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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명: 검색엔진 최적화 (수강생/졸업생 대상 무료특강)
 교육일: 2011년 02월 19일 토요일
 시 간: 14:00~16:00 (1일 / 2시간)
 수강료: 졸업생/교육생 대상 무료
 모집인원: 23명 [신청 선착순]
 교육장소: 나우앤아카데미 전산강의장
 교육문의: 0504-555-0944 교육팀
 교육대상: 개인쇼핑몰 운영/ 개인쇼핑몰 개설을 희망하는 졸업생 및 교육생


  수강대상
  - 개인쇼핑몰 운영 중 졸업생
- 개인쇼핑몰 개설을 희망하는 졸업생 및 교육생
  세부강의내용
  - 강의내용 및 수업자료는 강사 협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무단 사용 시 저작권 침해로 인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강의 내용은 강사 사정 및 참석자의 수준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SECTION 1. (14:00~15:00)
1. 검색엔진 최적화란
2. 최적화 추진전략
SECTION 2. (15:00~16:00)
3. 텍스트 요소 최적화
4. 링크요소 최적화
5. 인기도 요소 최적화
6. 최적화 사례분석
  신청방법
 

   게시판 하단에, 신청양식에 맞춰 댓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 마감)
   [신청양식] 과정명/ 기수/ 이름 / 연락처

   ex) 종합과정/ 80기/ 홍길동/ 010-000-0000

  신청 시 주의사항
     - 나우앤 단기특강은 신청자가 많아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무료 교육이므로 신청 후 미참석자는 다음번 특강부터 제외됩니다.
  결제안내
 

   - 본 강좌는 졸업생 및 교육생 대상 무료 강좌입니다.

  강사소개
 
  정장식 

* 포스데이타(현:포스코ICT)
  그룹웨어,워드프로세서 마케팅

* CJ시스템즈 - SI기획, 웹기획, 전사마케팅

* 레디소프트 - 벤처기업 공동창업
  커뮤니티솔루션,컨텐츠HUB서비스

* 글로벌넷 - 오픈마켓, 쇼핑몰 운영 및 구축
  SEO(검색엔진최적화), 소셜마케팅
  지식인,블러그,카페,웹문서,상위노출

  교육문의
      담당: 이창만 / 02)2265-1636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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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진흥원-경영개선교육]
5월8일 13:00~19:00 - Step2. 온라인마케팅의 트랜드변화 

제이원 대표 김지원 강사님과 카페24 마케팅팀의 특강으로 진행된 온라인마케팅의 트랜드변화'에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분들을 모시고 6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어버이날 참석해주신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17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Step3 교육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거듭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1. 센** 정** 사원

인터넷마케팅과 광고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해왔었는데 강의를 통해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

앞으로 사업하는데 있어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2. 써드** 박** 대표

오리지널캐릭터를 디자인해 자체 상품을 개발, 제조해 런칭하려는 디자인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인데,
무척 알고 싶었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된것 같다. 소규모운영자들을 위한 교육이 많았으면 한다.

 

3. 예비창업자 이**

현 온라인쇼핑몰의 실태에 대해 마케팅 부분과 트랜드변화에 대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확대했음 좋겠습니다.

 

4. 삼원**** 문** 대표

다소 긴시가닝라 걱정이 좀 되었지만 너무나 좋은 교육프로그램에 훌륭한 강사님들을

섭외해주셔서 즐겁게 교육을 받았던거 같습니다.

 

5. 비** 김* 대표

지루하지 않고 너무 유익하였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 더 많은 도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 소상공인진흥원(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 http://sbdc.or.kr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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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셀러스 http://www.esell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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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스메틱 시장의 활성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한 컨퍼런스입니다.
해외 시장에 진출해 보고 싶은 메이커 여러분, 해외 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싶지만 그 경로를 몰라 어려움을 겪으셨던 분
모두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및 마케팅의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참가자 명의로 신청서를 접수하신 후 참가비를 납부하세요.

1 . 온라인 접수 : 주최기관 홈페이지에서 간략한 신청양식 작성 ▶사전등록 신청하기

 

- 사전등록 : 50,000원 / 현장접수 55,000원 (교재, 사은품, 음료 포함가 / VAT 별도))
- 입금계좌 : 우리은행 203-230101-13-001 예금주 : 주간신문 CMN
- 회사 제출용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신 분은 참가비 입금 시 꼭 말씀해주세요.

