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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접촉의 법칙 :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할 때에만 얼굴을 비추면 비호감인 것은 당연하다. 굳이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하지 않아도 단순 접촉만으로도 매출향상이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단순 접촉의 법칙이다.
단순 접촉 법칙이란, (판매자의 입장에서) 상품 소개 / 구매 권유 / 고객 관리 차원의 접촉이 아닌 어찌보면 별 의미 없는 단순한 접촉도 결국은 매출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을 해서 영업 사원을 떠올리면 된다. 우수한 영업사원은 초면부터 회사나 상품 소개 등을 열변을 토하며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냥 어느 회사의 어느 제품을 영업하는 직장인이라고만 밝히고,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첫 번째 만남에서도..두 번째 만남에서도..세 번째 만남에서도..
그러다가 가망 고객이 정작 그 물건이 필요하면 그 영업 사원을 떠올리고 전화를 건다.
그러면 그 영업 사원은 이 순간 가망고객이 깜짝 놀랄만한 해당 제품에 대한 깊은 지식과 가망고객이 감동할만한 배려 섞인 조언들을 쏟아낸다.

자발적으로 먼저 연락을 한 가망고객은 이미 오픈마인드 상태이고, 평소의 영업사원의 긍정적/호의적 이미지와 일종의 의리/신뢰/친분 등이 플러스되어 구매처 제 1 순위로 손꼽게 된다.

이렇게 10 명의 호의적 가망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수백 명의 비호의적인 가망고객 수백명을 상대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 법칙의 전형적인 예이다.
일반적인 단순 접촉 법칙의 시사점은 무엇인가?

우선 단순 접촉 법칙의 일반적인 시사점을 살펴보자.
위의 영업 사원의 예를 계속 이어서 생각해보자.
탄착군을 어디로 잡을 것인지가 중요하다.
단순 접촉 꺼리가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단순 접촉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된다.
입소문 바이러스를 퍼뜨려야 된다.
알면 알수록 진국이라는 평이 퍼져야 된다.
탄착군은 최대한 가망고객의 순도가 높은 곳이어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강하게 구매 권유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서서히 달궈서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가 누적이 되면 큰 힘 안들이고 꾸준히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에, 탄착군 자체가 가망고객의 순도가 낮으면 정작 성과가 나와야 될 때에 고객을 단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

가령 예를 들어 벤츠 영업사원이라면 골프 클럽 같은 곳을 돌아다녀야지, 10 년 안에 10 억 모으자는 재테크 동호회 같은 곳을 돌아다니면 안된다.

또한 단순 접촉 꺼리가 가망고객과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저 사람이 나와 접촉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것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면 별로 안좋다.

가령 골프 클럽을 탄착군으로 잡았다면, 본인이 일단 골프를 좋아하고 골프를 치러 다닐만큼 성공한 비즈니스맨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지, 골프 클럽에 가망 고객이 많이 몰려있어서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영업을 위해 골프 클럽에 나왔다는 인식을 준다면, 한 방에 날파리 취급을 받게 된다.

이렇게 단순 접촉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되는데, 가령 예를 들면, 벤츠 영업점 OOO 지점의 판매왕이라거나, 아니면 철두철미하게 먼지 하나까지 털어줄만큼 철저하게 고객 관리를 해준다거나, 아니면 인맥이 빵빵해서 언제든 내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줄 수 있거나 등등 가망고객에게 유용한 사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탄착군 안에서 누군가가 이 영업사원에게서 벤츠를 샀다면, 적어도 이 골프클럽 안에서만큼은 "내가 OOO 한테서 벤츠를 샀는데말야...." 라면서 입소문이 퍼져야만 된다. 이것 역시 우수한 영업사원이라면 모두 감안을 하여 관리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을 1 회용 종이컵으로 여기지 않고, 지속적인 신뢰와 호의적인 이미지를 강화해나가면서 그 고객의 주변 사람들까지 나의 가망고객군 네트워크 안으로 끌어들여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원래 단순접촉의 법칙은 세일즈 분야보다는 광고 분야에서 더 자주 인용된다.

대기업의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들이 과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를 논할 때 단순접촉 법칙을 많이 거론한다. 즉, 광고 자체를 통해서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이 안될지라도, 당장 무엇인가를 구입을 할 때에는 평상시에 한 번이라도 더 접해본 브랜드를 먼저 떠올린다는 것이 단순 접촉의 법칙의 원형이다.

쇼천이는 이 단순 접촉의 법칙 역시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실용적인 법칙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서두에 영업사원의 세일즈 과정에 대입을 시켜봤다.

그렇다면, 단순 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이 점에 대해서 쇼천이는 3 가지 정도로 요약을 해보고자 한다.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G마켓이나 옥션이나 인터파크 같은 곳은 단순 접촉의 법칙을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적당한 예산으로 적당한 TV 광고를 줄창 내보내고, 가장 잘 팔리는 물건들만 묶어서 몇 백만명에게 이메일로 보내주면 끝난다.

