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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나우앤 공동 주최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컨퍼런스' 지상중계

 

본지는 (주)나우앤아카데미와 공동 주최로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 컨벤셜홀2에서 ‘2010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무역협회와 푸른화장품, 카페24, 내친구커뮤니케이션, 이셀러스 등이 후원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과 함께 국내 업계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싶지만 효율적인 경로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에게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을 들었다.

 

1강은 이상수 테라노바코리아 대표가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강의했고 2강은 김상혁 G마켓 글로벌 해외사업부 사업개발팀장이 ‘온라인 시장의 특성 비교’에 대해 강의했다. 3강은 이준승 오픈타이드차이나 대표 컨설턴트가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 전략’을 설명했고 4강에선 유일한 바이테크 대표가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웹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해외 진출을 하고 싶어도 절차가 복잡해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온라인으로는 어렵지 않게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으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판매, 배송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돼 매우 유익했다”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세미나가 지속적으로 열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CMN 원본 기사 보기 


공동 주최 : 주간신문 CMN, (주)나우앤아카데미
후원 : 한국무역협회, 푸른화장품, 카페24, 내친구커뮤니케이션, 이셀러스
일시 : 2010년 4월 28일(수) 오후1시30분~5시
장소 : 세텍 컨벤션홀2

 


 

제1강 -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

“전자상거래는 해외 시장 개척의 지름길”- 이베이·페이팔·EMS 활용해 외국인 고객 유치


강사 : 이상수 (주)테라바코리아 대표
- 現 한국 테라노바코리아 대표이사
- 現 미국법인 TERANOVA USA INC. 대표이사
- 2009년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 수출 100만 달러 달성


포레스터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B2C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2천억달러에서 올해는 1조5천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업이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으로는 로컬 오픈마켓을 통해 진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이라면 라쿠텐, 미국이라면 아마존을 이용하는 것이다. 또 우회 접근을 위해 지사나 법인을 설립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있다.

 

그 다음으로는 어떤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느냐가 중요하다. 글로벌 마켓은 미시적 접근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객관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시장이다. 누군가 찾고자 하는 상품이 있다면 그가 찾는 가장 적합한 상품을 바로 당신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가장 성공한 회사가 바로 구글(Google)이다.

 

한국사람들은 화려한 것을 좋아하기에 쇼핑몰도 디자인적으로 접근해 구글이 타국가에 비해 인기를 얻지 못하지만 다른 국가에서 구글의 검색 결과에 대한 신뢰는 상당하다. 구글의 검색결과에서 최상단에 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SEO(Searching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믿을만한 거래처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온라인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베이(e-Bay)에서 고객을 가장해서 거래를 하고자 하는 회사의 물품을 구매해 본다. 이베이에선 신용카드만 있다면 바로 구매, 결재가 가능하다. 그 회사가 나의 구매 요구에 얼마나 빨리 반응하는지, 포장과 배송 상태는 어떤지 등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면 된다.

 

업체들이 해외 구매자와 거래를 하고자 할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결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오프라인으로 거래를 할 때는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LC를 개설하지만 비용이 부담될 뿐 아니라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업체들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페이팔(Paypal, 온라인 결재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한국에선 온라인에서 신용카드로 결재하려면 ISP나 공인인증서 로그인이 필요한데 이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거래를 막는 제한요건이 된다. 페이팔에선 고객이 신용카드를 가지고만 있으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없이 수초만에 결재가 완료된다. 실제로 페이팔에선 70% 정도가 신용카드로 결재가 이뤄지며 은행을 통한 결재도 메머드급 은행이라면 최대 2시간 내에 결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업체들이 글로벌 전자상거래를 두려워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영어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 하지만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선 영어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순수 영어권의 고객이 아니라면 구매를 원하는 고객도 영어를 잘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 상황이라는 것이다.

 

또 한가지 고려해야 할 부분은 바로 물류(Logistics)다. 예전엔 해외 수출은 모두 해상을 통해 이뤄졌다.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저렴하고 안전한 배송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국제배송업체인 DHL이나 UPS를 이용하는 곳이 많다. 전세계 어느 곳이라도 2박3일내에 원하는 곳에 보낼 수 있어 빠르지만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우체국배송인 EMS를 이용하면 해상배송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배송을 완료할 수 있다. 비용이 타 서비스의 50% 수준으로 100g에 1600원이면 미국까지 배송이 가능하다.