* 강사 및 강의 세부 내용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 간 개 요 강 사
13:00 ~ 13:30 접수 및 입장  
13:30 ~ 13:40 개회사 주간신문 CMN
조병호 발행인
13:40 ~ 14:20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 테라노바 코리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서의 온라인 시장의 비젼과 가능성 (Teranobakorea)
  이상수 대표
14:20 ~ 15:00 [온라인 시장의 특성 비교 (한국, 일본, 싱가폴)] G-market 글로벌
- 한국 지마켓 성장 및 화장품 카테고리 특성 해외사업부 사업개발팀
- 일본 시장 특성 및 일본 지마켓 화장품 카테고리 판매 특성 김상혁 팀장
- 싱가폴 지마켓 화장품 카테고리 판매 특성  
15:00 ~ 15:20 티타임 (TEA TIME)  
15:20 ~ 16:00 [스타 브랜드 마케팅(Star Retailer Brand)] (주)뱀코(VAMCO)
한류 스타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아시아에서 스타 리테일러 브랜드 제작을 통해 미활성화된 브랜드에 대한 가치와 홍보 마케팅 방안 최영 부대표
16:00 ~ 16:40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웹마케팅 전략] BAYTECH
- 해외 Database기반의 검색엔진의 변화 유일한 대표
- 실시간 검색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  
- 변화하는 웹 트렌드의 이해  
- 해외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사례 및 전략 분석  
16:40 ~ 17:00 질문과 답변  




[김상혁] 現 ㈜이베이 지마켓 글로벌 해외사업부 사업개발팀장
G-market
사업개발팀 팀장
[이상수] 現, 한국 테라노바코리아 대표이사
테라노바코리아 現, 미국법인 TERANOVA USA INC. 대표이사
대표이사 2009년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 수출 100만불 달성
[최영] 現 주식회사 뱀코(vamco) 부대표
(주)뱀코(VAMCO) 舊 주식회사 라바엠브랜드컨설팅 대표이사
부대표 舊 주식회사 디케이코퍼레이션 신규사업팀장
[유일한] 現 웹솔루션 개발업체 BAYTECH 대표
BAYTECH 前 Yahoo, Search Engine Test Engineer
대표 前 Cisco, System Engineer
  前 MFP, Web Master
  자격: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System Engineer / Database Developer / System Developer
  시스코 공인 Network Professional, 오라클 공인 Database Professional
  한국 생산기술연구원(KITECH) 미주사업부(KITECHEX) 프로젝트 담당
  미국 기술 DB 검색엔진 Tynax 개발, 관리


*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하오니,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주차권 제공이 불가능합니다)
* SETEC 컨벤션홀 찾아오는길 클릭!!

- SETEC 주소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2 (대치동 514)

- 지하철 이용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모든 출구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 버스 이용
대치동, 학여울역 또는 대치 쌍용아파트, 은마아파트
- 간선(파랑색 버스) : 401, 402
- 지선(초록색 버스) : 4420, 4419, 4412, 4312, 3423
- 마을버스: 강남01, 06
- 광역버스: 9407
- 공항버스: 609



▶ 사전등록 신청하기


세미나 관련 문의
(주)나우앤아카데미 (www.nowand.com) Tel. 0504-555-0944 / master@nowand.com
주간신문CMN (www.cmn.co.kr) Tel. 02-2628-5454 / cmn@cmn.co.kr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학여울역 3호선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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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진흥원(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 http://sbdc.or.kr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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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앤이 올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사업 수행기관 선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출처 : http://www.sbdc.or.kr/announce/boards/noti_view.jsp



경영개선교육 관련 채택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공지 및 신청자격, 신청절차, 교육일정 등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o 교육대상 : 소상공인 (자영업자)
o 지원내용 : 교육비 전액 국비보조
o 교육일정 : 4월 예정 (추후공지)

o 모집분야
과정명 시간 기준인원 승인횟수 총인원 과정명 강사
경영입문 6 20 3 60 온라인마케팅의 트랜드 변화 김지원
권계영
(정순식)
6 20 1 20 개인쇼핑몰 홍보마케팅 김수연
6 20 2 40 오픈마켓 하루만에 마스터하기 임석환
경영심화 12 15 2 30 오픈마켓 2일만에 마스터하기  임석환
12 15 1 30 인터넷 쇼핑몰/오픈마켓 창업과 운영 최효진

★ 회당 교육인원 중 예비창업자는 20% 이내 허용

※ 2009년에 진행했던 소상공인 창업패키지과정은 올해 승인을 받지 못해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상공인진흥원(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 http://sbdc.or.kr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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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티스토리)와 블로그마케팅


이제 블로그를 진짜로 만들 때가 왔습니다.
이제 블로그는 '외뇌' 즉 사람의 좌/우뇌를 벗어난 뇌로 불리우기까지 합니다.
일종의 개인 다이어리을 온라인에 기록하는 형태가 마치 뇌에 기억이나 정보를 저장하는 행위로 간주되어 이렇게 까지 불리우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개인의 취미나 특기를 알리는 것을 넘어 개인의 브랜드를 알리는 1일 미디어가 되어 그 가치가 매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그가 없거나  개설 후 방치 중이시라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그 효과는 개인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3개월 뒤면 피부로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TISTORY(티스토리)와 블로그마케팅
기초편 ① 블로그 용어 정리

 

블로그 (Blog) 란..?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입니다.
웹(web) 로그(log)의 줄임말로,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반인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이다.