파격적인 이벤트나 할인행사 같은 것을 자극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서 이메일을 발송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등은 브랜드 파워가 있어서 일정량 이상의 오픈율과 클릭율이 보장이 된다.
또한 상품 홍보 내용만 담았다 할지라도 수신거부를 하거나 일부러 피해다니는 사람은 없다.

이미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는 내 일상생활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 곳에서 오는 상품 홍보 내용은 모두 나에게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스팸 정보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국민적 대중성을 갖추지 못한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브랜드 파워는 커녕 브랜드 인지도조차 제로에 가까운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이 곳에서 보내는 정보 중 99 % 는 스팸 쓰레기로 인식된다. (실제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생각이 이러하다.)

메일함을 열면 매일 도착하는 수 백통의 이메일들 중에서 소비자가 컨텐츠 / 유용한 정보라고 인식되어지는 메일은 10 여 통 내외이다.

그 10 여 통 안에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같은 브랜드들이 이미 떡하니 좌석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빈 좌석에....귀하의 쇼핑몰이 들어가 줘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귀하의 쇼핑몰은 누군가가 제발 다시 방문해주기만을 손놓고 마냥 기다리는 수동적인 쇼핑몰이 될 수밖에 없다.

자본 / 브랜드 파워 / 브랜드 인지도가 아직 없는 상태라면, 꺼리낌 없이 얼굴을 마구마구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만 된다.

▶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앞에서도 거론했듯이 브랜드 파워가 있는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고, 그렇지 않은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스팸 쓰레기들" 이라고 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자신조차도 메일함을 열어볼 때 이런 색안경을 끼고 본다.
가비아몰이나 후이즈몰 같은 곳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안열어보면 왠지 손해 볼 것 같은데,

어디 듣도보도 못한 웹에이전시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보나마나 뻔한 싸구려 디자인 홍보 스팸메일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는가.

브랜드 파워나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면 일단은 "스팸 쓰레기" 라는 딱지를 떼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단순 접촉이다.

"쇼핑몰 운영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될 쇼핑몰 디자인 체크리스트 10" 과 같은 제목으로 메일이 나가고 지속적으로 이러한 시리즈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의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상품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상품 홍보와 직결이 된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가 없다면 이런 상품 홍보는 모두 스팸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물건을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유용한 정보 채널로 인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가령 예를 들어 상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유아용품 쇼핑몰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출산을 한 아기엄마들을 위한 육아상식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채널로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유아용품 상품 리스트만 만들어 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항상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혹은 업계 1 위의 전문 쇼핑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육아상식을 잔뜻 모아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정보채널로 인식이 된다.

매출은 이 채널을 줄기차게 드나드는 아기 엄마들이 납득할만한 수준의 상품력과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또한 아기 엄마들의 정보 창고이기 때문에 굳이 현재 팔고 있는 제품들이 아닐지라도 수요가 발견되는 제품을 언제든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접촉이라 할지라도 매출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 정도의 의미이지만, 이것을 마케팅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공격적이고 가장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이런 단순 접촉이 소비자에게 있어 유용한 접촉이라고 판단이 되어져야 되고, 그 결과 매출 발생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양질의 접촉으로 가공해내야 되기 때문이다.

물론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에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생각보다 굉장히 쉽다. 바로 오늘 저녁부터도 실천할 수 있다.

쇼핑몰에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가망고객군 / 충성고객군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으면 된다. 그리고, 상품 정보 웹진을 주 1 회씩 보내고 있었다면 주 3 회로 늘여서 2 번은 컨텐츠를 보내고 1 번은 상품 정보를 보내면 된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방문자도 이 웹진을 구독신청할 수 있게끔 구독신청란을 만들어놓으면 된다.

그러나, 가장 큰 장벽은 바로 가치관의 변화이고, 실행으로 옮기는 마인드의 변화이다.

항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그것을 실제로 행함에 난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행하기까지 결단을 내리는 것에 난관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손까지의 거리"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까 말이다.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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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방문 후 구매법칙 : 우리 쇼핑몰을 보자마자 제품을 구매하거나 회원가입을 하는 사람은 방문자 중 극히 일부분이다.

나머지 가망 고객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7 회 방문을 최대한 촉진시키자.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첫 구매 고객들의 로그를 분석해서 평균치를 뽑아보면 통상적으로 7 회 정도는 방문을 한 이후에 제품을 구매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첫 방문에서부터 질러버리는 고객도 분명 있지만, 통상적으로 7 번 정도는 방문하면서 이것저것 둘러보기도 하고, 다른 쇼핑몰과 비교도 해보는 등의 결정기간을 갖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의 시사점

이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 거론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사람은 하루에 3 끼를 먹는다" 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숫자 개념 정도로만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는 것이 아쉽다.