 

화장품은 관세장벽, 비관세장벽 등 통관절차가 매우 까다로운 품목 중 하나다. 그러나 각국과 추진되고 있는 FTA가 체결된 국가의 경우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와 함께 각 국가별로 허가, 승인 상황 등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전자상거래를 이용, B to C로 접근하면 이같은 문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구매대행 사이트의 경우, 별도의 허가 절차가 필요없고 물류 비용도 저렴하다. 소량씩 개인 사용 목적으로 거래되는 경우라면 면세 대상이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안정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사이트는 이베이(eBay)다. 이베이의 시장 가치는 6백억달러(60조원)으로 안정적인 마켓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글로벌 이-커머스(e-commerce)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전환되고 있다. 세계 바이어들의 거래 기준이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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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 일본 온라인 마켓 시장

일본, 인터넷 보다 모바일 쇼핑 선호 추세, 최대 사이트 라쿠텐에서 히트제품·트렌드 파악 가능


강사 : 김상혁 G-market 사업개발팀 팀장
- 現 (주)이베이 지마켓 글로벌 해외사업부 사업개발팀장


2006년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일본의 통신판매 시장은 인터넷과 카달로그, 모바일, TV, 라디오 등으로 나뉘어 지는데 인터넷 통판과 카달로그 통판이 각각 44.7%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의 통판시장 규모는 2008년 4조5238억엔으로 이 가운데 인터넷 시장은 2조1753억엔으로 48%를 차지하고 있고 지난해는 통판시장이 4조7535억엔으로, 올해는 4조9444억엔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터넷 시장의 비중은 지난해 49%, 올해는 51%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신판매 시장에서 화장품을 포함한 미용용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정도. 의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22.4%으로 타 제품군에 비해선 미용용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온라인 구매가 주로 이뤄지는 사이트는 라쿠텐과 야후인데 여성이 온라인 이용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여기에 아마존JP가 최근 급부상하며 라쿠텐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인들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정보를 기입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신용카드 결재를 하지 않으며 그대신 편의점 결재라는 독특한 결재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다. 인터넷에서 구매를 결정하면 번호를 부여받아 편의점에서 결재하는 시스템이다.

배송은 야마토택배, 사가와택배, 우정국(POST)이 활성화 되어 있으며 일본 국내 배송료는 530엔(7천여원)에서 1500엔(2만원) 정도다.

 

전반적으로 볼때 한국에 비해 일본의 온라인 시장이 더 발전했다고 말할 수 없는 상태다. 이는 일본에선 인터넷 보다 모바일 이용료가 저렴하고 인터넷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터넷 통판의 성장세보다 모바일(휴대폰) 통판의 성장세와 잠재력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모바일 쇼핑은 현재 전체 통판 시장의 15~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갈수록 커지고 있다. 또한 휴대전화에서 인식이 가능한 QR코드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회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쇼핑이란 휴대폰을 통해 직접 제품을 구매, 결재하는 시스템으로 모바일 전용 쇼핑몰도 속속 등장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마켓도 고객들에게 휴대폰 메일을 발송해 모바일 쇼핑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해 볼 생각이다.

 

일본의 화장품 시장은 경기 침체에 따라 성장이 둔화되는 추세다. 유통별로 보면 드럭스토어가 37.7%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너럴 마켓이 18.7%, 백화점이 13.3%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라인이 13.9%, 방문판매가 14.3%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통신판매 시장은 히트상품 위주로 성장이 이뤄지고 있다.

 

라쿠텐을 보면 잘 팔리는 품목 순으로 카테고리를 배열해 놓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보면 한국의 경우와 다르게 피부관리, 메이크업, 향수 순으로 되어 있다. 특히 TV에 소개된 제품들 대부분이 베스트 상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별도의 코너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를 통해 최근 어떤 제품이 이슈가 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랭킹 코너를 통해 일본인들이 어떤 제품들을 선호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마켓 재팬은 지난 2008년 4월 오픈해 올해부터 적극적인 사업 전개에 들어간다. 아직은 미비한 수준으로 월 평균 거래 실적이 6백건에 불과하다. 비비크림이 주로 판매되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베이스, 마스크, 팩 등의 판매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아직까지 일본인들이 지마켓 재팬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상승시키는데 주력, 12월말에는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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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 전략

지역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전개해야... 중국, 온라인상에서 한국산 화장품 ‘인기’


강사 : 이준승 오픈타이드 차이나 대표 컨설턴트
- 現 오픈타이드 차이나 대표 컨설턴트
- 前 Loyce Consulting
- 前 OpenTide China 북경 근무
- 前 OpenTide China 대만 근무
- 前 OpenTide China 홍콩 초대 지사장

