생각한다면 촬영할때 제가 샘플예제를 만들기 위해 촬영한 것처럼

두가지를 다 촬영하여 장단점을 비교하여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쇼핑몰사진을 찍을때 큰그림을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세한 디테일 부분을 담는 것도 신경쓰신다면 더 완벽한 상품사진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오늘은 쇼핑몰사진촬영 중요서도 의류쇼핑몰사진 디테일컷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찌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쇼핑몰사진촬영은 판매와 직결되는거 잊지마시고, 쇼핑몰사업자라면 사진찍는 기술 포토샵기술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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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사진촬영 디카로 잘찍는 3가지 노하우

쇼핑몰상품사진 잘찍는 법!!!

 

가끔 쇼핑몰상품사진 촬영기법에 대해 질좋고 값비싼 카메라가 아닌 그냥 일반디카로 쇼핑몰사진을촬영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쇼핑몰사진촬영 디카로 잘찍는 노하우를 공개하게습니다.




일반적으로 쇼핑몰사진촬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야외에서의 촬영이 중요하다고들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야외에서의 촬영은 풍부한 빛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실내 촬영보다 쉽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조건이라면 빛의 방향이나 주변 배경에 따라 쇼핑몰사진촬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디자털 카테라(디카)의 경우 찍는 사진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필름 카메라에 비해 사진을 망치는 경우를 줄일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몇가지 쇼핑몰사진촬영팁만 알아둔다면 실패할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쇼핑몰사진촬영 노하우!!

 

■노출 보정을 이용한다

조리개/셔터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 ‘수동’ 기능이 없는 디카라도 ‘+/-’로 표시되는 노출 보정 기능은 대부분 갖추고 있다. 바닷가의 경우 백사장이나 바닷물에 반사되는 빛의 양이 많아 사진을 찍고 나면 상대적으로 인물이 어둡게 찍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노출을 +1.0에서 +1.5 정도로 놓으면 인물을 살릴 수 있다. 반대로 야경을 촬영했는데 눈에 보이는 것과 달리 너무 밝은 사진이 찍혔다면 노출을 -1.0 이하로 조절하여 눈에 보이는 것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물론 야경 사진을 찍기 위해선 삼각대를 사용하여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은 기본이다.

 

■역광에서는 플래시를 사용

태양을 등지고 사진을 찍거나 밝은 배경을 등에 지고 그늘에서 사진을 찍는 경우에는 노출을 +로 조절하여 사진을 찍으면 배경이 하얗게 날아가는 수가 있다. 플래시는 밤에만 사용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자. 이런 경우에 플래시를 강제 발광시키면 더 나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인물과 배경의 특징을 살리자

여행지에서 추억에 남는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여행지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곳을 배경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바다, 혹은 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면 촬영된 장소가 어딘지를 사진만으로 알긴 어렵다. 유명한 건물이나, 표지판, 사적 등을 인물과 함께 담는다면 더욱 좋은 기념 사진이 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값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순간 포착에 훨씬 유리하다. 재미있는 표정이나 순간들을 담아두기에 좋은데 얼핏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소소한 일들도 자꾸 카메라에 담아두다 보면 의외로 좋은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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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사진촬영,쇼핑몰상품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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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상품촬영] [야외촬영]보조광 사용하기(휴대용 반사판의 활용)

쇼핑몰상품촬영시 필요한 보조광 익히기

 

 

쇼핑몰창업시 가장 많은 아이템은 의류, 그중에서도 여성의류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몰촬영방법이 바로 야외피팅촬영입니다.

 

쇼핑몰상품촬영 시 야외촬영은 태양이라는 굉장히 풍부하고 질좋은 조명을 이용하고 있기때문에

상품을 촬여할 때 조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지속적인 연습이 있다면 빠른시일에 쇼핑몰상품촬영에 대한

테크닉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상품촬영시 필요한 태양과 함께 보조광을 이용하는 방법중에 반사판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두 사진은 쇼핑몰상품을 촬영할 때 반사판을 이용하지 않은 사진과 반사판을 이용한 사진입니다.

거의 비슷한것처럼 보이지만 상품모델의 쉐도우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쇼핑몰모델의 피부톤의 밝기가 올라가면서 보다 생기있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쇼핑몰상품촬영 시 반사판을 사용하게 되면 밝기를 높여 쇼핑몰모델의 생명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입체감 떨어져 밋밋해질 수도 있으니 상품촬영자가 수시로 확인하면서 쇼핑몰모델과 반사판의 거리와 각도를 조절하면서 상품촬영을 하여야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실제로 쇼핑몰상품촬영 시 휴대용 반사판을 적용한 사례입니다



쇼핑몰상품촬영 시 반사판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햇빛이 비치는 반대방향에 위치합니다.

반사판은 기성제품 뿐만 아니라 자체 제작도 가능합니다. 반사를 어느정도 할 것이냐에 따라서

은색이나 흰색을 주로 사용하고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우드락을 많이 활용합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야외피팅 촬영시에는 쇼핑몰상품촬영자와 쇼핑몰모델을 제외하고 어시스트를 해줄 1명정도는 더 확보하시는게 시간과 촬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외의 쇼핑몰상품을 촬영할 때  보조광으로는 내장후레쉬나 포터블 플래쉬(휴대용후레쉬)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태양광의 밝기에 따라서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하시면 효율적입니다.