이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에는 아주 귀중한 마케팅 전략의 힌트가 숨어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힌트를 뽑아내겠지만, 쇼천이가 나름대로 3 가지 정도를 뽑아본다면 아래와 같다.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자.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우리 쇼핑몰에 7 회를 방문하는 사람은 이 쇼핑몰로 갈까 저 쇼핑몰로 갈까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는 가망 고객이다. 우리는 이 쇼핑몰이냐 저 쇼핑몰이냐를 고민하는 사람을 보다 더 집중공략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쇼핑몰 자체가 생동감이 넘치고 컨텐츠 / 상품 / 이벤트의 업데이트가 꾸준히 자주자주 올라온다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가장 간단한 것으로는 Q&A 게시판이나 후기 게시판에 글들이 등록되는 것인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컨텐츠 / 신상품 / 이벤트 등을 주기적으로 자주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컨텐츠의 경우는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와 쇼핑몰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나눌 수 있다.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의 경우는 쇼천이의 경험상 주 1 회 정도면 적당한 간격이다.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과부하도 안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1 주일 정도는 흔쾌히 기다려 준다.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가장 손쉬운 것이 Q&A 게시판과 후기 게시판인데, 이것 이외에도 쇼핑몰 방문자들이 보다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꾸준히 연구하여 리드해줘야 된다.

신상품의 경우는 유행이나 유통기한 등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일부러 일정량씩 끊어서 올리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가령 이번 달에 신상품을 30 개를 준비했다면..
이 30 개를 하루에 한 방에 올려놓고 1 개월 동안 신상품을 전혀 추가하지 않는 것보다 고의적으로 하루에 1 개씩만 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 수 구색에 많이 연연하는 모습을 보는데,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카테고리 수 10 개 이상 / 카테고리당 상품 100 개 이상 / 총 1,000 개 이상의 상품을 갖추지 않는다면, 누가 봐도 상품이 풍부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곧 경쟁 전략에 대한 글을 쓸 때도 한 번 거론하겠지만, 경쟁 팩터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다. 아직 안정 궤도에 오르지 못한 쇼핑몰은 경쟁 팩터로 규모(상품 구색)를 잡으면 절대로 안된다.

어차피 상품 수가 1,000 개를 넘기지 못하면 빈약한 쇼핑몰로 인식이 되니, 한 번에 몽땅 올릴 생각은 하지 말고,
10 단계나 20 단계로 나눠서 끊어서 올리면서 "매주 금요일 신상품 30 개씩 업데이트" 혹은 "매일 신상품이 5 개씩 업데이트" 와 같이 어필하자.

이벤트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오해들을 하고 있는데, 경품으로 자동차를 준다거나 하다못해 MP3 플레이어를 주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이벤트로 쳐주지도 않는다.

하물며,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 500 원 (많아봐야 5,000 원) 을 준다는 회원가입 이벤트는 이벤트라고 보기는 커녕 "여기 장사 참 안되나보군" 이라는 생각만 들게 만든다.

이벤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벤트" 라는 단어의 의미부터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나중에 차차 다뤄보기로 하고,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쇼핑몰의 느낌을 주고자 한다면, 끊어지지 않는 이벤트 (특히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를 진행해야 된다.

이벤트를 물건을 사면 공짜로 무엇인가를 얹어주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는 말자.
이벤트를 "기존 고객과 재미있게 놀기" 라고 생각을 하고 기획을 해보자.

기존 고객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가망 고객들이 보면, 나도 저기 껴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최소 7 일 간격으로 새로운 것을 올리는 목적은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것" 이다. 우리 쇼핑몰에 들어와서 A,B,C 쇼핑몰의 가격과 비교만 하고 떠나는 방문자가 우리 쇼핑몰의 충성고객이 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

이런 고객은 한 번은 구매했을지라도 항상 인터넷 창을 10 개 정도 띄워놓고 우리 쇼핑몰과 다른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고객들은 "가격 비교" 를 하고 싶을 때에만 방문한다.
만약 우리 쇼핑몰의 고객이 몽땅 이런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운영자는 상당히 피곤할 것이다.
영양가 있는 충성고객을 얻고 싶다면, 일단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노하우를 터득해야 된다.

(지금 이 글의 경우도 큰 타이들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마케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절대 법칙 Best 10" 이다. 그리고 작은 타이틀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이다. 쇼천이가 앞으로 절대법칙에 대한 글을 10 개를 쓸 것인데, 이 글은 두 번째 글이고, 앞으로 8 개를 더 쓰겠다는 것을 무언 중에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내일은 무엇이 올라올까?" 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해야만 가망 고객의 쇼핑몰 방문 횟수와 방문 주기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가망 고객은 언제든 나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또 다른 시사점은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7 회 방문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으로 받아들여도 된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가망 고객이 우리 쇼핑몰에 재방문하는 것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100 % 까지는 못되더라도 그 중 일부의 재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회원가입도 하지 않고 그냥 둘러보고만 나가는 가망 고객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옵트인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동의한) 이메일 주소 수집이다.

회원가입이라는 아주 귀찮은 행동 대신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만 남기고 떠나게끔 만들면 된다.

이게 가능하냐고 의심하지는 말자. 이 글을 읽고 있는 귀하도 이 글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지 않은가.

일단 이메일 주소만 확보하게 되면 그 사람이 회원 가입을 하던말던 크게 상관이 없다.
웹페이지에서 설득하는 것이나 이메일 상으로 설득하는 것이나 원칙은 똑같으므로....

명심하자. 물건을 판매하는 것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고, 7 회 방문을 촉진시키자.
지금까지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의 시사점을 살펴봤다.