 
중국 화장품 시장은 지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빠른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 시장규모가 2006년 952억RMB에서, 2009년 1,276억RMB로 추정된다. 이러한 성장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배경에는 중국 경제 성장에 따른 도시 인구의 가처분소득 증가, 화장품 소비주도자인 여성의 취직율 증가에 따른 화장품 소비력 증가에 기인한다. 물론 화장품 업체들 역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화북&동북, 화동, 화남지역 시장규모가 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기초 화장품이다. 전체의 36%에 이른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18.6%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여 스킨케어는 중국 화장품 내에서 매력도가 높은 시장으로 꼽힌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역별 선호 제품의 차이가 비교적 뚜렷하다.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하는 이유다. 화북&동북, 화동, 화남 지역은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제품을 선호한다. 화동은 색조 화장품 증가속도가 가장 빠르다. 화동은 또 프리미엄 제품 점유가 높다. 화북&동북은 미백 화장품 등 기능성 제품의 증가속도가 빠르다.

 

스킨케어의 마켓쉐어 1위는 P&G(16%)다. 상위 6개 업체(P&G, 로레알, 암웨이, 시세이도, 에이본, Longliqi-중국업체)가 전체 시장의 50%를 차지한다. 최근 로레알이 빠르게 성장중이다. 이들 주요 업체들은 다양한 가격대에 따른 다(多) 브랜드 관리를 통해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색조시장의 마켓쉐어 1위는 로레알(26%)이다. 상위 5개 업체(레브론, 시세이도, 에이본, 암웨이, 로레알)가 전체시장의 45%를 점유한다.

 

중국 온라인상에서 한국 화장품도 주목받고 있다. 그간 직간접적인 형태로 중국에 진출, 불법 상표 도용 사례까지 겹치면서 중국 쇼핑몰 내 한국 관련 제품은 부지기수다. 타오바오닷컴에서 한국화장품이라고 검색하면 관련몰이 1,800개나 뜬다.

 

현재 중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타오바오(Taobao)가 중심이 돼 오픈 마켓(Open Market)을 통한 상품 판매가 대세다. 중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한 독립몰 운영도 병행하는 추세다. 다국적 물류회사들의 진출과 인터넷 쇼핑몰의 활성화로 물류 시스템도 많이 체계화 돼 있다. 게다가 배송기한에 있어 중국 소비자들은 한국 소비자들에 비해 관대한 편이라 배송 기간 관련 문제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소비자가 구매전 판매자와 메신저를 통해 여러가지를 상담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어서 초기 판매를 위한 시스템 구축시 상대적인 인력 투여 비중이 높은 것이 부담이다.

 

따라서 운영 대행 서비스 활용을 적극 검토해 볼 만 하다. 업체 상황에 따라 중국 진출 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 직접 중국 진출 없이 초기 최소 비용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Quick Test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한편 중국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는 2009년 말 기준 3조 5천억을 돌파했으며 매년 평균 55% 규모로 성장하는 추세다. 쇼핑몰 구축완료 후 본격적인 바이두 검색광고 → 타깃팅 매체에 배너 광고 → 쇼핑몰 인지도 형성 후 CPS 광고(Click Per Sales의 약자로 발생한 매출 대비 광고효과와 커미션 지급을 측정하는 광고기법임) 집행으로 순차적으로 병행하면서 마케팅 활동을 효율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ICP 경영허가증이다. 중국 내에서 웹사이트를 운영할 경우 취득해야 하는 ‘전신업무경영 허가증’을 말하는데 이를 어길시 사이트 폐쇄까지의 제재를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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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웹마케팅 전략

SNS 활용, 글로벌 인맥 구축 위한 지름길, 페이스북·트위터 등 세계적 웹트렌드에 부응해야...

강사 : 유일한 BAYTECH 대표
- 現 웹솔루션 개발업체 BAYTECH 대표
- 前 Yahoo, Search Engine Test Engineer
- 前 Cisco, System_Engineer
- 前 MFP, Web Master

 
최근 스마트폰 보급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회적 네트워크(social network)가 심화 발전되면서 네트워킹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해외 검색엔진이 실시간 검색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라는 트렌드에 부응해 변화하는 웹트렌드를 진단하고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다.

 

세계는 지금 SNS(Social Network Service: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친구를 맺고, 친구의 친구를 알게 되고, 인맥을 확장하고, 안부를 묻고, 유용한 정보를 함께 공유한다. Google이 Map이나 Mobile로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고 한다면 Facebook은 우리의 관계를 알려고 하며, Twitter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려고 하는 개념이다.