 

그럼 반사판을 이용해서 테스트 한번 해보시고, 촬영하신 사진을 [사진컨설팅 받기]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문제점을 찾아 보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쇼핑몰사진촬영의 기술적인 부분은 빠른시일에 습득이 가능하지만,

보다 능숙한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지속된 교육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국내1위 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쇼핑몰 상품촬영을 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의 팁

 

 

카메라와 함께 생활해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항상 사진 찍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아마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잡지를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사진작가들이 자신들의 현장 경험을 정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옮겨 써 봅니다.
(작성된 지 조금 오래된 내용이라 필름카메라와 관련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필름카메라나 디지털카메라나 기본적인 틀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해가 있을 때 찍으세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입니다.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Shoot plenty of film.
셔터누르는 걸 아끼지 마세요.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편광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Gail Mooney (“America’s Hometown,” July/August 1998)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사진으로 담으세요.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의 장비로 당신 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진정한 사진(예술)은 그 것이 말하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튜어는 공통된 실수를 하곤 합니다. 뭘 찍고 있는지 생각치 않고, 빛을 무시하며, 먼가 사진찍기 좋은 것에서 멀리 있으며, 아주 큰 실내에서 플래쉬를 도움도 안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을 때는 충분한 건전지, 작은 손전등, 나침반, 쌍안경과 작은 라디오를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그중에서 고르세요. 구도와 노출값등을 바꾸어 여러 가지를 시도하세요.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같은 걸 다른 각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우리가 보는대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 사진으로 찍혔을 때를 머릿속으로 그리세요.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눈에 보이는대로 찍는 것만 하지말고 풍경을 사진에 적절하게 늘어놓는 자기만의 감을 만드세요.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적절한 앵글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의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한발 더 다가가세요. 아니 뚜벅뚜벅 걸어가세요. 찍고 싶은 구도에서 더 다가가세요.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 상황에서 여러 필름을 여러 빛의 상황으로 실험하세요.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쌕을 이용하세요. 가볍기도 하거니와 여행지에서 더 안전해요. 도난을 막아요.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를 쓰세요,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쓸 수 있도록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단촐(!)하게 꾸려서 다니세요. 사진기 한개에 렌즈 두어 알에 몇가지 악세사리만 챙기세요. 촬영에 몰두할수 있게 도와줄거예요.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밌어 집니다.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필름은 넉넉하게 갖고 다니시고 필름감도를 맞추어 찍는 걸 잊지말고, 해는 찍어봐야 사진만 버립니다.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때는 작은 자갈 몇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면 관심을 가질겁니다. 먹인 줄 안데요.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튼튼한 삼각대를 항상 휴대하고, 넓은 종이 테이프 없이 떠나지 마세요. 먼지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해줍니다. 또한 촬영기록을 할 수 있죠.



[쇼핑몰상품촬영]쇼핑몰 상품촬영을 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의 팁 사진/포토샵 정보

2011/06/14 11:53 수정 삭제

복사 http://nowand123.blog.me/80132439514

쇼핑몰 상품촬영을 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의 팁

 

 

카메라와 함께 생활해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항상 사진 찍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아마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잡지를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사진작가들이 자신들의 현장 경험을 정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옮겨 써 봅니다.
(작성된 지 조금 오래된 내용이라 필름카메라와 관련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필름카메라나 디지털카메라나 기본적인 틀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해가 있을 때 찍으세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입니다.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Shoot plenty of film.
셔터누르는 걸 아끼지 마세요.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편광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Gail Mooney (“America’s Hometown,” July/August 1998)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사진으로 담으세요.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의 장비로 당신 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진정한 사진(예술)은 그 것이 말하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튜어는 공통된 실수를 하곤 합니다. 뭘 찍고 있는지 생각치 않고, 빛을 무시하며, 먼가 사진찍기 좋은 것에서 멀리 있으며, 아주 큰 실내에서 플래쉬를 도움도 안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을 때는 충분한 건전지, 작은 손전등, 나침반, 쌍안경과 작은 라디오를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그중에서 고르세요. 구도와 노출값등을 바꾸어 여러 가지를 시도하세요.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같은 걸 다른 각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우리가 보는대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 사진으로 찍혔을 때를 머릿속으로 그리세요.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눈에 보이는대로 찍는 것만 하지말고 풍경을 사진에 적절하게 늘어놓는 자기만의 감을 만드세요.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적절한 앵글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의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한발 더 다가가세요. 아니 뚜벅뚜벅 걸어가세요. 찍고 싶은 구도에서 더 다가가세요.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 상황에서 여러 필름을 여러 빛의 상황으로 실험하세요.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쌕을 이용하세요. 가볍기도 하거니와 여행지에서 더 안전해요. 도난을 막아요.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를 쓰세요,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쓸 수 있도록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단촐(!)하게 꾸려서 다니세요. 사진기 한개에 렌즈 두어 알에 몇가지 악세사리만 챙기세요. 촬영에 몰두할수 있게 도와줄거예요.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밌어 집니다.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필름은 넉넉하게 갖고 다니시고 필름감도를 맞추어 찍는 걸 잊지말고, 해는 찍어봐야 사진만 버립니다.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때는 작은 자갈 몇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면 관심을 가질겁니다. 먹인 줄 안데요.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튼튼한 삼각대를 항상 휴대하고, 넓은 종이 테이프 없이 떠나지 마세요. 먼지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해줍니다. 또한 촬영기록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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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촬영모드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촬영모드는 밝기 조절을 하는 조리개, 셔터스피드를 누가 결정할 건지를 선택하는 기능입니다.




우선 P모드는 프로그램의 약자로 자동모드입니다.

완전 자동이란 뜻입니다. 그냥 셔터만 누르시면 카메라가 알아서 촬영을 합니다.

만약에 P모드로 촬영을 했을때 어둡거나 밝게 찍히면 우리가 알고 있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조절해서 밝기 조절을 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지난번에 배웠던 노출 보정이라는 것이 이용해야 합니다.

일단은 신경쓸게 없어서 편하기는 한데 가끔씩 자기 맘대로 결정을 해버려서 맘에 안들때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T(tv)모드인데요~

뭐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브랜드에 따라서 T나 Tv로 표현되어 있고

셔터스피드 우선모드입니다. 즉, 셔터스피드를 촬영자가 직접 조절을 하고

나머지 밝기는 카메라가 알아서 결정합니다. Tv모드로 촬영할때 역시 잘 나오면 상관이 없지만

밝기가 잘 안나왔을 경우에는 노출보정으로 밝기를 조절해줍니다.

 

그럼 셔터스피드를 촬영자가 직접 결정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셔터스피드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기도 한 속도감을 표현하기 위해서지요~

천천이 움직이는 피사체를 저속셔터로 설정하여 빠르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도 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고속셔터를 사용하여 멈춰있는 것처럼 하게도 합니다.