이제부터 귀하는 7 회 방문을 의식하여 최소 1 주일 간격으로 신선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음엔 무엇일까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면서,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만 된다.

7 회 방문을 촉진시키면서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들을 기획해보자.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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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 이내에 어필하고, 3 클릭 이내에 만족시키고, 60 초 이상 디테일하게 설명하라.


수백 개의 체크 리스트보다 3-3-60 법칙 하나가 더 강력하다. 3-3-60 법칙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목표 매출량을 채울 수 없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될 절대 법칙은 바로 3-3-60 법칙이다. 100 개의 쇼핑몰을 둘러보면 놀랍게도 90 개 이상의 쇼핑몰이 바로 이 3-3-60 법칙에서 모두 탈락된다.

이 첫 번째 3-3-60 법칙을 통과하지 못하는 쇼핑몰 혹은 인터넷 마케터에게 그 다음의 법칙은 모두 소용없다. 어떠한 마케팅 노하우나 솔루션으로도 실패를 막을 수 없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냉정한 절대 법칙, 3-3-60 법칙을 알아보자.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① - 3 초 룰 - 모든 것은 3 초의 승부이다.

우리는 장동건을 봄과 동시에 그 자리에서 바로 "잘 생겼다!" 라고 외친다. 
누구도 이렇게 분석하지는 않는다.

눈은 어떻게 생겼나?
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속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눈동자의 색깔은 어떠한가?
코는 어떻게 생겼나?
입은 어떻게 생겼나?
귀는 어떻게 생겼나?
이목구비가 어떻게 배치되어 있나?
턱선은 어떠한가?
얼굴 크기는 어떠한가?
얼굴의 형태는 어떠한가?
피부색은 어떠한가?
피부 상태는 어떠한가?
헤어스타일은 어떠한가?
모발의 상태는 어떠한가?
목의 두께는 어떠한가?
목의 길이는 어떠한가?
목선은 어떠한가?
키는 몇인가?
어깨 넓이는 어떠한가?
등등등.......
결론 : 외모 체크 항목 200 개를 10 분간 면밀히 체크해본 결과, 장동건은 잘 생겼다.

그런데, 이런 뻔한 이야기를 왜 하냐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 0.1 초만에 잘 생겼다라고 판단하는게 당연지사 아냐??"
그렇다면, 이 이야기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쇼핑몰 방문자 혹은 네티즌은 이것이 나에게 유용한지 유용하지 않은지 3 초 이내에 판단한다."

수 백 개의 척도를 가져다놓고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를 분석하는 사람은 이 지구 상에서 딱 한 명, 바로 나 자신 뿐이다.

아주아주 중요한 사실은 놀랍게도 수많은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들이 이 사실을 망각한다는 것이다.

만사를 제쳐두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과제, 매출이 생기는지 안생기는지를 결정짓는 첫 번째 관문, 그것이 바로 3 초 룰이다.

로그 분석 결과를 보라. 오늘 총 방문자의 50 % 이상이 메인페이지만 보고 3 ~ 10 초 이내에 나가고 있다면, 이 3 초룰에서 이미 탈락이다.

수 백 개의 척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더라도 3 초 룰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앞에서 사람의 외모를 예로 들었기 때문에 "쇼핑몰 / 홈페이지의 디자인" 을 가장 먼저 떠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디자인은 3 초 이내에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수많은 요소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3 초 이내에 소비자를 확 끌어당길 수 있는 방법으로 예쁜 디자인만을 떠올리지는 말아주길 바란다. (수많은 방법들이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를 방금 오픈한 운영자나 인터넷 마케터가 수시로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이 적혀있는 종이를 손에 쥐고 종이가 닳고 닳도록 수십 번을 체크하는 것을 자주 본다.

쇼천이는 일단 그 종이는 구석으로 집어치워놓고, 단 한가지 질문에만 집중해보기를 권유해 본다.

"우리 쇼핑몰 방문자에게 나는 3 초 이내에 무엇을 어필할 것인가? (무엇을 클릭하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웹페이지의 어느 영역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될 것인가?"

이 단 한 가지 질문만이라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이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것보다 훨씬 파워풀하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② - 3 클릭 룰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바로 떠나버린다.

3 초룰에서 이미 한 번 설득되어진 방문자라 할 지라도 그 이후에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고, 성격이 급한 사람은 바로 인터넷 창을 닫는다.

3 초 룰의 설득이 안먹힌 방문자라 할지라도 반사적으로 (기계적으로) 무엇인가를 클릭해볼 수도 있는데, 이것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한 클릭이라기보다는 "어쨋든 조금 더 둘러보자" 는 탐색적 클릭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탐색적 클릭자는 불과 3 클릭 안에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살펴보자" 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 할 수 있다.

쇼핑몰의 메인 화면이 뜬 후 어떤 메뉴이든 3 클릭만 하면, 이 곳의 상품이 대략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상품 후기는 어떻게 올라와 있는지, 이 곳의 운영자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상품 설명은 어떤 규칙에 의해 작성되어 있는지, 판매 / 배송 / 환불 규정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상품군의 가격들이 어떻게 책정이 되어져 있는지 등등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3 클릭 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 클릭 이내에 방문자에게 흡족한 느낌을 주어야 된다.