 

한국의 ‘싸이월드’처럼 페이스북(Facebook)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회적 네트워크를 연결해준다. 사람들이 친구들과 대화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는 2004년 2월 4일, 당시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었던 마크 저커버그가 만들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이 구글 시장점유율을 앞설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또 ‘140 자의 매직’으로 통하는 트위터는 보다 가깝게 전세계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체로 자리잡고 있다.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단문 메시지를 올리는 미니 블로그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다. 휴대전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휴대전화로 날리는 메시지는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퍼지면서 확대, 재생산된다.

 

싸이월드의 1촌이라는 폐쇄적인 인맥 구축 구조의 한계에 비해 인터넷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공적 인맥으로 확장 가능성도 매우 크다. 트위터는 Social Network 구조를 활용한 리얼 타임(Real Time) 웹 인프라다. 앞으로 Twitter는 Twitter를 통해 직접 아이템을 구매하길 원하는 사람들의 전자 상거래로 돈을 벌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트위터의 대표적인 활용사례로는 ▲Amazon(매일 새로운 제품에 대한 특별할인을 실시) ▲Home Depot(소비자들이 제품을 사서 사용하거나 조립하는 등의 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실시간 서비스 제공) ▲Dell(트위터 계정을 통해 쿠폰 발행, Refurbished 제품 특가판매) ▲Delta, South West, Jet Blue 항공사(할인패키지나 여행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시도) ▲Wine Enthusiast(Twitter only 할인판매, 와인과 관련된 다양한 기사들이나 안건들에 대한 실시간 투표) 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만큼 고객들과의 상호 소통에 효과적이고 등록된 멤버들을 국가별, 도시별 등의 그룹으로 나눠 관리하면서 텍스트 메세징을 하거나 이벤트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점은 페이스북의 팁(Tip)이다.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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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본지-나우앤아카데미 공동 주최 오는 28일 학여울역 세텍 컨벤션홀2

 



본지는 (주)나우앤아카데미와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28일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 컨벤션홀2에서 업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10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무역협회와 푸른화장품, 카페24, 내친구커뮤니케이션, 이셀러스 등이 후원하며,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과 함께 국내 업계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싶지만 효율적인 경로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메이커들에게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 내용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한국과 일본, 싱가폴 등의 온라인 시장을 특성을 살피는 한편 한류 스타를 활용한 아시아 시장 공략 방법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한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웹마케팅 전략 등을 통해서 국내 업체의 해외 시장 진입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되는 내용은 테라노바코리아 이상수 대표가 글로벌 수출기업으로서의 온라인 시장의 비젼과 가능성을 분석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발표하고, G마켓 글로벌 해외사업부 김상혁 팀장이 한국과 일본, 싱가폴 등의 온라인 시장의 특성과 화장품 카테고리 판매 특성을 분석하는 ‘온라인 시장의 특성 비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주)뱀코 최영 부대표가 한류 스타를 통해서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스타 브랜드 마케팅’을 발표하며, 바이테크 유일한 대표가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해외 검색엔진이 실시간 검색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라는 트렌드에 부응해 변화하는 웹트렌드를 진단해 보는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웹마케팅 전략’을 발표한다.

한편, 본지는 올 한해동안 세미나와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 등을 통해서 국내 업체들의 해외 시장 활성화의 등대역할을 자임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는 본지가 제작한 화장품 마케팅 리뷰 & 리포트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한다’ 단행본(판매가 3만원)과 함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길기우 기자  kwgil7779@[기사입력 : 2010-04-14 21:56:35]


CMN http://www.cmn.co.kr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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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스메틱 시장의 활성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한 컨퍼런스입니다.
해외 시장에 진출해 보고 싶은 메이커 여러분, 해외 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싶지만 그 경로를 몰라 어려움을 겪으셨던 분
모두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및 마케팅의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참가자 명의로 신청서를 접수하신 후 참가비를 납부하세요.

1 . 온라인 접수 : 주최기관 홈페이지에서 간략한 신청양식 작성 ▶사전등록 신청하기

 

- 사전등록 : 50,000원 / 현장접수 55,000원 (교재, 사은품, 음료 포함가 / VAT 별도))
- 입금계좌 : 우리은행 203-230101-13-001 예금주 : 주간신문 CMN
- 회사 제출용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신 분은 참가비 입금 시 꼭 말씀해주세요.