<모든 쇼핑몰이 대박나는 그날을 위해 http://mepay.co.kr>


블로거 (Bloger)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블로깅 (Blogging)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글을 보거나, 스크랩하여 자료를 모으는 것으로 모든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것을 뜻하는 말로 사용된다.


메타블로그 (Metablog)
간단히는 블로그의 집합체라고 설명할 수 있다. 특징이나 방향성에 따라 블로그 포털 또는 블로그 허브라고 칭하기도 한다.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함께"라는 의미의 meta 에 blog(블로그)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합성어이다.

블로그의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RSS 또는 Atom 등의 주소를 등록하면 이로부터 각 블로그의 글과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주는 서비스 혹은 그 형식을 가진 사이트를 의미한다. 블로그 운영자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가입하여 자신의 블로그 RSS 주소를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한다.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서는 등록된 RSS를 기준으로 새로운 글이 등록될때마다 수집하여 공개한다. 각 블로그는 1차 생산을 담당하고, 메타 블로그는 글의 유통을 담당하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올블로그(allblog)와 블로그코리아(blogkorea), 믹시(Mixsh),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거뉴스, 네이트 블로그독 등이 있다.





포스팅 (Postting)
블로그에 컨텐츠(글)을 올리는 행위.


블로그 (teamblog)
소유자, 여러명의 관리자가 하나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함께 운영하는 블로그.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티스토리가 있다.


티스토리 (Tistory)
대한민국의 서비스형 블로그. 2006년 5월, 다음과 태터앤컴퍼니(TNC)가 함께 공동운영을 시작했으나, 서비스 시작 1년 2개월 만인 2007년 7월 10일에 모든 서비스의 운영권이 다음으로 이전되었다. 티스토리는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서비스형 블로그에 옮겨둔 것이다.
태터툴즈의 첫머리 글자인 T와 히스토리의 History의 합성어이다.초기 기획멤버들의 의기투합으로 만들어진 이름으로서,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인의 역사를 담는 서비스형 블로그를 만든다는 의미로 선정된 이름이다. 초대장으로 개설이 가능하다.


파비콘 (Favicon)
(Favorites와 Icon의 합성어)이란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주소창 옆에 붙은 조그마한 아이콘.


위젯 (Widget)
인터넷으로부터 정보를 전달받아 화면에 표시하는 작은 윈도우로서 시계나 달력, 메모장, 검색, 지도, 뉴스, 실시간 카메라 등 웹 브라우저에서 제공되던 많은 기능들이 브라우저를 열지 않고도 제공된다. 예) 데스크톱 위젯, 모바일 위젯, 블로그 위젯. 블로그위젯은 기존의 웹사이트의 서비스들을 마이크로 웹 형식으로 블로그(대표적으로 다음위젯)에 서비스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음 위젯뱅크>



태그 (Tag)
꼬리표라는 뜻을 가지며, 태그는 어떠한 컨텐츠를 보충 설명하는 키워드.



스킨 (Skin)
블로그의 배경(디자인).


플러그 인 (Plug-in)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
플러그인(plug in)의 본 의미는 '플러그를 꽂다'이지만, 컴퓨터 분야에서는 웹 브라우저의 일부로서 쉽게 설치되고 사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독립적으로는 실행되지 못하고 반드시 브라우저와 함께 동작한다는 특성을 가진다. 종류는 수백 가지에 이르며 대부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의 특정 사이트나 PC 통신의 공개자료실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다.



댓글, 코멘트 (Comment), 리플(reply)
한 게시물 바로 밑에 즉시 남길 수 있는 짧은 글. 다양한 대화와 논리적인 토론 및 토의가 가능 하지만, 실제로는 감정적인 반대나 지극히 단순한 맞장구와 같은 일이 자주 있다.


트랙백 (Trackback)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A포스트에서 B포스트로 트랙백하면(=트랙백을 보내면) B포스트에 A포스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생긴다. 블로그 이외에 위키위키나 뉴스 사이트에서 제공하기도 한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 링크가 붙게 된다.




CCL (Creative Commons License )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 일정한 조건하에 모든 이의 사용을 허락하는 내용의 라이선스(License).


사이드바 (sidebar)
블로그의 좌측/우측 측면을 가리키는 명칭으로써 주로 블로그의 다양한 메뉴들이 표시되는 영역. 보편적으로 프로필이미지, 프로필정보, 공지, 카테고리, 최근글, 최근트랙백, 최근댓글, rss피드, 태그목록, 링크, 방문자수, 위젯 등이 표시되는 영역입니다.


링크 (Link)
컴퓨터상에서 어떤 대상에의 연결(URL)이나 그와 연관한 복사본을 가리킨다. 즐겨 찾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RSS 등록 또는 직접 입력을 통해 추가,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이퍼링크 (Hyperlink)
하이퍼텍스트 문서 안에서 직접 모든 형식의 자료를 가리킬 수 있는 참조 고리이다. 이를테면 동영상, 글, 음악, 그림, 프로그램, 파일, 글의 특정 위치 등을 지정할 수 있다.