"이 곳에서라면 사도 괜찮겠군..." 이라는 만족감을 말이다.

3 클릭 룰은 3 초 룰과 맞먹을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일단은 처음엔 무조건 KISS 부터 하라. - Keep It Simple, Stupid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에게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KISS 는 Keep It Simple, Stupid 혹은 Keep it short and simple 의 줄임말이다.

반드시 기억하자. 방문자는 3 초 X 3 클릭 = 10 초 이내에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미 결정을 내린다.

더 둘러볼 것인가, 가차없이 창을 닫고 다른 쇼핑몰 / 홈페이지로 갈 것인가...

우리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③ - 60 초 디테일의 룰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의 상품에 대한 설명글을 불과 5 초 이내에 다 읽을 수 있는 곳이 그렇게도 많다는 것이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디테일한 상품 소개를 원한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에서 합격이건 불합격이건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이 되면 모두 다 말짱 도로묵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의 종착역은 바로 60 초 디테일의 룰이다.

결국 소비자가 지갑에서 돈을 꺼낼지 말지를 결정하는 곳은 바로 이 상품 소개 페이지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은 보다 많은 방문자에게 보다 강한 임팩트와 함께 보다 설득력을 살려서 보다 빨리 상품 소개 페이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일단 바로 방금 전까지는 3 초 이내에 그리고 3 클릭 이내에 원하는 것을 못찾으면 가차없이 떠나던 방문자들일지라도 상품 소개 페이지에 딱 도착함과 동시에 태도가 180 도로 바뀐다.

방문자들은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만큼은 보다 많은 글씨와 보다 많은 사진을 보기를 원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반드시 60 초 이상을 방문자가 구경할 수 있게끔 내용을 채워넣어야만 된다.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된 상품이 몇 백 개가 있을지라도 절대로 팔리지 않는다.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라. 우리는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야만 된다. 자나깨나 3-3-60 법칙에 고심해야 된다.

3 초 이내에 강력한 임팩트와 함께 내가 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노하우와,
3 클릭 이내에 방문자가 원하는 페이지에 도달 할 수 있는 UI 설계 노하우와,
60 초 이상 상품을 설명할 수 있는 상품 설명 소개 페이지 제작 노하우를
어떻게 개발해나갈 것인지 쉬지 않고 고민해야 된다.
우리는 항상 3-3-60 법칙에 대한 강박관념에 빠져 살아야만 된다.

그것이 웹페이지로 사람을 설득해야 되는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에게 주어진 절대 운명이다.


출처 : 이숍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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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마케팅의 성공전략는 무엇인가?

인터넷마케팅 + 유통 비지니스의 유기적인 조화


1. 인터넷마케팅의 목표

- 효과적인 신규 고객 유입
- 성공적인 구매 전환율
- 재방문, 재구매 유도

2. 유통 비지니스의 성공 요인

- 신뢰를 바탕으로한 도매시장 및 제조회사와의 유대
- 다양한 제품과 좋은 품질, 좋은 가격의 도매사입 및 제조
- 원활한 자금 흐름과 재고 관리 등

3. 인터넷쇼핑몰의 창업 단계

① 쇼핑몰 창업 -아이템 최적화 - 고객 유입
② 판매 활동 -판촉 전략 - 구매 유도
③ 쇼핑몰 안정화 -운영 전략 - 재구매 유도

4. 효과적인 고객유입 전략

① 창업아이템을 선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성공하는 아이템은 무엇인가?

아이템의 대표 키워드와 세부 키워드를 검색엔진에서 수요와 공급에 대한 시장조사를 한다.

* 수요-네이버의 검색 키워드광고에서 모든 연관키워드의 검색수를 분석한다.
* 공급-해당아이템을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의 개수를 사이트 카테고리에서 찾아 본다.

② 경쟁사보다 방문자 대비 구매율을 높일 수 있을까? 방문자를 어떻게 설득해 구매하게 할 것인가?

내 쇼핑몰의 장점과 내 아이템을 장점을 최대한 부각 시킨다.
방문자들에게 상품의 정보와 재미를 주는 컨텐츠들로 재방문을 유도 한다.

③ 일정한 재구매가 일어나는 아이템은 무엇이고 고객은 누구인가?

유행아이템과 꾸준히 소비가 일어나는 아이템을 코디하고 적소에 배치한다.
방문자에게 기분 좋은 구매 경험을 주고 항상 나의 쇼핑몰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고객 관리한다.
정기적인 이벤트를 통해 우수고객을 선정, 서포터의 즐거움을 준다.

5. 로그분석의 중요성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분석은 한번의 분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반복해 백테이터를 구축해야한다. 그 데이터들이 아이템을 늘릴 시점과 아이템을 전환해야 하는 시점을 알려줄 것이다.