* 강사 및 강의 세부 내용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 간 개 요 강 사
13:00 ~ 13:30 접수 및 입장  
13:30 ~ 13:40 개회사 주간신문 CMN
조병호 발행인
13:40 ~ 14:20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 테라노바 코리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서의 온라인 시장의 비젼과 가능성 (Teranobakorea)
  이상수 대표
14:20 ~ 15:00 [온라인 시장의 특성 비교 (한국, 일본, 싱가폴)] G-market 글로벌
- 한국 지마켓 성장 및 화장품 카테고리 특성 해외사업부 사업개발팀
- 일본 시장 특성 및 일본 지마켓 화장품 카테고리 판매 특성 김상혁 팀장
- 싱가폴 지마켓 화장품 카테고리 판매 특성  
15:00 ~ 15:20 티타임 (TEA TIME)  
15:20 ~ 16:00 [스타 브랜드 마케팅(Star Retailer Brand)] (주)뱀코(VAMCO)
한류 스타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아시아에서 스타 리테일러 브랜드 제작을 통해 미활성화된 브랜드에 대한 가치와 홍보 마케팅 방안 최영 부대표
16:00 ~ 16:40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웹마케팅 전략] BAYTECH
- 해외 Database기반의 검색엔진의 변화 유일한 대표
- 실시간 검색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  
- 변화하는 웹 트렌드의 이해  
- 해외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사례 및 전략 분석  
16:40 ~ 17:00 질문과 답변  




[김상혁] 現 ㈜이베이 지마켓 글로벌 해외사업부 사업개발팀장
G-market
사업개발팀 팀장
[이상수] 現, 한국 테라노바코리아 대표이사
테라노바코리아 現, 미국법인 TERANOVA USA INC. 대표이사
대표이사 2009년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 수출 100만불 달성
[최영] 現 주식회사 뱀코(vamco) 부대표
(주)뱀코(VAMCO) 舊 주식회사 라바엠브랜드컨설팅 대표이사
부대표 舊 주식회사 디케이코퍼레이션 신규사업팀장
[유일한] 現 웹솔루션 개발업체 BAYTECH 대표
BAYTECH 前 Yahoo, Search Engine Test Engineer
대표 前 Cisco, System Engineer
  前 MFP, Web Master
  자격: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System Engineer / Database Developer / System Developer
  시스코 공인 Network Professional, 오라클 공인 Database Professional
  한국 생산기술연구원(KITECH) 미주사업부(KITECHEX) 프로젝트 담당
  미국 기술 DB 검색엔진 Tynax 개발, 관리


*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하오니,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주차권 제공이 불가능합니다)
* SETEC 컨벤션홀 찾아오는길 클릭!!

- SETEC 주소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2 (대치동 514)

- 지하철 이용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모든 출구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 버스 이용
대치동, 학여울역 또는 대치 쌍용아파트, 은마아파트
- 간선(파랑색 버스) : 401, 402
- 지선(초록색 버스) : 4420, 4419, 4412, 4312, 3423
- 마을버스: 강남01, 06
- 광역버스: 9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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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관련 문의
(주)나우앤아카데미 (www.nowand.com) Tel. 0504-555-0944 / master@nowand.com
주간신문CMN (www.cmn.co.kr) Tel. 02-2628-5454 / cmn@cm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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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2.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

2009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가 2월12일 코엑스에서 120여개가 넘은 코스메틱 관련업체 임직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주)코스메카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네분의 인터넷비지니스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의로 인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미나의 큰 호응으로 코스메틱 인터넷쇼핑몰 마케팅과정을 나우앤과 CMN이 제휴해 준비 중입니다.

- 제1강 온라인 마켓에서의 나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 제2강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 제3강 인터넷 마케팅 홍보전략 (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 제4강 인터넷 쇼핑몰 전반적인 운영 전략 (장권철 나우앤 아카데미 대표)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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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12.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