RSS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RSS FEED
자신의 블로그의 rss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rss 버튼이라고 보면 된다.


방명록 (guestbook)
다른 블로거들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한후 자유롭게 방문 인사와 같은 메시지를 남기고 갈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태그 클라우드 (Tag cloud)
태그구름이라고도 얘기하는데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태그를 삽입한다. 이렇게 각 포스트마다 태그를 삽입하게 되면 나중에 내가 사용한 태그가 쌓여서 저장되게 되고 이를 사이드바 영역에서 인기순 임의순 이름순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요태그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것을 태그클라우드라고 얘기한다.


파워 블로그 (Power blog)
블로그 사회에서 인지도가 높고 브랜드가 구축되어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를 일반적으로 가리키는 용어이다. 메타블로그블로그 서비스 업체들도 연말에 우수블로그나 파워블로그를 선정한다. 파워블로그는 아직 명확한 기준은 없으나 암묵적인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고 블로그서비스 업체들이 선정한 파워블로그들은 일반적으로 파워블로그로 인정하는 분위기 라고보면 될 것이다.

파워블로거 들의 콘텐츠는 블로거 사회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끼친다. 그리고 파워블로그의 제품 리뷰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데도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application)
넓은 의미에서는 운영체제 위에서 실행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또는 좁은 의미에서는 OS위에서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게되는 소프트웨어들을 뜻한다.
대표적인 예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오즈 어플리케이션, T옴니아2 어플리케이션 등이 있다.


<사진 : 아이폰용 엠넷 어플리케이션>


마이크로블로그 (microblog)
미니블로그(miniblog) 또는 마이크로블로그블로그 서비스의 일종이다.
인터넷에 블로거가 올린 한 두 문장 정도 분량의 단편적 정보를 해당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개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통신 방식을 사용한다. 미니블로그 내의 이용자 사이에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형태를 하기도 한다.

짧은 텍스트 형태이므로, 실시간으로 정보가 업데이트가 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채팅을 하는 것과 비슷한 체험을 얻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블로그 + 메신저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 웹사이트 URL 등을 올릴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컴퓨터 뿐 아니라 휴대전화 등을 써서 이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트위터, 한국의 네이버 미투데이와 다음 요즘 등이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편 ▷ ② 티스토리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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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위자드팩토리·외부 블로그와 연동 기능 제공
위젯뱅크, 위자드팩토리 등서 제공하는 다양한 웹 위젯 사용 가능


올해 초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로 초기화면을 개방한 네이버가 국내 최대인 1,800만명의 활동 블로거를 보유한 블로그 서비스에까지 개방성을 확대한다.




네이버(www.naver.com)는 다음커뮤니케이션·위자드웍스와 제휴, 4일부터 다음의 위젯뱅크(widgetbank.daum.net) 와 위자드웍스의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위젯을 네이버 블로그에 담아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는 위젯뱅크나 위자드팩토리의 '네이버 블로그로 퍼가기' 기능을 통해 해당 서비스 가입 없이도 네이버 로그인만으로 간편하게 위젯을 달 수 있으며, 기타 위젯 전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위젯과 배지(badge)도 위젯 코드를 삽입해 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웹문서 편집에 익숙한 이용자라면 HTML 태그를 활용해 배너나 공지사항을 직접 만들어 달 수도 있다.
네이버는 이와 함께 블로그에 '열린이웃' 기능을 추가, 티스토리·이글루스·설치형 블로그 등 외부 블로그도 '이웃(RSS)'으로 등록해 업데이트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열린이웃' 기능은 5천명까지 '이웃'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내외부 구분없이 5백명까지 '새글 알림'을 제공, 기존의 전문 블로그보다 개방성이 더욱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우수 블로거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블로그 내 문맥광고를 도입키로 하고, 파워블로거와 베타 테스터 등 2천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http://inside.naver.com/wid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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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 bin model ...
소비자가 우리가 원하는대로 정보를 받아들여 기억을 해주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단 하나 ( T1 ) 만이라도 우리가 의도하는대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면, 확률은 훨씬 올라간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Storage bin model 이다.
Storage bin model 이란, 사람이 기억을 저장하는 가장 최소단위를 설명하는 모델로 사람은 우선 주어진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산산이 공중분해 한 후 임팩트가 강한 순서대로 재취합한 후 + 정보라 판단되면 긍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하고, - 정보라 판단되면 부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한다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이 모델 하나만 들여다보면 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앞에서 다뤄본 3-3-60 법칙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 단순접촉의 법칙 / 선점의 법칙 그리고 다음에 다루게 될 선UBS후USP 법칙 / 사회적 증명의 법칙 / 1:99 의 법칙 / 심리적 지갑 법칙 등과 결합하게 되면 막강한 절대법칙으로 자리잡는다.