만약 인터넷쇼핑몰을 준비 중이라면 장사꾼이 될 것인지 사업가가 될 것인지는 마케팅 계획을 세웠는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진다. 장사꾼은 몸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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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앤 쇼핑몰창업 기초과정(기초입문)
[2일차] 인터넷쇼핑몰(전자상거래)의 이해

'나는 매일 대박 쇼핑몰로 출근한다','나는 매일 G마켓으로 출근한다','메이크샵으로 만드는 성공쇼핑몰 창업&운영' 의 저자
- 인터넷비지니스 전문가 최재용 교수님의 명강의 !!!


"경기는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비용도 적게 들고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창업을 선택하지만 현상황에서 준비 안된 창업은 실패로 이어집니다. 쇼핑몰창업 기초부터 쉽게 명쾌한 예로 언제나 수강생들과 함께 합니다." 

- 사업자 등록부터 상표등록에 이르기까지 쇼핑몰창업 입문 10단계
- 오픈마켓과 인터넷쇼핑몰의 전망과 나의 비젼
- 독특한 컨셉으로 성공한 쇼핑몰 사례
- 지식인/블로그/동영상마케팅 ~ UCC마케팅(매직원) 실전
- 인맥 구축 사이트 및 사례

2시간 동안 웃음과 재미가 넘쳐나는 유쾌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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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2.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

2009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가 2월12일 코엑스에서 120여개가 넘은 코스메틱 관련업체 임직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주)코스메카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네분의 인터넷비지니스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의로 인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미나의 큰 호응으로 코스메틱 인터넷쇼핑몰 마케팅과정을 나우앤과 CMN이 제휴해 준비 중입니다.

- 제1강 온라인 마켓에서의 나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 제2강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 제3강 인터넷 마케팅 홍보전략 (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 제4강 인터넷 쇼핑몰 전반적인 운영 전략 (장권철 나우앤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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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12.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

2009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가 2월12일 코엑스에서 120여개가 넘은 코스메틱 관련업체 임직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쇼핑몰창업교육 나우앤과 주간신문 CMN(http://www.cmn.co.kr)이 주최하고 (주)코스메카코리아가 공식후원한 이번 세미나에 코스메틱 인터넷쇼핑몰 마케팅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쇼핑몰솔루션 업체인 메이크샵 (http://www.makeshop.co.kr)과 카페24 (http://www.cafe24.com)의 협찬까지 더해 더욱 풍성한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 1강좌(13:00~14:15) : 지피지기 백전불패 - 온라인 마켓에서의 나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 2강좌(14:30~15:40) :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 3강좌(16:00~17:15) : 인터넷 마케팅 홍보전략 (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 4강좌(17:20~18:00) : 인터넷 쇼핑몰 전반적인 운영 전략 (장권철 나우앤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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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3 17:02 마케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하시는 쇼핑몰에 대한 웹마케팅홍보를 도와줄 무료S/W를 소개합니다.
    http://blog.naver.com/findalls 에 가면 자세한 설명과 다운을 받을수 있어요.
    저도 쓰고 있는데, 현재 약 2500명의 웹사이트운영자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자신의 사이트의 웹검색순위와 링크여부등과 웹마케팅을 도와주고자 만들었다네요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제4강 인터넷 쇼핑몰 마케팅이란?

“인터넷 사업, 오픈마켓이 성공률 가장 높아”
구매전환율 높고 소비자 구매 트렌드 파악 용이



[장권철 센터장 : 나우앤 아카데미]


1. 문 만들기

인터넷에서 사업을 하는 것을 ‘인터넷에 문을 만든다’라고 표현한다. 인터넷 사업으로 성공하려면 문을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알타비스타에서 나우앤의 링크값을 검색하면 대략 6천개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

예를 들어 나우앤아카데미의 졸업생인 아이소닉 사이트도 링크값이 나우앤으로 타고 넘어올 수 있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 광고를 통해서 문을 만들거나 홍보나 기타 마케팅으로 문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인터넷 창업 시장은 규모가 작다. 웹상에서 인터넷 창업과 관련된 키워드는 8백개 정도다. 이 중에서도 대표 키워드는 5개 정도에 불과하고 ‘인터넷 창업’이라는 단어가 가장 대표적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를 네이버에 검색어로 입력했을 때 나우앤이 대표로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네이버 메뉴 중 어느 부분의 탭을 누르더라도 나우앤이 나올 수 있도록 했다. 성공적인 인터넷 사업을 위해선 이처럼 효과적으로 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나우앤아카데미가 지난 4년간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특이한 것을 발견했다. 인터넷 사업중 가장 효율적인 것이 오픈마켓이라는 사실이다. 오픈마켓을 1년여하다가 개인사이트를 오픈했는데 오픈하자마자 구매전환율이 20%정도 나오는 경우를 봤다. 이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10배에서 20배 정도 높은 결과다. 오픈마켓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G마켓의 소분류, 중분류와 키워드 검색 결과를 정리한 데이터를 보면 ‘스킨’이라는 카테고리의 구매 변화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네이버 광고창에서 조회하던가. G마켓에서 1주 혹은 2주 간격으로 조회하면 어떤 상품의 구매가 늘어나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귀사의 수백가지 상품중에 어떤 상품을 메인으로 노출시킬 것인지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다.