2009 코스메틱 인터넷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가 2월12일 코엑스에서 120여개가 넘은 코스메틱 관련업체 임직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쇼핑몰창업교육 나우앤과 주간신문 CMN(http://www.cmn.co.kr)이 주최하고 (주)코스메카코리아가 공식후원한 이번 세미나에 코스메틱 인터넷쇼핑몰 마케팅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쇼핑몰솔루션 업체인 메이크샵 (http://www.makeshop.co.kr)과 카페24 (http://www.cafe24.com)의 협찬까지 더해 더욱 풍성한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 1강좌(13:00~14:15) : 지피지기 백전불패 - 온라인 마켓에서의 나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 2강좌(14:30~15:40) :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 3강좌(16:00~17:15) : 인터넷 마케팅 홍보전략 (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 4강좌(17:20~18:00) : 인터넷 쇼핑몰 전반적인 운영 전략 (장권철 나우앤 아카데미 대표)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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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3 17:02 마케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하시는 쇼핑몰에 대한 웹마케팅홍보를 도와줄 무료S/W를 소개합니다.
    http://blog.naver.com/findalls 에 가면 자세한 설명과 다운을 받을수 있어요.
    저도 쓰고 있는데, 현재 약 2500명의 웹사이트운영자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자신의 사이트의 웹검색순위와 링크여부등과 웹마케팅을 도와주고자 만들었다네요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제4강 인터넷 쇼핑몰 마케팅이란?

“인터넷 사업, 오픈마켓이 성공률 가장 높아”
구매전환율 높고 소비자 구매 트렌드 파악 용이



[장권철 센터장 : 나우앤 아카데미]


1. 문 만들기

인터넷에서 사업을 하는 것을 ‘인터넷에 문을 만든다’라고 표현한다. 인터넷 사업으로 성공하려면 문을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알타비스타에서 나우앤의 링크값을 검색하면 대략 6천개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

예를 들어 나우앤아카데미의 졸업생인 아이소닉 사이트도 링크값이 나우앤으로 타고 넘어올 수 있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 광고를 통해서 문을 만들거나 홍보나 기타 마케팅으로 문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인터넷 창업 시장은 규모가 작다. 웹상에서 인터넷 창업과 관련된 키워드는 8백개 정도다. 이 중에서도 대표 키워드는 5개 정도에 불과하고 ‘인터넷 창업’이라는 단어가 가장 대표적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를 네이버에 검색어로 입력했을 때 나우앤이 대표로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네이버 메뉴 중 어느 부분의 탭을 누르더라도 나우앤이 나올 수 있도록 했다. 성공적인 인터넷 사업을 위해선 이처럼 효과적으로 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나우앤아카데미가 지난 4년간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특이한 것을 발견했다. 인터넷 사업중 가장 효율적인 것이 오픈마켓이라는 사실이다. 오픈마켓을 1년여하다가 개인사이트를 오픈했는데 오픈하자마자 구매전환율이 20%정도 나오는 경우를 봤다. 이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10배에서 20배 정도 높은 결과다. 오픈마켓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G마켓의 소분류, 중분류와 키워드 검색 결과를 정리한 데이터를 보면 ‘스킨’이라는 카테고리의 구매 변화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네이버 광고창에서 조회하던가. G마켓에서 1주 혹은 2주 간격으로 조회하면 어떤 상품의 구매가 늘어나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귀사의 수백가지 상품중에 어떤 상품을 메인으로 노출시킬 것인지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다.

나우앤아카데미에서 주로 교육하는 패션 분야의 경우를 보면 지난 1월 5일부터 2주에 한번씩 분석했는데 ‘봄옷’이라는 키워드의 검색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키워드들을 1년정도 주기적으로 하면 1년간 어떤 것들을 주력으로 팔지, 어떤 제품들이 주로 구매가 일어나는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2. 오픈마켓 구조 파악하기

G마켓이나 옥션의 경우 하루에 2백만명 정도가 방문한다. 원하는 상품으로 접속하는데 10대는 주로 키워드를 이용해 상품을 직접 찾는다. 나이대가 올라갈수록 카테고리를 통해 상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G마켓에서 로션을 검색했더니 7만여개의 상품이 나왔다. 이것이 한페이지에 대략 50개 정도가 노출되고 상품수는 7만개 정도가 뜨기에 페이지는 1,530 여 페이지나 된다. 똑같은 상품은 똑같은 가격에 등록하게 되면 시스템에 대해 말씀드리면 어떤 상품은 1페이지에 어떤 상품은 1,500 페이지에 노출된다.

상품을 먼저 노출시키는 규칙은 옥션이나 G마켓이 동일하게 점수 시스템에 의해 노출순위를 결정한다. 계산 방식은 첫 번째는 상품 판매량이다. 즉, 입금자 숫자에 곱하기해서 계산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입금금액으로 판매량과 합산해 계산한다. 세 번째는 쿠폰이나 신상품 순 등의 점수가 합산돼 최종 상품 노출순이 결정된다.