Storage bin model 을 좀 더 자세히 보자.
Storage bin model 을 자세히 살펴보자.

우선 소비자는 (사람은) 무엇인가 정보를 접하면, 일단은 공중분해를 한다. 정보 자체를 스캔을 뜨듯이 통째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과 성향에 따라 정보의 조각들 중에서 하나를 (T1) 선택한다. 이 T1 에서 무엇인가 맘에 안들면 정보 수집은 중단이다. ( - ) 정보로 낙인을 찍는다.

만약 아직 ( - ) 가 아니라면 두 번째 조각을 (T2) 고른다. 아직 ( - ) 가 아니라면 세 번째 조각을 (T3) 고른다.
이렇게 원하는만큼 정보조각을 모은 후 전체적으로 이 정보가 ( + ) 정보인지 ( - ) 정보인지 판단을 한다.
그 결과 ( + ) 라면 호의적으로 기억을 하고 ( - ) 라면 적대적으로 기억을 한다.


우선 쇼천이가 이 모델을 처음 접한 것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이라는 책을 통해서이다.
그 책에서는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했었는데, 우리도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당시의 모델은 고소영이었다.)

우선 아래의 URL 을 클릭해서 CF 를 보자.
http://www.mgoon.com/view.htm?id=7679
위의 동영상을 봤다면 이번엔 위의 트롬세탁기로 Storage bin Model 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자.

T1 으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단 동일한 것이 있는데, T1 이 (-) 정보라면 최종 선호도가 (+) 가 될 확률은 매우 떨어진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서 T1 이 "사치품이네" 였다면....뒤에 나오는 T2 ~T5 등이 (+) 정보들이라 할지라도 T1 에서 (-) 된 것을 만회하기란 쉽지 않다.

"사치품이네. 그러나 갖고 싶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이 "럭셔리하네." 라면 상황이 다르다. 사치품과 럭셔리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럭셔리하네. 그래서 갖고 싶다." 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

우리가 Storage bin model 에서 중요하게 체크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사람은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분해한다.
T1 에서부터 T2, T3, T4..... 의 순서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한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1 이다. T1 에 따라 뒤에 따라오는 T2, T3 ,T4... 와 최종 선호도가 달라진다.
정보를 분해해서 T1, T2, T3... 를 정리하는 순간은 매우 찰나이다. 그다지 논리적이지도 않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대로 컨트롤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으로 어떤 것을 취할 것인지를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 것과 매우 근접시킬 수는 있다.
그러므로, 전체는 컨트롤 못할지라도 T1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
결론은 T1 에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가 소비자에게 100 개의 정보 조각을 던져준다고 해도 소비자는 중구난방으로 자기 마음대로 정보를 재구성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결론에 소비자가 도달하게 만드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쇼핑몰의 일반적인 구매율이 0.1 ~ 5 % 에 불과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물론 품질과 가격경쟁력의 문제도 있지만...)

그러나, 모든 초점을 100 개의 정보 조각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T1 에만 맞추면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T1 을 다른 용어로 바꿔본다면, 컨셉 / 제 1 구매 동인 / 브랜드 이미지 / 마케팅 소구점 / USP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100 % 일치하는 개념으로 보기는 힘들다.

T1 에 집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3-3-60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최초 3 초룰에서 전할 딱 하나의 메세지는 무엇일까? 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방문자가 맘에 들어하는 T1 을 제대로 제시해야만 재방문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단순접촉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지속적인 단순 접촉을 통해 무엇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머릿속에 세뇌를 시킬 것인가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선점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에서 나를 1 등으로 기억시킬 만한 요소를 T1 으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이다.

T1 의 시사점은 이것들 말고도 무척이나 많겠지만, 다양한 응용은 귀하에게 맡긴다.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해보자면..이 T1 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소비자에게 단 하나라도 제대로 어필해야 의미가 있다는 점을 숙지하고, 무엇을 T1 으로 어필할 것인가를 꾸준히 고민을 하면 된다.

T1 의 응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잠시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로 들어보겠다.
우선 쇼천이의 사이트는 HTML/PHP/포토샵 등을 책을 보고 혼자 공부해서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전문 웹에이전시가 제작한 사이트보다 시각적 완성도가 낮다는 것을 감안해서 봐주길 바란다.

내가 사이트에서 어필하고 싶은 T1 은 다음과 같다.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방문자가 실제로 위의 3 가지 중에서 무엇을 T1 으로 삼을지 그리고 어쩌면 저 3 가지 이외의 전혀 다른 것을 T1 으로 삼을지는 전혀 모르지만, 내가 의도하는대로 T1 을 취하게끔 최대한 초점을 맞췄다.

club.eshopguide.co.kr
이름이 "쇼핑몰 운영자 클럽" 이고, VOD 설명에 수시로 쇼핑몰이 강조되어 있다. (사이트의 이름이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좌측에 실제 세미나 사진들을 2 초 간격으로 보여줘서 참석자를 보여준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사이트의 메인을 가장 정보가 밀집된 페이지로 보여준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보다시피 T1 을 설정하여 사이트에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Storage bin model 의 T1 이 기억과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T1 을 무엇으로 결정했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낼 것인지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매출이 생각보다 저조하다면, T1 혹은 T1 의 표현법부터 점검해봐야 된다.