나우앤아카데미에서 주로 교육하는 패션 분야의 경우를 보면 지난 1월 5일부터 2주에 한번씩 분석했는데 ‘봄옷’이라는 키워드의 검색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키워드들을 1년정도 주기적으로 하면 1년간 어떤 것들을 주력으로 팔지, 어떤 제품들이 주로 구매가 일어나는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2. 오픈마켓 구조 파악하기

G마켓이나 옥션의 경우 하루에 2백만명 정도가 방문한다. 원하는 상품으로 접속하는데 10대는 주로 키워드를 이용해 상품을 직접 찾는다. 나이대가 올라갈수록 카테고리를 통해 상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G마켓에서 로션을 검색했더니 7만여개의 상품이 나왔다. 이것이 한페이지에 대략 50개 정도가 노출되고 상품수는 7만개 정도가 뜨기에 페이지는 1,530 여 페이지나 된다. 똑같은 상품은 똑같은 가격에 등록하게 되면 시스템에 대해 말씀드리면 어떤 상품은 1페이지에 어떤 상품은 1,500 페이지에 노출된다.

상품을 먼저 노출시키는 규칙은 옥션이나 G마켓이 동일하게 점수 시스템에 의해 노출순위를 결정한다. 계산 방식은 첫 번째는 상품 판매량이다. 즉, 입금자 숫자에 곱하기해서 계산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입금금액으로 판매량과 합산해 계산한다. 세 번째는 쿠폰이나 신상품 순 등의 점수가 합산돼 최종 상품 노출순이 결정된다.

G마켓에서 로션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는 캘빈클라인의 제품이 7만5천개 중에서 점수체계하에서 가장 상위의 점수를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가장 먼저 노출된다. 참고로 지마켓의 경우 판매수량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상품구매후기는 10명이 구매하면 1명이나 ,2명 구매후기를 등록한다는 사실과 접속자수에 비해 실구매자수가 3%정도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하루에 2만명 정도가 이 상품 페이지를 봤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제품은 하루에 500개 정도가 판매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물론 이 상품이 이 페이지에만 노춢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이 판매자가 여기에만 이 상품만 판매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G마켓의 미니샵 중에서 하나를 보면 172개의 상품을 파는 화장품셀러가 있다. 그 중에서도 캘빈클라인 상품이 본인의 상품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다. 172개중 5백개 정도씩 하루에 1천5백만원 정도 팔았다. 그러면 한달에 얼마 파는지 계산이 나온다. 같은 방법으로 경쟁사의 매출과 많이 파는 제품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3. 로그 분석

G마켓에는 7만5천여개의 로션이 있는데 그를 소개하는 1500여 페이지를 소비자가 모두 보지는 않는다. 많아야 3~5페이지 정도를 볼 것이다. 때문에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썸네일(thumnail) 이미지다. 썸네일 하나만 바꿔도 방문율이 3~4배 차이나는 경우를 많이 봤다.

50%의 소비자는 첫페이지에서 마우스를 스크롤 하지 않고 바로 나가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스크롤 내리기 전에 썸네일이 보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그러면 첫페이지에 노출될 수 없는 제품은 어떻게 판매할까? 바로 구매후기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구매후기를 보고 구매 결정했다는 것이 60~70%다.

나우앤아카데미 수강생중 한분은 가락동 시장에서 과일을 떼다 1톤 탑차에다 팔고 인터넷 판매한지 7개월 정도가 됐다. 토마토가 철이 아니라 그다지 상품이 많지 않다. 상품 총 가지수는 174가지. G마켓에서 노출되는 것은 10번째다. 이는 위의 9개 상품보다 점수가 낮기 때문이다.

가격이 다른 판매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데 구매후기들을 보면 ‘비싸긴 하지만 맛있다’ ‘품질최고’ ‘늦은 배송이라고 해도 내평생 이런 토마토 본 적 없다’ ‘상품이 좋다고. 배송이 늦은 이유는 토마토가 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는 등의 호평이 많다. 단골이 많다는 얘기다. A급 상품을 팔고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게 됨으로써 매출이 상승하는 경우다.

다른 경우로는 민소매티를 전문으로 파는 학생이 있다. 티셔츠 한 장에 1천8백원인데 무료배송을 해준다. 세금 박스비 택배비 등 모두 포함돼 있는 가격이 1천8백원이라는 얘기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사실은 민소매티가 옥션, 11번가, 디앤샵 등 모두 포함해 대략 10만박스 정도를 판다고 한다. 하루에는 3천여 박스가 팔린다. 그런데 실제로는 민소매티가 32만장이 판매됐다고 한다.

한박스에 3장 정도가 들어있는 것. 박스 하나 나갈 때 6천원에 가까운 상품으로 나가는데 택배비는 한번만 나가니까 한박스에 1천원 정도의 마진을 남길 수 있었다. 20~25% 정도는 판매자의 다른 상품 보기를 클릭한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그러다보니 다른 제품의 판매도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4. CMN-나우앤 아카데미 교육과정 안내

3월부터 나우앤아카데미는 CMN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관련된 정규 과정을 오픈한다.