<셔터스피드를 조절해서 이렇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더 움직이게도 멈춰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상품사진을 찍을때는 대개 고속셔터를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죠~

적어도 상품을 움직이는 느낌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분들은 없을테니까요^^

 

그 다음은 A(Av)모드로 조리개 우선모드입니다.

조리개를 촬영자가 직접 조절을 하고 나머지를 카메라가 알아서 해주는 건데,

이쯤 되면 눈치 채셨겠죠?

조리개를 촬영자가 직접 결정하는 이유는 밝기 조절을 위해서가 아니라

조리개가 하는 중요한 역할인 피사계심도를 결정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초점이 맞는 부분과 안맞는 부분을 사진 찍는 사람이 직접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조리개의 구멍을 크게 만들어서 앞쪽 꽃에는 포커스가 맞게 뒤에는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조리개의 구멍을 작게 만들면 뒤에 바닥이나 벽도 초점이 맞을 수 있겠죠?>

 

 

조리개의 조절은 상품사진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므로 많은 연습을 통해 감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M모드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린 이 M모드를 위해서

이제껏 달려왔으니까요 ㅎㅎ-

일반적으로 수동카메라라고 하면 M모드가 있는 카메라를 말하고

조리개 셔터스피드 모두 촬영자가 직접 선택을 합니다. 아무래도 공부를 많이 하셔야겠죠~

 

번개조명의 대명사인 스트로보 조명을 활용할때는 M모드 촬영이 필수입니다.

스트로보 조명을 사용하면서도 자동모드로 촬영하시는 분들은 그 감을 잡기가 굉장히 난해합니다.

왜냐하면 일부분 혹은 전체를 카메라 맘대로 결정하기때문에 결과는 전혀 예측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사실 순간조명의 대명사는 번개입니다. 번개를 응용해서 만든 조명이 바로 스트로보라는

순간 조명이구요 스트로보는 순간광량이 굉장히 풍부한 것이 특징입니다.>

 

쇼핑몰 상품 사진을 촬영해야  우리는 모두 M모드에 세팅을 하시구요

혹시 야외촬영이나 지속광을 이용해서 촬영하시는 분들은

A(Av)모드에서 노출보정을 하면서 촬영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야외촬영할때는 A(Av)모드로 스피디하게 촬영하고 노출보정으로 밝기 조절을 하면 효율이 좋습니다.>


가끔 M모드에서 촬영을 했는데 이상하게 조절이 안되신다는 분이 계신데...

렌즈에 달려있는 M모드를 촬영모드의 M으로 오해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렌즈에 달려 있는 M은 촬영모드가 아니라 초점을 수동으로 맞출때 사용하는 모드입니다.




<요기 MF 또는 M 이랑 헷갈리지 마시길...>

자자~ 그럼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여 촬영모드를 자유자재로 필요할때 적절하게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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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는 광질에 따라서 직사광 그리고 확산광으로 나뉘고 광원의 방향에 따라서 정면광, 사광(45도광), 측광,  역사광, 역광, 탑라이트 등등이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은 어떤 조명을 가장 좋아할까요?

 

아무래도 가장 자연스럽고 입체감도 잘 살릴 수 있고 있는듯 없는듯 편안한 사광(45도광)을 가장 좋아합니다. 실제로 촬영할때도 가장 많이 쓰고 그림자도 자연스럽게 보인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눈이 태양이라는 조명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쇼핑몰 운영자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조명은 바로, 정면광입니다.

 



사진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정면광은 색상 표현에 가장 탁월한 조명입니다. 빨간색 스커트를 찍으면 빨간색으로 나와야 정상입니다. (안나오면 촬영자의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니 공부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절대로 카메라가 이상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런데 일반인이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가장 색상이 잘 표현되면서 가장 선명한 조명이 바로 정면광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림자도 뒤로 생기기 때문에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면광의 또다른 특징때문에 정면광 하나만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정면광의 또다른 특징인데요~ 광원으로부터 피사체까지 닿는 거리가 비슷비슷하다가 보니까 하이라이트(가장밝은곳)과 쉐도우(어두운부분)의 차이가 비슷비슷하게 됩니다. 그럼 정보성은 좋은 반면 입체감이 없는 조금은 밋밋한 사진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관리하시분들은 어두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다가 본인의 얼굴이 두배만한 사진을 찍으신 경험이 한두번은 있으실 겁니다. 그 이유는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카메라에 달려있는 후레쉬로 사진을 찍을 경우에는 모두 정면광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념사진의 고수분들은 흔들려도 후레쉬를 끄고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




▷후레쉬는 사용안했지만 거의 정면광에 가까운 사진




▷창가로 들어오는 조명을 사용해서 바라보는 왼쪽으로 그림자가 지면서 입체감이 좋아지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더 많이 듭니다.

 

 

아주 강렬한 빛 뒤에는 항상 강렬한 그림자가 있는 법입니다.

 

사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사진에는 딱히 이건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법이 정해질 수가 없습니다. 트렌드에 따라서 컨셉에 따라서 촬영공간에 따라서 변수는 늘 있게 마련이고 결과 사진을 보면서 말하는 평도 사람 마다마다 제 각각인게 보통입니다.

 

늘 상황에 적절한 것들이 있게 마련이죠~끼니마다 먹고싶은 음식과 양이 다르듯이 사진을 찍으실때도 내가 판매하는 상품이 원하는 대로 적절한 방향과 적절한 광질을 만들어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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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메인페이지에  사진이 많이 걸려있으면 로딩속도가 많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작업을 마치고 저장할때 어떻게 저장해야할지 고민하지 마시구요 앞으로는 이렇게 하세요~

물론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도 좀 알려주시구요~

 

파일작업을 마치고 저장하실때,




해상도(레졸루션:영어 모르는 거 아닙니다^^) -> 72(용량을 줄이는데 엄청 기여합니다.) 이것때문에 용량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디카에 300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서...300은 인쇄용입니다.