Storage bin model 은 단순한 기억력 이론 정도로 치부하기엔 마케터에게 시사하는 점이 참 많다.
귀하의 쇼핑몰 혹은 귀하의 제품 하나하나의 T1 은 무엇이어야만 될까? 출처 : 이숍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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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방문 후 구매법칙 : 우리 쇼핑몰을 보자마자 제품을 구매하거나 회원가입을 하는 사람은 방문자 중 극히 일부분이다.

나머지 가망 고객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7 회 방문을 최대한 촉진시키자.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첫 구매 고객들의 로그를 분석해서 평균치를 뽑아보면 통상적으로 7 회 정도는 방문을 한 이후에 제품을 구매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첫 방문에서부터 질러버리는 고객도 분명 있지만, 통상적으로 7 번 정도는 방문하면서 이것저것 둘러보기도 하고, 다른 쇼핑몰과 비교도 해보는 등의 결정기간을 갖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의 시사점

이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 거론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사람은 하루에 3 끼를 먹는다" 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숫자 개념 정도로만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는 것이 아쉽다.

이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에는 아주 귀중한 마케팅 전략의 힌트가 숨어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힌트를 뽑아내겠지만, 쇼천이가 나름대로 3 가지 정도를 뽑아본다면 아래와 같다.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자.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우리 쇼핑몰에 7 회를 방문하는 사람은 이 쇼핑몰로 갈까 저 쇼핑몰로 갈까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는 가망 고객이다. 우리는 이 쇼핑몰이냐 저 쇼핑몰이냐를 고민하는 사람을 보다 더 집중공략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쇼핑몰 자체가 생동감이 넘치고 컨텐츠 / 상품 / 이벤트의 업데이트가 꾸준히 자주자주 올라온다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가장 간단한 것으로는 Q&A 게시판이나 후기 게시판에 글들이 등록되는 것인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컨텐츠 / 신상품 / 이벤트 등을 주기적으로 자주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컨텐츠의 경우는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와 쇼핑몰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나눌 수 있다.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의 경우는 쇼천이의 경험상 주 1 회 정도면 적당한 간격이다.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과부하도 안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1 주일 정도는 흔쾌히 기다려 준다.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가장 손쉬운 것이 Q&A 게시판과 후기 게시판인데, 이것 이외에도 쇼핑몰 방문자들이 보다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꾸준히 연구하여 리드해줘야 된다.

신상품의 경우는 유행이나 유통기한 등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일부러 일정량씩 끊어서 올리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가령 이번 달에 신상품을 30 개를 준비했다면..
이 30 개를 하루에 한 방에 올려놓고 1 개월 동안 신상품을 전혀 추가하지 않는 것보다 고의적으로 하루에 1 개씩만 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 수 구색에 많이 연연하는 모습을 보는데,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카테고리 수 10 개 이상 / 카테고리당 상품 100 개 이상 / 총 1,000 개 이상의 상품을 갖추지 않는다면, 누가 봐도 상품이 풍부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곧 경쟁 전략에 대한 글을 쓸 때도 한 번 거론하겠지만, 경쟁 팩터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다. 아직 안정 궤도에 오르지 못한 쇼핑몰은 경쟁 팩터로 규모(상품 구색)를 잡으면 절대로 안된다.

어차피 상품 수가 1,000 개를 넘기지 못하면 빈약한 쇼핑몰로 인식이 되니, 한 번에 몽땅 올릴 생각은 하지 말고,
10 단계나 20 단계로 나눠서 끊어서 올리면서 "매주 금요일 신상품 30 개씩 업데이트" 혹은 "매일 신상품이 5 개씩 업데이트" 와 같이 어필하자.

이벤트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오해들을 하고 있는데, 경품으로 자동차를 준다거나 하다못해 MP3 플레이어를 주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이벤트로 쳐주지도 않는다.

하물며,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 500 원 (많아봐야 5,000 원) 을 준다는 회원가입 이벤트는 이벤트라고 보기는 커녕 "여기 장사 참 안되나보군" 이라는 생각만 들게 만든다.

이벤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벤트" 라는 단어의 의미부터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나중에 차차 다뤄보기로 하고,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쇼핑몰의 느낌을 주고자 한다면, 끊어지지 않는 이벤트 (특히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를 진행해야 된다.

이벤트를 물건을 사면 공짜로 무엇인가를 얹어주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는 말자.
이벤트를 "기존 고객과 재미있게 놀기" 라고 생각을 하고 기획을 해보자.