쇼핑몰 창업입문 과정 2주 과정으로 근본적인 기술과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 배우게 된다. 2주간 상품 선정하고 페이지 만들어서 판매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소호 형태로 창업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

오픈마켓 실전판매 과정은 옥션, 11번가, G마켓 등에서 어떻게 판매를 극대화하는가에 대해 배우게 된다. 기간은 3주 정도. 교육과정 중에 실제 판매가 이뤄진다.

세 번째 쇼핑몰 마케팅 과정은 기존의 교육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실행하는데 쉽지 않다고 여겨질 때 이를 보강하는 교육이다. 한달 정도의 교육기간에 자신의 사이트를 최상단에 올리는 방법, 적용해보는 과정이다. 분석표를 작성하고 광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방법, 키워드를 진행해보고 광고도 진행하면서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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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성공 노하우 ‘차별화된 키워드와 커뮤니티 강화’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큰 호응속 종료



불황극복 프로젝트!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는 본지가 2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명의 CEO와 마케팅 담당자 등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가 고조됐다.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특히 온라인 마케팅과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온라인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마케팅 중심의 강의가 실시됨으로써 큰 호응을 받았다.

본지의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화장품도 온라인 시대다’로 △지피지기 백전불태- 사이트 분석 및 마케팅 운영(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인터넷 마케팅 실무가이드(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인터넷쇼핑몰 마케팅이란?(장권철 나우앤아카데미 대표) 등 모두 4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은 로그분석과 검색분석을 통한 운영 사이트의 객관적인 지표 마련의 필요성, 다양한 벤치 마킹을 통한 온라인 광고 방법, 그리고 키워드 광고의 운영 노하우와 제휴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송현숙 노노스 대표
송현숙 노노스 대표는 2009년 온라인 디자인의 변화, 소비자의 감성과 서비스의 속도, 주력 키워드를 활용한 쇼핑몰 제작, 코스메틱 온라인 홍보& 기획페이지 기획 등 최근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 포인트와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중에서도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 쇼핑몰 기획에 있어서의 슬로건과 컨텐츠, 디자인, 커뮤니티 등 4대 핵심기법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수연 디지털 피쉬 실장은 바이럴과 블로그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커뮤니티와 연계된 프로모션 기법과 네이버 활용법, 온오프 믹스 마케팅과 샘플 활용법, 키워드의 중요성 등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강의를 실시했다.



김수연 디지털 피쉬 실장
장권철 나우앤아카데미는 현재 사이트의 위치 파악과 데이터 활용법, 오픈마켓 활용법, 구매후기와 재구매의 관계 등 쇼핑몰에서의 화장품 판매기법과 마케팅 솔루션을 소개했다.

본지의 이번 세미나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속한 성장, 소비형태 변화에 따른 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화장품 판매증가 등 온라인이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매출을 촉진할 수 있는 신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점을 감안해 기획됐다.

또한 각 회사들이 온라인을 활용해 바이럴과 제휴 마케팅, 그리고 다양한 광고․홍보, 화장품 판매 등에 나서고 있지만 정확한 실전가이드가 부족한 점을 감안, 이에 대한 대안책 마련 차원에서 실시했다.


한편, 본지와 나우앤 아카데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 것에 그치지 않고, 올 한해동안 심층적이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전문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교육과정을 마련해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은 기자  dae705@

출처 : CMN http://www.cmn.co.kr [기사입력 : 2009-02-12 2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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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2월 03일 - 2009년 2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아카데미와 CMN의 공동 주최로 불황극복 프로젝트!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소비 형태의 변화에 따라 인터넷쇼핑몰에서 화장품이 크게 각광받고 있다. 화장품 유통에서 인터넷쇼핑몰은 이제 브랜드파워를 높이고 매출을 촉진 할 수 있는 신동력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중저가 브랜드를 비롯해 명품 브랜드들도 인터넷 전용 브랜드나 세컨드 브랜드를 출시해 인터넷시장에 진출하는 추세이다. 웰빙과 기능성을 강조하고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인터넷시장에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코스메틱 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나우앤 관계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꾸준한 소비가 보장된 코스메틱 시장의 유통 변화는 필연적이라 할 수있다.

특히 얼리어답터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한 스토리텔링,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과 제휴 마케팅 전략 등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러한 화장품 시장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는 CMN은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아카데미(http://nowand.com)와 공동 주최로 불황극복 프로젝트!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화장품도 온라인 시대다'로 불황기를 뛰어넘는 인터넷마케팅 전략과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인터넷마케팅 홍보전략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코스메틱 인터넷쇼핑몰의 기획부터 운영 전략까지 원스탑으로 이루어진다.

- 1강좌 : 지피지기 백전불패 - 온라인 마켓에서의 나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 2강좌 :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 3강좌 : 인터넷 마케팅 홍보전략 (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 4강좌 : 인터넷 쇼핑몰 전반적인 운영 전략 (장권철 나우앤아카데미 대표)

코스메틱 관련업체 CEO, 임원, 팀장급을 위한 세미나로서 사전 신청에 의한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CMN(http://www.cmn.c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관련링크 : 코스메틱 성공전략 세미나: http://www.cmn.co.kr/common/200902_semina.php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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