G마켓에서 로션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는 캘빈클라인의 제품이 7만5천개 중에서 점수체계하에서 가장 상위의 점수를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가장 먼저 노출된다. 참고로 지마켓의 경우 판매수량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상품구매후기는 10명이 구매하면 1명이나 ,2명 구매후기를 등록한다는 사실과 접속자수에 비해 실구매자수가 3%정도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하루에 2만명 정도가 이 상품 페이지를 봤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제품은 하루에 500개 정도가 판매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물론 이 상품이 이 페이지에만 노춢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이 판매자가 여기에만 이 상품만 판매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G마켓의 미니샵 중에서 하나를 보면 172개의 상품을 파는 화장품셀러가 있다. 그 중에서도 캘빈클라인 상품이 본인의 상품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다. 172개중 5백개 정도씩 하루에 1천5백만원 정도 팔았다. 그러면 한달에 얼마 파는지 계산이 나온다. 같은 방법으로 경쟁사의 매출과 많이 파는 제품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3. 로그 분석

G마켓에는 7만5천여개의 로션이 있는데 그를 소개하는 1500여 페이지를 소비자가 모두 보지는 않는다. 많아야 3~5페이지 정도를 볼 것이다. 때문에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썸네일(thumnail) 이미지다. 썸네일 하나만 바꿔도 방문율이 3~4배 차이나는 경우를 많이 봤다.

50%의 소비자는 첫페이지에서 마우스를 스크롤 하지 않고 바로 나가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스크롤 내리기 전에 썸네일이 보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그러면 첫페이지에 노출될 수 없는 제품은 어떻게 판매할까? 바로 구매후기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구매후기를 보고 구매 결정했다는 것이 60~70%다.

나우앤아카데미 수강생중 한분은 가락동 시장에서 과일을 떼다 1톤 탑차에다 팔고 인터넷 판매한지 7개월 정도가 됐다. 토마토가 철이 아니라 그다지 상품이 많지 않다. 상품 총 가지수는 174가지. G마켓에서 노출되는 것은 10번째다. 이는 위의 9개 상품보다 점수가 낮기 때문이다.

가격이 다른 판매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데 구매후기들을 보면 ‘비싸긴 하지만 맛있다’ ‘품질최고’ ‘늦은 배송이라고 해도 내평생 이런 토마토 본 적 없다’ ‘상품이 좋다고. 배송이 늦은 이유는 토마토가 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는 등의 호평이 많다. 단골이 많다는 얘기다. A급 상품을 팔고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게 됨으로써 매출이 상승하는 경우다.

다른 경우로는 민소매티를 전문으로 파는 학생이 있다. 티셔츠 한 장에 1천8백원인데 무료배송을 해준다. 세금 박스비 택배비 등 모두 포함돼 있는 가격이 1천8백원이라는 얘기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사실은 민소매티가 옥션, 11번가, 디앤샵 등 모두 포함해 대략 10만박스 정도를 판다고 한다. 하루에는 3천여 박스가 팔린다. 그런데 실제로는 민소매티가 32만장이 판매됐다고 한다.

한박스에 3장 정도가 들어있는 것. 박스 하나 나갈 때 6천원에 가까운 상품으로 나가는데 택배비는 한번만 나가니까 한박스에 1천원 정도의 마진을 남길 수 있었다. 20~25% 정도는 판매자의 다른 상품 보기를 클릭한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그러다보니 다른 제품의 판매도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4. CMN-나우앤 아카데미 교육과정 안내

3월부터 나우앤아카데미는 CMN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관련된 정규 과정을 오픈한다.

쇼핑몰 창업입문 과정 2주 과정으로 근본적인 기술과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 배우게 된다. 2주간 상품 선정하고 페이지 만들어서 판매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소호 형태로 창업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

오픈마켓 실전판매 과정은 옥션, 11번가, G마켓 등에서 어떻게 판매를 극대화하는가에 대해 배우게 된다. 기간은 3주 정도. 교육과정 중에 실제 판매가 이뤄진다.

세 번째 쇼핑몰 마케팅 과정은 기존의 교육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실행하는데 쉽지 않다고 여겨질 때 이를 보강하는 교육이다. 한달 정도의 교육기간에 자신의 사이트를 최상단에 올리는 방법, 적용해보는 과정이다. 분석표를 작성하고 광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방법, 키워드를 진행해보고 광고도 진행하면서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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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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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성공 노하우 ‘차별화된 키워드와 커뮤니티 강화’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전략 세미나 큰 호응속 종료



불황극복 프로젝트!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는 본지가 2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명의 CEO와 마케팅 담당자 등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가 고조됐다.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특히 온라인 마케팅과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온라인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마케팅 중심의 강의가 실시됨으로써 큰 호응을 받았다.