기존 고객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가망 고객들이 보면, 나도 저기 껴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최소 7 일 간격으로 새로운 것을 올리는 목적은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것" 이다. 우리 쇼핑몰에 들어와서 A,B,C 쇼핑몰의 가격과 비교만 하고 떠나는 방문자가 우리 쇼핑몰의 충성고객이 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

이런 고객은 한 번은 구매했을지라도 항상 인터넷 창을 10 개 정도 띄워놓고 우리 쇼핑몰과 다른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고객들은 "가격 비교" 를 하고 싶을 때에만 방문한다.
만약 우리 쇼핑몰의 고객이 몽땅 이런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운영자는 상당히 피곤할 것이다.
영양가 있는 충성고객을 얻고 싶다면, 일단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노하우를 터득해야 된다.

(지금 이 글의 경우도 큰 타이들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마케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절대 법칙 Best 10" 이다. 그리고 작은 타이틀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이다. 쇼천이가 앞으로 절대법칙에 대한 글을 10 개를 쓸 것인데, 이 글은 두 번째 글이고, 앞으로 8 개를 더 쓰겠다는 것을 무언 중에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내일은 무엇이 올라올까?" 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해야만 가망 고객의 쇼핑몰 방문 횟수와 방문 주기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가망 고객은 언제든 나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또 다른 시사점은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7 회 방문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으로 받아들여도 된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가망 고객이 우리 쇼핑몰에 재방문하는 것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100 % 까지는 못되더라도 그 중 일부의 재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회원가입도 하지 않고 그냥 둘러보고만 나가는 가망 고객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옵트인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동의한) 이메일 주소 수집이다.

회원가입이라는 아주 귀찮은 행동 대신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만 남기고 떠나게끔 만들면 된다.

이게 가능하냐고 의심하지는 말자. 이 글을 읽고 있는 귀하도 이 글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지 않은가.

일단 이메일 주소만 확보하게 되면 그 사람이 회원 가입을 하던말던 크게 상관이 없다.
웹페이지에서 설득하는 것이나 이메일 상으로 설득하는 것이나 원칙은 똑같으므로....

명심하자. 물건을 판매하는 것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고, 7 회 방문을 촉진시키자.
지금까지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의 시사점을 살펴봤다.

이제부터 귀하는 7 회 방문을 의식하여 최소 1 주일 간격으로 신선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음엔 무엇일까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면서,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만 된다.

7 회 방문을 촉진시키면서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들을 기획해보자.
출처 : 이숍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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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 이내에 어필하고, 3 클릭 이내에 만족시키고, 60 초 이상 디테일하게 설명하라.


수백 개의 체크 리스트보다 3-3-60 법칙 하나가 더 강력하다. 3-3-60 법칙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목표 매출량을 채울 수 없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될 절대 법칙은 바로 3-3-60 법칙이다. 100 개의 쇼핑몰을 둘러보면 놀랍게도 90 개 이상의 쇼핑몰이 바로 이 3-3-60 법칙에서 모두 탈락된다.

이 첫 번째 3-3-60 법칙을 통과하지 못하는 쇼핑몰 혹은 인터넷 마케터에게 그 다음의 법칙은 모두 소용없다. 어떠한 마케팅 노하우나 솔루션으로도 실패를 막을 수 없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냉정한 절대 법칙, 3-3-60 법칙을 알아보자.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① - 3 초 룰 - 모든 것은 3 초의 승부이다.

우리는 장동건을 봄과 동시에 그 자리에서 바로 "잘 생겼다!" 라고 외친다. 
누구도 이렇게 분석하지는 않는다.

눈은 어떻게 생겼나?
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속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눈동자의 색깔은 어떠한가?
코는 어떻게 생겼나?
입은 어떻게 생겼나?
귀는 어떻게 생겼나?
이목구비가 어떻게 배치되어 있나?
턱선은 어떠한가?
얼굴 크기는 어떠한가?
얼굴의 형태는 어떠한가?
피부색은 어떠한가?
피부 상태는 어떠한가?
헤어스타일은 어떠한가?
모발의 상태는 어떠한가?
목의 두께는 어떠한가?
목의 길이는 어떠한가?
목선은 어떠한가?
키는 몇인가?
어깨 넓이는 어떠한가?
등등등.......
결론 : 외모 체크 항목 200 개를 10 분간 면밀히 체크해본 결과, 장동건은 잘 생겼다.

그런데, 이런 뻔한 이야기를 왜 하냐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 0.1 초만에 잘 생겼다라고 판단하는게 당연지사 아냐??"
그렇다면, 이 이야기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쇼핑몰 방문자 혹은 네티즌은 이것이 나에게 유용한지 유용하지 않은지 3 초 이내에 판단한다."

수 백 개의 척도를 가져다놓고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를 분석하는 사람은 이 지구 상에서 딱 한 명, 바로 나 자신 뿐이다.

아주아주 중요한 사실은 놀랍게도 수많은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들이 이 사실을 망각한다는 것이다.

만사를 제쳐두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과제, 매출이 생기는지 안생기는지를 결정짓는 첫 번째 관문, 그것이 바로 3 초 룰이다.