모니터는 72면 충분합니다~

  (여담으로 72법칙이라고 화폐의 가치가 7년에 반으로 된다는 거 혹시 아시나요? 지금 100만원이 7년후에는 50만원 가치가 된다나 뭐래나...ㅎㅎ)



jpg로 저장할때 압축률 -> 사실 7로도 많이 하는데 최대한 이미지의 품질에 훼손을 하지 않게 하려고 저는 압축할때 10으로 많이 합니다. 7은 좀 훼손이 되는 걸루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사진을 하는 사람인지라, 제 자식이 다치는 꼴은 보기 시러서...ㅋㅋ



용량점검 -> 포토샵에서는 600kb정도 나오는 건 압축이 안된 용량이구요 실제 사용될 용량은 58.5kb입니다. 이정도면 사이트가 가벼워지겠죠~ (여기서 샘플이미지 사이즈는 가로 450픽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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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2005>


지속광이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알려면, 먼저 지속광이 뭔지 알아야 하겠죠?

위의 사진에서 지속광을 한번 찾아보세요?

간판불, 쇼케이스 노란 조명, 가로등, 간판을 보여주기 위해서 있는 등, 난전에서 뭔가 팔려고 켜놓은 조명등 이곳에서 뭔가 확인할 수 있도록 밝은 부분에 있는 모든게 지속광입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눈을 통해서 뭔가 보기 위해 빛을 내는 건 모두 지속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조명의 기준이 되는 태양(절대조명이죠^^)

가장 널리 쓰이는 형광등(색온도가 얼마일까요?)

밤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로등(얼굴이 무기라~ 책임질 필요없다구요? ㅋ-)

공부할때 쓰는 스탠드(꼭 공부못하는 애들이 좋은 스탠드 사달라고...ㅎ)

화장실마다 있는 노란 조명

거리 쇼윈도를 밝히는 화려한 조명들

밤 유혹자

:

:

:

정말 정말 많은 조명이 다 지속광입니다.

 

그중에서 쇼핑몰 사진을 찍는 사람이 즐겨 사용하는 것은

텅스텐과 형광등류입니다.

텅스텐은 직사광에 가깝고

형광등은 확산광에 가까워 부드러운 느낌을 주죠^^

 

웬만한 카메라는 이 두조명의 색온도 모드를 가지고 있어,

커스텀 기능외에 쉽게 화이트 발란스를 맞출 수 있답니다.

 

지속광은 조명이 상품에 비추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눈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스트로보 조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은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but,

지속광은 지속적으로 켜져 있기때문에 열이 많이나고

전기세가 좀 나오며,

조명의 수명이 좀 짧습니다.

 

풍부한 지속광을 가지려면 오히려 스트로보 조명보다 비용이 더 많이 들게 되죠~

 

지속광 여러개를 사용하여 촬영을 할 때에도

조리개를 조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심도(깊이감)가 낮고

선예도나 해상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쉽게 일어납니다.

 

그럼 지속광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해결되셨나요?

 

음...그럼 지속광이 아닌건 뭐가 있을까요?


ㅎㅎ 지속광이 사용된 여러가지 사진을 보면서 지속광에 대한 이해와 감을 높여봅시다~!





밤에 건물의 외관을 돋보이게 하는데 조명은 필수적입니다. 입간판의 조명과 건물을 아래에서 위로 비춰주는 조명들은

모두 지속광입니다.


앤틱등입니다. 역시 지속광이고 흔히 볼 수 있는 백열등이죠^^



뽀샵처리를 해서 좀 뽀샤시하게 보이긴 하지만 여기 쓰인 조명은 3파장 전구입니다^^


지속광의 기준 태양이 쓰였네요~ 역사광(램브란트)은 이미지를 아주 멋지게 만들어줍니다.ㅎㅎ


천정에 있는 여러개의 삼파장 조명이 전부네요~전체적으로 고른 밝기를 만들어줍니다.

 

프로 사진가들 역시 지속광을 많이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거의다 지속광이었지만,

광량의 문제도 있고 효율성 문제도 있고 해서 요즘에는 거의 메인 스트로보 조명을 사용하고

보조 조명이나 가이드 조명 정도로만 지속광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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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 건 아니죠~ ㅎㅎ 이건 안맞춰도 그런대로 보기 좋잖아요^^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이 흐릿한 걸 싫어하는 이유는 아트가 아니라 정보를 목적으로 사진을 활용하기때문이죠~ 아무래도 이미지를 보고 상품을 구매하게 되니까 제품의 형태가 어떻게 생겼는지, 색상은 어떤지, 진짜 메이커인지, 재질은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모두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선명한 사진을 원하시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하면 선명해질까요? 맞추시는 분들에게는 ... 제 미니강좌를 무료로 보실수 있는 쿠폰을 드릴께요~(난 원래 무료로 보는데... 나두! 나두! ㅎㅎ)

이 정도로 선명하면 되나요? 뭐 잘 만드는 친구가 만든건데 옛날에 찍어달래서...이거 역시 정보성을 목적으로 촬영했기때문에 제품의 색상과 질감 그리고 팬포커스(촛점이 전부다 맞는)를 중점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라는 컨셉으로 말이죠^^

 

이렇게 촬영하기 위해서는 일단 풍부하면서도 안정적인 광량을 필요로 한답니다. 풍부하다는 건 조리개를 맘껏 조여도 노출부족(어둡게 나오는거)이 되지 않게 높은 와트수의 광량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구요 안정적인 광량이라는 것은 태양은 풍부한 광량인데 시시각각 바뀌죠~ 그래서 안정적이진 못합니다. 그래서 광량이 조정가능한 스트로보를 일단 추천~!!

