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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1 2010년 하반기 온라인광고시장의 변화


2000년대, 광고 시장 4대 매체 ‘TV, 신문, 온라인, 케이블’


광고에서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 된지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 기존 4대매체인 TV, 라디오, 신문, 잡지를 포함하여 인터넷 광고가 신규매체로 떠올라 매체분야 2위까지 자리를 잡는데는 수많은 광고대행사들의 노력과 인터넷에 기반을 둔 고객들의 트렌드가 있었다. 이처럼 온라인의 시장이 크게 확대 되면서, 광고주들도 이에 발 맞추어 온라인 광고 시장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1. 네이버의 검색광고



그동안 네이버는 광고대행사인 오버추어를 통해 주요 검색광고를 진행해 왔지만, 올해 계약 만기를 앞두고 오버추어와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대행 제도 개편, 자사 검색광고 설명회 개최 등을 볼 때 오버추어와의 결별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대행사에 영업 대행을 허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검색광고시장의 활성화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광고시장의 혼탁 양상 우려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지난해 말 구글광고 계약 종료 후 오버추어 광고 다시 돌아왔다.


2. 네이버의 쇼핑박스


네이버는 삼단구성으로 한줄에 4개씩 총 12개가 노출되는 쇼핑박스 운영 중이다. 네이버는 이를 '상단' '중단' '하단'으로 나눠 각각 따로 판매하고 있다. 업체들간 비딩을 통해 가격이 결정된다. 보통 월기준 1천만원에서 2천만원 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클릭당과금(CPC)으로 35원이 추가된다.

다음은 지난해 월 1천500만원이었던 광고료를 올해 2천만원으로 인상했다. 입점 계약 수수료도 별도로 내야한다. 네이트 역시 쇼핑박스 광고료를 월 600만원에서 올해 1천만원으로 올렸다. 대신 판매수수료와 추가 비용은 없다.

보통 포털 쇼핑박스는 200여개 업체들이 이용 중이다. 이들이 쇼핑박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자동롤링으로 노출되는 방식이다. 업체들이 많아지니 노출횟수는 자연히 줄어든다. 광고효과가 떨어지는 것이다.


 

3. 제휴마케팅




천정부지로 치솟는 검색어광고(CPC)비용을 줄이기 위해 최근 쇼핑몰들이 온라인제휴마케팅(PPP)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검색어 광고와는 달리 초기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수익이나 성과에 따른 수수료를 지급함으로써 효율적인 광고비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아이라이크클릭 (www.ilikeclick.com)과 링크프라이스(www.linkprice.com) 가 있다. 옥션은 ‘아이라이크클릭’에서만 꾸준히 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중소형 쇼핑업체인 하프클럽, 오가게, 패션플러스 등도 이를 통한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온라인제휴마케팅은 쇼핑몰(머천트)과 매체사(어필리에이트), 그리고 제휴마케팅업체 3자간 수익을 셰어하는 형태로 쇼핑몰은 자신의 배너나 컨텐츠를 제휴마케팅업체에 제공만 하면 매체사들이 해당 컨텐츠를 자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 카페 등에 가져가 홍보하는 방식이다. 최근엔 클럽,미니홈피 뿐 아니라 티스토리 등에서도 배포가 가능해지면서 판매자들 사이에 더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4. 모바일 마케팅



모바일 광고는 기존 온라인 광고와 또다르다.

이제 구글과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향해 연합전선을 구축하던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애플의 아이폰 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는 스마트폰 분야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제 애플과 구글은 이런 모바일 플랫폼에서 나오는 광고 수익을 두고도 경쟁을 하게 된 것이다.

구글은 모바일 광고 안에 클릭을 하면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 기능으로 광고주들은 광고 문구에 전화번호를 삽입해 사용자가 단순히 광고를 클릭함으로써 사업체에 전화를 걸 수 있다. 이 같은 기능은 전화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없고, 웹 서핑을 중단하고 전화 걸기 화면으로 옮겨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편하고 광고주의 고객 관여도도 높일 수 있다.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서 모바일 광고 시장이 많은 사업들이 빠른 속도로 혁신이 일어남에 따라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매일매일 점점 더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모바일에 특화된 기능의 이점을 이용해 고객 도달 범위를 넓히고 성과를 높이며 모바일 광고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고 있다. 광고주들은 이제 모바일을 캠페인의 실험도구 중 하나가 아닌 기본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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