로그 분석 결과를 보라. 오늘 총 방문자의 50 % 이상이 메인페이지만 보고 3 ~ 10 초 이내에 나가고 있다면, 이 3 초룰에서 이미 탈락이다.

수 백 개의 척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더라도 3 초 룰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앞에서 사람의 외모를 예로 들었기 때문에 "쇼핑몰 / 홈페이지의 디자인" 을 가장 먼저 떠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디자인은 3 초 이내에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수많은 요소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3 초 이내에 소비자를 확 끌어당길 수 있는 방법으로 예쁜 디자인만을 떠올리지는 말아주길 바란다. (수많은 방법들이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를 방금 오픈한 운영자나 인터넷 마케터가 수시로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이 적혀있는 종이를 손에 쥐고 종이가 닳고 닳도록 수십 번을 체크하는 것을 자주 본다.

쇼천이는 일단 그 종이는 구석으로 집어치워놓고, 단 한가지 질문에만 집중해보기를 권유해 본다.

"우리 쇼핑몰 방문자에게 나는 3 초 이내에 무엇을 어필할 것인가? (무엇을 클릭하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웹페이지의 어느 영역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될 것인가?"

이 단 한 가지 질문만이라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이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것보다 훨씬 파워풀하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② - 3 클릭 룰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바로 떠나버린다.

3 초룰에서 이미 한 번 설득되어진 방문자라 할 지라도 그 이후에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고, 성격이 급한 사람은 바로 인터넷 창을 닫는다.

3 초 룰의 설득이 안먹힌 방문자라 할지라도 반사적으로 (기계적으로) 무엇인가를 클릭해볼 수도 있는데, 이것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한 클릭이라기보다는 "어쨋든 조금 더 둘러보자" 는 탐색적 클릭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탐색적 클릭자는 불과 3 클릭 안에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살펴보자" 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 할 수 있다.

쇼핑몰의 메인 화면이 뜬 후 어떤 메뉴이든 3 클릭만 하면, 이 곳의 상품이 대략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상품 후기는 어떻게 올라와 있는지, 이 곳의 운영자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상품 설명은 어떤 규칙에 의해 작성되어 있는지, 판매 / 배송 / 환불 규정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상품군의 가격들이 어떻게 책정이 되어져 있는지 등등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3 클릭 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 클릭 이내에 방문자에게 흡족한 느낌을 주어야 된다.

"이 곳에서라면 사도 괜찮겠군..." 이라는 만족감을 말이다.

3 클릭 룰은 3 초 룰과 맞먹을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일단은 처음엔 무조건 KISS 부터 하라. - Keep It Simple, Stupid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에게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KISS 는 Keep It Simple, Stupid 혹은 Keep it short and simple 의 줄임말이다.

반드시 기억하자. 방문자는 3 초 X 3 클릭 = 10 초 이내에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미 결정을 내린다.

더 둘러볼 것인가, 가차없이 창을 닫고 다른 쇼핑몰 / 홈페이지로 갈 것인가...

우리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③ - 60 초 디테일의 룰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의 상품에 대한 설명글을 불과 5 초 이내에 다 읽을 수 있는 곳이 그렇게도 많다는 것이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디테일한 상품 소개를 원한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에서 합격이건 불합격이건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이 되면 모두 다 말짱 도로묵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의 종착역은 바로 60 초 디테일의 룰이다.

결국 소비자가 지갑에서 돈을 꺼낼지 말지를 결정하는 곳은 바로 이 상품 소개 페이지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은 보다 많은 방문자에게 보다 강한 임팩트와 함께 보다 설득력을 살려서 보다 빨리 상품 소개 페이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일단 바로 방금 전까지는 3 초 이내에 그리고 3 클릭 이내에 원하는 것을 못찾으면 가차없이 떠나던 방문자들일지라도 상품 소개 페이지에 딱 도착함과 동시에 태도가 180 도로 바뀐다.

방문자들은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만큼은 보다 많은 글씨와 보다 많은 사진을 보기를 원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반드시 60 초 이상을 방문자가 구경할 수 있게끔 내용을 채워넣어야만 된다.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된 상품이 몇 백 개가 있을지라도 절대로 팔리지 않는다.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라. 우리는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야만 된다. 자나깨나 3-3-60 법칙에 고심해야 된다.

3 초 이내에 강력한 임팩트와 함께 내가 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노하우와,
3 클릭 이내에 방문자가 원하는 페이지에 도달 할 수 있는 UI 설계 노하우와,
60 초 이상 상품을 설명할 수 있는 상품 설명 소개 페이지 제작 노하우를
어떻게 개발해나갈 것인지 쉬지 않고 고민해야 된다.
우리는 항상 3-3-60 법칙에 대한 강박관념에 빠져 살아야만 된다.

그것이 웹페이지로 사람을 설득해야 되는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에게 주어진 절대 운명이다.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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