 

다음으로 색상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 주변에 색상이 있는 것들은 싹~ 정리해버리고, 옷도 가급적 흰색 아니면 검은색으로...(주변의 색상이 달라붙어서 이상해질 수 있거든요)

 

그런다음 포커스가 앞쪽에 잘 맞았는지 확인한 다음, 흔들리지 않게 일단 셔터 스피드는 1/200(dslr은 안될 수도 있고, 렌즈가 분리 안되는 카메라는 1/2000초도 가능하죠^^)로~ 왜냐면 어제 알콜음료 많이 드시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촬영을 했다가는 백방 흐릿한 결과물이 나오게 마련이죠^^

 

자~ 그럼 이제 찍어보세요~ 아주 선명해서 먼지며, 지문이며, 심지어 말하다가 튀김 침까지 보일껄요~그래서 디지털 사진은 포샵으로 후반수정을 반드시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참고로 감도가 낮을 수록 더 해상력이 좋습니다. 감도가 올라가면 적은 광량으로 높은 셔터스피드나, 조리개를 작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입자가 거칠어져서 해상도나 선명도에는 약간의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글고 참고로 니콘 계열의 카메라는 아주 차가울 만큼 선명하고 샤프니스가 있구요. 캐논 계열의 카메라는 부드럽게 나옵니다. 이건 렌즈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죠~~

 

결론을 말하자면 한석봉은 붓을 탓하지 않습니다. 내 카메라를 완전정복 한 뒤에 카메라를 바꾸셔도 늦지 않으실 듯~ 백번했는데도 안되면 그때 바꾸셔도 늦지 않습니다^^


많이 더우시죠? 눈내리는 사진 감상하시면서 더위를 즐겨보세요^^



<눈 내리는 날,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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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휴가 떠나신 분들은 오늘 아침에 이렇게 해뜨는 장면을 즐기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해가 뜨거나 해가 질때는 해의 밝기가 굉장히 밝기 때문에 그 앞에 있는 그 어떤 것이라도 검게(실루엣) 처리가 됩니다. 즉, 뒤에 있는 해(조명)의 밝기가 앞에 있는 그 어떤 사물의 밝기보다 밝아서 생긴 현상이죠^^ 이런 경우 기념사진을 찍으면 실루엣으로 아주 환상적으로 나옵니다. 특히 외모 자신없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 ㅎㅎ (농담입니다^^)  그럼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위에 있는 배에다가 혹은 사람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고 서 있다면 그곳에 조명을 비춰주면 됩니다. 그러면 태양도 잘나오고 배도 잘 나오겠죠~


이사진은 트로피의 투명한 부분을 환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역광을 사용한 사진입니다. 역광하나만 사용한다면 앞에 있는 황금색의 글씨 있는 부분이 분명 검게 처리가 되지만, 보조 조명을 앞에 사용함으로써 역광의 환상적인 느낌을 살리고 순광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트로피의 정보성을 함께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피사체가 어느 것이 되나 좀 달라지기는 하는데, 역광과 보조 순광을 적절히 활용하면, 아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사진은 어떤 조명을 이용했을까요?


그렇습니다. 이것은 태양이 해질녁에 역광으로 들어오면서 강아지풀을 환상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배경이 검을 수록 역광의 느낌은 더 잘 표현되죠^^ 주변에서 쉽게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풀은 지천에 널렸으니까요~ㅎㅎ

 이 사진은 제가 학교다닐때 과제로 촬영한 사진인데 역시 역광과 보조 순광을 이용했습니다. 단지역광만 이용한다면 손과 배경의 하얀색 라인만 나왔을텐데 손의 디테일은 앞쪽에 반사판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살려줬습니다.

아래에 있는 술병 이미지는 뒤에서 들어오는 역광이 술의 투명하면서 노란색을 살려줬구요 앞쪽 스티커 있는 부분은 앞쪽의 순광을 활용했겠죠^^ 요즘에는 정밀한 결과때문에  따로 두장의 원고 사진을 촬영해서 합성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 사진 역시 휴가철 피서지에서 멋진 기념사진을 촬영할때 잘 응용하실 수 있으시구요, 귀금속이나 투명제품을 촬영하실때 한번 응용해보시면 다른 쇼핑몰에서는 보기 힘든 그런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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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부분의 조명,

태양, 텅스텐, 삼파장, 할로겐, 촛불, 가로등 등...은 지속광이라고 부르는 조명이죠^^

지속광의 가장 큰 특징은 빛이 어떤 방향으로 얼마만큼의 비율로 비춰지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는 거죠~ 근데 그렇지 않은 조명, 분명히 비추고 있는 아주 눈깜짝할 사이에 비추는 조명이 있어요~

그런 조명을 우리는 순간광이라고 부르며, 가장 대표적인 조명은 `번개`라는 놈이죠~

 

번개는 사람들이 촬영을 할시에 활용할 수가 없기때문에 똑똑한 인간은 그걸 이용해서 인공조명 즉, 스트로보라는 조명을 만들었어요~ 카메라마다 달려있는 플래쉬도 마찬가지죠^^

 

스트로보라는 조명의 장점은 순간적으로 아주 높은 광량의 빛을 비추어줄 수 있고 필요할때만 그 빛을 비추어 줄 수 있어요~ 예전에 많이 사용하던 지속광에 비해서 굉장히 효율적이죠~

 

같은 광량을 지속광으로 만들어 낼려면 정말 많은 전구와 더위속에서 고통스러워 해야겠죠 ㅋㅋㅋ-

 

다행히도 사진은 순간의 미학이기 때문에 방송이나 영화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순간간광을 아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순간광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눈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을 모델링이라는 지속 조명을 함께 넣어 놓음으로서 해결해버렸죠~(정말 행복한 사진만의 특권이에요~ 만약 9시 뉴스데스크에서 순간광을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세요 ㅋㅋ 생각만해도 코미디에요~캬캬-)

 

사진은 어떻게 찍히죠? (이말에 동의를 하지 않으신 분들은 사진에 대해서 공부를 쪼금 더 하셔야 할 듯합니다.) 사진은 눈으로 보이는 대로 찍힌답니다. 모델링을 켜놓고 꼼꼼히 관찰하시고, 실제로 촬영때 사용하는 조명은 풍부한 스트로보 조명이랍니다.