본지의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화장품도 온라인 시대다’로 △지피지기 백전불태- 사이트 분석 및 마케팅 운영(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인터넷 마케팅 실무가이드(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인터넷쇼핑몰 마케팅이란?(장권철 나우앤아카데미 대표) 등 모두 4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은 로그분석과 검색분석을 통한 운영 사이트의 객관적인 지표 마련의 필요성, 다양한 벤치 마킹을 통한 온라인 광고 방법, 그리고 키워드 광고의 운영 노하우와 제휴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송현숙 노노스 대표
송현숙 노노스 대표는 2009년 온라인 디자인의 변화, 소비자의 감성과 서비스의 속도, 주력 키워드를 활용한 쇼핑몰 제작, 코스메틱 온라인 홍보& 기획페이지 기획 등 최근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 포인트와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중에서도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 쇼핑몰 기획에 있어서의 슬로건과 컨텐츠, 디자인, 커뮤니티 등 4대 핵심기법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수연 디지털 피쉬 실장은 바이럴과 블로그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커뮤니티와 연계된 프로모션 기법과 네이버 활용법, 온오프 믹스 마케팅과 샘플 활용법, 키워드의 중요성 등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강의를 실시했다.



김수연 디지털 피쉬 실장
장권철 나우앤아카데미는 현재 사이트의 위치 파악과 데이터 활용법, 오픈마켓 활용법, 구매후기와 재구매의 관계 등 쇼핑몰에서의 화장품 판매기법과 마케팅 솔루션을 소개했다.

본지의 이번 세미나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속한 성장, 소비형태 변화에 따른 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화장품 판매증가 등 온라인이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매출을 촉진할 수 있는 신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점을 감안해 기획됐다.

또한 각 회사들이 온라인을 활용해 바이럴과 제휴 마케팅, 그리고 다양한 광고․홍보, 화장품 판매 등에 나서고 있지만 정확한 실전가이드가 부족한 점을 감안, 이에 대한 대안책 마련 차원에서 실시했다.


한편, 본지와 나우앤 아카데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 것에 그치지 않고, 올 한해동안 심층적이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전문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교육과정을 마련해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은 기자  dae705@

출처 : CMN http://www.cmn.co.kr [기사입력 : 2009-02-12 2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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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2월 03일 - 2009년 2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아카데미와 CMN의 공동 주최로 불황극복 프로젝트!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소비 형태의 변화에 따라 인터넷쇼핑몰에서 화장품이 크게 각광받고 있다. 화장품 유통에서 인터넷쇼핑몰은 이제 브랜드파워를 높이고 매출을 촉진 할 수 있는 신동력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중저가 브랜드를 비롯해 명품 브랜드들도 인터넷 전용 브랜드나 세컨드 브랜드를 출시해 인터넷시장에 진출하는 추세이다. 웰빙과 기능성을 강조하고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인터넷시장에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코스메틱 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나우앤 관계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꾸준한 소비가 보장된 코스메틱 시장의 유통 변화는 필연적이라 할 수있다.

특히 얼리어답터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한 스토리텔링,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과 제휴 마케팅 전략 등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러한 화장품 시장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는 CMN은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아카데미(http://nowand.com)와 공동 주최로 불황극복 프로젝트! '2009 코스메틱 인터넷 마케팅 성공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화장품도 온라인 시대다'로 불황기를 뛰어넘는 인터넷마케팅 전략과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인터넷마케팅 홍보전략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코스메틱 인터넷쇼핑몰의 기획부터 운영 전략까지 원스탑으로 이루어진다.

- 1강좌 : 지피지기 백전불패 - 온라인 마켓에서의 나 (문가현 아이보스 교육담당)
- 2강좌 : 화장품 쇼핑몰 성공사례 및 사이트 기획 (송현숙 노노스 대표)
- 3강좌 : 인터넷 마케팅 홍보전략 (김수연 디지털피쉬 실장)
- 4강좌 : 인터넷 쇼핑몰 전반적인 운영 전략 (장권철 나우앤아카데미 대표)

코스메틱 관련업체 CEO, 임원, 팀장급을 위한 세미나로서 사전 신청에 의한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CMN(http://www.cmn.c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관련링크 : 코스메틱 성공전략 세미나: http://www.cmn.co.kr/common/200902_semin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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