 

지속광원에 비해 수명도 길고, 덥지 않아서 여름에 촬영을 해도 그다지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참고로 여름에 지속광을 켜놓고 작업을 하면 그 열에 더워 죽습니다 ㅋㅋ)

 

제가 추천해드리는 조명은 바로 아래의 조명처럼 충분한 광량이 확보(카메라 종류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되고, 광량이 조절되고 조명간 동조가 조절되고 당연히 모델링이 있는 그런 스트로보입니다. 가격은 20대 중반부터 있구요~ 예전에 제가 사용하던 조명은 1000만원정도 했던 거 같아요~

 

조명은 조금 투자하셔도 좋습니다. 좋은 카메라 구입하셔 놓고 조명때문에 제대로 사용못하고 계신 분들 보면 제 맴이 좀 아픕니다. 조작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다 작동할 수 있습니다 ㅋㅋ

모델링 램프가 지속광 조명이구요~(전구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장갑끼고 만지세요~)

반사갓은 빛을 모아주는 거구요~

스트로보 방전관이 바로 스트로보 전구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수명이 대단히 길고 가격이 굉장히 비싸니 조심스레 사용하세요


1. 전원버튼입니다. 일단 시작할려면 켜셔야겠죠^^

2. 광량조절버튼 -필요에 따라 스트로보와 모델링의 광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연두색 빛이 나오면 촬영하시구요 붉은색이 켜져 있으면 테스트 버튼을 한번 터뜨려서 충전된 전원을 한번 방전시켜 주시면 되요^^

4. 테스트버튼 - 높은 광량을 사용하시다가 줄이시면 3번에 붉은색 조명이 켜지기 때문에 테스트을 누르셔서 방전시켜주시면 됩니다.

5. 싱크로접점 - 카메라와 연결할 수 있는 선이나 동조기를 꽂는 곳.

6. buzz - 충전이 완료되면 소리가 납니다. 삐~익 하고. (저는 시끄러운게 싫어서 오프에 놓고 찍는답니다.)

7. 모델링 100%버튼 - 모델링을 최대광량으로 하실건지 아니면 조절되게 할건지를 선택하는 버튼입니다.

8. 모델링 - 지속조명을 켜서 사용할지 아니면 끌지를 선택하는 버튼입니다.(텅스텐 조명이 있는거랑 같아요^^)

9. cell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건 조명이 두개일때 하나는 선이나 동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함께 동조가 되게 하거나 되지 않게 하거나 할대 사용하는 겁니다. 혹은 한개 사용하실때도 내장플래쉬 동조를 하실때는 동조기나 선이 없어도 동조를 시키거나 시키지 않을때 사용하는 버튼입니다.

10. 우산을 꽂을때 사용하는 거죠^^

 

우와~!! 열가지나 조작해야되요? ㅋㅋㅋ 실제로 작동시키다보면 할게 별로 없어요~ 제가 그랬죠? 초등학생이면 가능하다구

여러분들은 지금 엄브렐러 1세트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이정도면 웬만한 촬영이 가능하죠~ 다만 공부. 공부. 또 공부 하셔야 해요^^

제 강의 들으신분들은 다들 아시죠?  왜 한개로 시작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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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제휴교육] 착한사진연구소 사진특강

[[1월20일]실전 DSLR카메라 매뉴얼 이해하기]
(사진강좌 | 착한사진연구소 주최)



교육개요
●교육대상 : DSLR 카메라 왕초보자/카메라는 구입했는데 어찌할 줄 모르는 분들/
              똑딱이나 하이엔드 쓰시는 분들도 가능/카메라 매뉴얼 읽기 꺼려하시는 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는 분

●교육일정 : 2010년 1월 20일(수요일) 19:30 - 22:30 (3시간)

●교육인원 : 20명(입금 선착순)
●교육비용 : 2만원(선입금 50%할인->10,000원)
              입금계좌 - 1005-301-456068 우리은행 예금주: 착한사진연구소/남상욱


            * 교안비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각자 다운받아서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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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안 별도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교육신청시 함께 신청해주시면, 준비해두겠습니다.
              
(3,000원 별도구매/컬러판)
 
●교육장소 : 착한사진연구소 스튜디오

●신청방법 : 수강료 입금 후 댓글이나 쪽지로 '성함/연락처/교육받는 목적'을 간략히 작성하시면 됩니다.

●교육문의 :
●강사 : 남상욱(착한사진연구소 대표)


신청방법
- 하단 댓글로 성명/긴급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고, 교육비를 입금해주시면됩니다.


커리큘럼

주   제 세 부 내 용
실전 DSLR카메라
매뉴얼 이해하기
•바디의 선택
•렌즈의 선택
•사진을 찍고 싶다
•피사체에 대한 관찰
•전원
•메모리카드와 배터리
•파일 사이즈와 퀄리티 선택
•화이트밸런스 선택
•촬영모드의 이해
•프레이밍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인가?
•초점맞추기
•피사계심도
•리뷰
•재촬영
•데이터전송



강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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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욱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광고/패션전공)
 
(현)인터넷비즈니스 전문강사협회 이사
(현)사단법인 1인창조기업협회 멘토
(현)나우앤 아카데미 사진전임강사 및 사진컨설턴트
(현)메이크샵 & 샵인사이드 사진 전임강사
(현)노노스 창업컨설팅 사진 전임강사, 사진컨설턴트, 사진촬영
(현)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성공창업패키지 & 경영개선과정 사진강사
(현)중소기업청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온라인창업과정 사진강사 및 컨설턴트
(현)중소기업청 시장경영센터 파워상인교육 사진강사
 
[칼럼]
- "사진이 좋은 쇼핑몰이 장사도 잘된다" (2009년 03월 12일|뉴스와이어)
- "꼭, DSLR카메라여야 하는가?(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위한 디지털카메라 구매요령)"  (2008년 5월 9일|뉴스와이어)
 
[저서]

- "매출이 쑥쑥 올라가는 인터넷 쇼핑몰 상품 사진 촬영테크닉"(2007년 7월 | 성안당 | 남상욱)
- "1인기업 ceo로 홀로서는 쇼핑몰 성공프로젝트"(2009년 4월 | 교학사 | 최재용/남상욱/강은영 공저)


기타문의
- 이메일: 719photo@naver.com 
- 전화: 070-8878-2446

위치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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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이용시
양재역 지하철 1번출구로 나와 50m정도 직진, 서초구청 맞은편 수협골목으로 70m정도 직진 후
놀이터(사도감어린이공원)에서 좌회전하여 알파문구 맞은편 cafe paul 건물 지하 1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 차량 이용시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59-14번지 B1
전화번호 : 070 - 8878 - 2446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혹시 차량을 이용하신다면 스튜디오 근처 한전아트센터 주차장, 반도공영주차장, 양지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주차단속 심한편)

 

 

- [제휴교육] 착한사진연구소 사진특강 신청하기

Posted by 나우앤


렌즈 초점거리에 따른 화각의 차이

 


렌즈를 보통 단렌즈, 표준렌즈, 망원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 반사망원렌즈, 매크로렌즈, 연 초점렌즈, 틸트렌즈 등 9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표준, 망원, 광각렌즈의 화각에 따른 사진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이런 생각들을 한번 해보셨을 텐데요. 최초 촬영된 모델의 비율이나 피사체의 비율은 유지하면서, 배경을 더 많이 담아서 촬영하거나 또는 배경을 더 빼고 찍고 싶다는 경우가 있으셨을 거라고 봅니다.

이런 경우 렌즈의 화각에 따른 공간에 대한 이론과 경험이 충분히 하신 분들께서는 바로 대응이 가능하시지만 이론적이나 경험이 충분치 않으신 분들께서는 생각만하시고 넘어가시거나 포토샵으로 해결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촬영시 생각만 해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토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촬영시에 한번에 좋은 사진을 찍으실 수 있도록, 화각과 심도의 이론 공식인 d1=afd0/(af-cd0+cf… c={(D0-D1/D1)}xa….등의 머리 아픈 이론이 아닌 사진으로 쉽게 보여 드리겠습니다.(초보속성;;)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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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m
eos40D(1:1.6), Canon lens 24-70mm, 1/250 f=5.6 iso200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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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eos40D(1:1.6), Canon lens 24-70mm, 1/250 f=5.6 iso200

 

 

-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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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m
eos40D(1:1.6), Canon lens 24-70mm, 1/250 f=5.6 iso200

 


위의 사진을 보시게 되면 모델의 비율은 일정한 상태이며 배경을 보시게 되면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망원으로 움직이게 되면 카메라가 잡아줄 수 있는 시야는 줄어들게 되어 배경을 적게 담아 낼 수가 있고, 반대로 광각계열로 움직이게 되면 카메라가 잡아줄 수 있는 시야는 넓어지게 되어 보다 많은 배경을 담아낼 수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실습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릭하시면 확대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 피사체와 컨셉이 맞는 배경을 선택하여 피사체를 위치합니다.
2. 적정의 노출을 잡아 줍니다.
3. 망원렌즈로 최초 촬영 후에 표준, 광각의 순으로 촬영을 합니다.
4. 모델의 비율은 렌즈의 초점거리를 조정하여 잡는 것이 아니라 초점거리는 고정 후에 카메라의 위치를 움직이면서 일정하게 모델의 비율을 맞추어 촬영합니다.
5. 촬영된 사진을 보면서 뒷배경의 범위와 원근감을 확인해봅니다.

 

<보충 설명>
1. 단렌즈 : 초점거리가 하나인 렌즈로, 초점거리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원하는 앵글을 만들고자 할 때는 카메라를 이동해가며 촬영해야 합니다.

2. 표준렌즈 : 필름화면의 대각선 길이와 비슷한 초점 거리를 가진 렌즈로 사람의 시야와 비슷한 렌즈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50mm보단 사람의 시야와 가장 비슷한 렌즈는 48mm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3. 망원렌즈 : 표준렌즈보다 초점거리가 긴 렌즈이며, 심도가 얕아 아웃포커싱에 용이한 렌즈

4. 광각렌즈 : 표준렌즈보다 초점거리가 짧으며, 시야가 넓고 원근감이 과장되며 피사체 심도가 깊어 스넵이나 보도사진 촬영에 많이 사용하는 렌즈.

5. 어안렌즈 : 물고기 눈으로 보는 것처럼 둥근 화상만을 만드는 6~8mm의 원상 어안(전주 어안)렌즈와 15~16mm의 대각선어안렌즈가 있음.

6. 반사 망원 렌즈 : 초망원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렌즈로 가격이 저렴하고 부피가작아 휴대하기 편하고 배경처리가 쉽다. 오목 거울을 사용하여 조리개가 필요 없음.

7. 매크로렌즈 : 접사렌즈로 근접촬영 시 사용하며 해상력은 뛰어나지만 초점 맞추는 시간이 긴 것이 단점임. 50~60의 표준계와 100~200의 망원계가 있음

8. 연초점 렌즈 : 일부로 초점을 흐리게 하는 렌즈 소프트 렌즈라고도 부름.

9. 틸트(시프트)렌즈 : 렌즈를 전.후.상.하.좌.우로 이동할 수 있는 장치가 내장되어 화면의 중앙이 아닌 특정 부분에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렌즈 주변의 왜곡을 보정할 수도 있어 건축사진에 많이 사용함.
(학교에서 한번 만져본 렌즈;;) 

<보충설명 출처 http://www.slrclub.com/>

위의 실습은 카메라의 기종과 렌즈에 대한 초점거리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와 내용 오류가 있을시 냉큼 댓글 달아주세요~^^ㅎ(글쓰는게 너무 오랜만이라..ㅎㅎ;;;)

글/촬영 이창만, 모델 이희성, 장소 서울숲

※모델을 포함하고 있는 강좌는 배포를 절대 금합니다.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레이어 스타일, 글자 색상에 그라디언트 적용하는 방법

텍스트에 그라디언트 적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Layer StyleGradient Overlay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1. 도구상자에서...텍스트(Text) 도구를 이용하여, 글자를 입력합니다.
2. 레이어창에서...아래 그림에 표시되어 있는 f버튼(레이어스타일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Gradient Overlay를 선택합니다.
3. 레이어스타일(Layer Style) 대화창에서.. Gradient 부분을 선택하여 색상을 고른 후 OK버튼을 누릅니다.
4. 색상이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미니강좌를 보시고 한 번 따라해보세요. ^-^

 

클릭하시면 확대된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글 by 은영쌤 /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DSLR (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의 기본 


디지털 사진을 찍는 일안 반사식 사진기. 일안 반사식이란 한 개의 렌즈를 통해서 뷰파인더로 사물을 보내기도 하고, 사진을 찍는 센서에 빛을 보내기도 하는 방식을 말한다. 흔히 사용하는 보급형 디지털 사진기는 이안식(二眼式)으로 보는 것과 찍히는 것이 달라서 센서에 전달되는 이미지를 화면을 통해서 보면서 찍을 수 있다.


사진의 4대요소 : 셔터스피드, 조리개, ISO감도, 화이트밸런스


감도 [ ISO ]
ISO는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Standards Organization)의 머리말을 딴 말이며, 디지털사진에서는 빛에 대한 디지털 필름센서의 민감도를 나타내는 것이고 숫자는 감도의 값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광학 줌 [ optical zoom, 光學- ]
여러 개의 조합된 렌즈의 동작으로 초점 거리를 줄이거나 늘려 영상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줌 기능. 디지털화된 이미지의 일부를 다시 확대하는 디지털 줌과는 달리 선명도나 색도 등 화질의 저하가 없다. 광학 줌이 한계에 다다를 때에 더 크게 확대하기 위해 추가로 디지털 줌을 사용하기도 한다.


디지털 줌 [ DZ, digital zoom ]
촬영한 화상 데이터의 일부 화면을 디지털 처리 방식으로 확대 표시하여 줌 효과를 얻는 것. 렌즈 등의 하드웨어를 변경하지 않고 소프트웨어적으로 간단하게 줌 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전체 화면 중 한정된 일부 정보만을 확대 표시하는 것이므로 화질은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렌즈 측에서 주밍(zooming)을 하는 광학 줌에 이은 보완 수단으로 제공된다.

디퓨저
빛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 반사 또는 투과시키는 것. 은 엄브렐러,  소프트 박스 등


매크로 모드 [ macro mode ]
디지털 카메라 또는 비디오 카메라로 피사체를 근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한 모드. 통상의 모드에서는 피사체로부터 거리가 30∼50cm 이하로 되면 초점이 모아지지 않는데, 매크로 모드로 절체하면 10cm 정도의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도 피사체를 확대 촬영할 수 있다. 피사체에 근접해서 촬영하게 되므로 보통 촬영보다 정교한 화상 촬영이 된다.


보정
부족한 부분을 보태어 바르게 함.  사진 촬영된 이미지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음이라는 뜻


셔터 스피드
조리개와 함께 밝기를 조절하는 대표적인 모드로 조리개는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여 밝기조절을 하는 반면 셔터스피드는 빛이 들어오는 시간으로 밝기 조절을 하며 속도감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도 하는 모드


색 온도 [ color temperature, 色溫度 ]

발광되는 빛이 온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것을 흰색을 기준으로 절대 온도 °K로 표시한 것. 빛을 전혀 반사하지 않는 완전 흑체를 가열하면 온도에 따라 각기 다른 색의 빛이 나온다. 온도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은 청색 계통의 빛이 나오고, 온도가 낮을수록 적색 계통의 빛이 나온다.

이때 가열한 온도와 그때 나오는 색의 관계를 기준으로 해서 색 온도를 정한다. 탄소봉은 약 1,000°K에서 진한 적색, 1,800°K에서는 진한 붉은 색조를 띤 오렌지빛을 방출하며, 2,800∼3,000°K에서는 4,700°K의 텅스텐 등과 같은 표준 전구에 의해 방출된 빛과 같이 밝고 진붉은 흰빛을 발한다. 방출된 흰빛의 색상과 첨두는 노랑·초록으로 변화하고, 7,000°K에서는 파랑으로 변화한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태양광은 5,500∼7,000°K, 카메라 플래시는 5,600∼6,000°K, 백열등은 2,500∼3,600°K, 촛불은 1,800∼2,000°K가 된다. 색에 대한 감도 특성은 카메라의 촬상 소자마다 다르다. 따라서 광원이 달라지면 색 온도도 달라지므로 그때마다 백색 밸런스(white balance)를 다시 맞춰야 한다.


스트로보
번개를 응용해서 만든 조명으로 순간적으로 강한 빛을 발광하는 조명으로 실내 스튜디오 촬영에 효율적인 사진 조명


아웃포커스
초점이 맞는 부분이 좁은 사진, 즉 피사계심도가 얕은 사진


조리개
카메라 안으로 빛이 들어오는 구멍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여 사진의 밝기를 조절하며 피사계심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모드


촬영 모드

-M (완전수동모드) : 셔터와 조리개 값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서 사용하는 모드로 완전수동 노출 기능으로 카메라가 지정해주는 적정 노출이 아닌 사용자가 직접 노출 양을 더 줄 수도 뺄 수도 있는 수동모드입니다.

-AV (조리개 우선모드) : 조리개수동 모드로써 조리개 값은 자신이 설정하고 셔터속도는 그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모드입니다.

-TV (셔터 우선모드) : 셔터수동 모드로써 셔터 값은 자신이 설정하고 조리개는 그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모드입니다.

-P (프로그램 노출) : 카메라의 프로그램 값에 의해서 그 상황에 맞게 셔터와 조리개를 카메라가 알아서 조정하는 모드로 보통 디지털카메라에서 오토모드랑 틀린 점은 플래시 설정이나 화이트밸런스 설정 등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피사계심도
사진에서 초점이 맞는 범위를 말하며 초점이 맞는 범위가 좁은 사진을 보고 피사계심도가 얕다고 말하고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은 사진을 피사계심도가 깊다고 함.


핫 슈 [ Hot Shoe ] 
디지털카메라의 상단부분에 위치하여 외장 후레쉬를 연결하는 단자로 쇼핑몰 촬영을 하는 포토그래퍼는 디지털카메라와 대형 스트로보를 연결단자로 활용을 하는 홈


화이트 밸런스
사진의 색상을 맞추기 위해서 조명의 색온도와 카메라의 색온도 설정을 맞춰주어야 하는데 조명의 색온도를 알지 못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맞출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모드(WB)


하이 엔드 [ high-end ]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군 중에서 기능이 가장 뛰어나거나 가격이 제일 비싼 제품을 나타내는 용어.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